이번 권은 에반젤린과 네기 간의 싸움을 메인으로 하고 있다. 즉, 에반젤린은 평범한 소녀였는데 10살 때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흡혈귀로 변모했다. 그것도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는 불로불사의 흡혈귀로서 그것도 모든 흡혈귀의 대모로서 자리잡게 된다. 진조. 즉 흡혈귀 중에서도 가장 강하다는 것이다. 그런 그녀가 네기 아빠의 속임수에 빠져 그만 지금의 소녀 모습으로 봉인되었는
이번 권은 에반젤린과 네기 간의 싸움을 메인으로 하고 있다. 즉, 에반젤린은 평범한 소녀였는데 10살 때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흡혈귀로 변모했다. 그것도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는 불로불사의 흡혈귀로서 그것도 모든 흡혈귀의 대모로서 자리잡게 된다. 진조. 즉 흡혈귀 중에서도 가장 강하다는 것이다. 그런 그녀가 네기 아빠의 속임수에 빠져 그만 지금의 소녀 모습으로 봉인되었는데 그것 때문인지 그녀는 네기 아빠뿐 아니라 네기에 대한 불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