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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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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전교생이 다 돌려보며 읽었던 그책 "남자의향기" 읽지 않은 아이는 아마 한명도 없었을 정도로 인기가 무지 많았던 책이다 . "남자의향기"는 정말 눈물겨운 사랑이야기다. 권혁수라는 한 소년이 12세때 한 소녀를 만났다. 소년은 그때부터 소녀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받치기로 결심했다. 둘은 비록 피를 나누진 않았지만.. 서로를 친남매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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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전교생이 다 돌려보며 읽었던 그책 "남자의향기" 읽지 않은 아이는 아마 한명도 없었을 정도로 인기가 무지 많았던 책이다 . "남자의향기"는 정말 눈물겨운 사랑이야기다. 권혁수라는 한 소년이 12세때 한 소녀를 만났다. 소년은 그때부터 소녀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받치기로 결심했다. 둘은 비록 피를 나누진 않았지만.. 서로를 친남매로 생각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둘은 사랑을하게 된다.. 오빠와 동생으로써가 아닌 한 남자와 한 여자로써의 애절한 사랑.. 혁수는 검사가 되겠다던 꿈을 버리고, 흑성회라는 한 조직의 보스가 되고. 조직에선.. 강하고 의리있는 보스였지만.. 은혜앞에선 항상 나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은혜를 위해선 뭐든 아끼지 않는 그. 항상 그는 자신을 의리로 따르는 부하 흑곰을 통해 은혜를 지켜본다. 그리고 그녀를 항상 지켜준다. 은혜를 사랑했지만..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싶고 그녀의 몸을 어루만져 주고 싶었지만.. 그는 오빠의 자리를 지켜려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 애쓴다.. 결국은 은혜를 다른 남자품으로 떠나보낸다 하지만, 그녀의 결혼생활은 행복하지 못했고, 결국 그녀는 매일 자신을 구타하며, 괴롭히는 자신의 남편을 살해 하고 만다. 혁수는 이 마지막까지 은혜의 죄를 뒤짚어 쓰고 결국은 사형선고를 받고 목숨을 거둔다는 내용이다. 한남자의 너무나도 헌신적인 사랑이다. 나는 이책을 읽는 내내 눈물을 거둘수가 없었다. 이책의 남자 주인공 혁수는 조직에서도 인간미 넘치고 의리있는 보스였고, 여자에겐 더 없이 따뜻한 남자 였다. 지금도 혁수와 같이 한여자만을 위해 일생을 바칠수 있는 그런 남자가 솔직히 몇명이나 될까 잠시 생각해본다 나는 이 책속에 나오는 은혜가 부러울뿐이다. 물론 나도 지금 사랑을 하고 있다. 그사람을 사랑하기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지만 나는 이책을 다시 읽으면서 우리의 사랑에 대해 생각해본다. 아주 절절한 사랑은 아직 안해봤지만. 이제부터 한번 그런 절절하고 애절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에게 "남자의향기"는 가슴속에서 영원히 지울수 없는 가슴 뿌듯한 이야기로 남을 것입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했던 남자 주인공 혁수가 끝내 이루지 못했던 사랑이 무척 아쉽긴 하지만 내가슴속에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겨준 "남자의 향기"라는 소설에 아주 멋진 작품이라고 힘찬 격려를 해 주고 싶습니다. 이시대 모든이들이 한번쯤 읽어 봤으면,사랑을 쉽게 생각하고 쉽게 저버리는 사람들이 꼭한번 읽어봤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s******7 200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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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사랑에 대해 논하지 말라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사랑에 대해 논하지 말라"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우연히 동생이 빌려온 책을 읽게 되었는데 기억나는 것은 그 때가 추석 때였다는 것이었다. 추석 3일동안 난 이 책을 다 읽었고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원래 책을 잘 끈기 있게 다 못읽었던 나 였지만 웬지 모르게 이 책은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갔었다. 이 소설이 영화로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히 영화처럼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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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우연히 동생이 빌려온 책을 읽게 되었는데 기억나는 것은 그 때가 추석 때였다는 것이었다. 추석 3일동안 난 이 책을 다 읽었고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원래 책을 잘 끈기 있게 다 못읽었던 나 였지만 웬지 모르게 이 책은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갔었다. 이 소설이 영화로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히 영화처럼 영상을 떠올리기도 했었다. 앞으로 이걸 읽는 독자들도 영상을 떠올리며 읽으라고 충고해주고 싶다. 아니면 영화를 한번 보고 소설을 읽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하지만 이건 영화와는 달리 되게 세심한 부분까지 잘 묘사를 해 놓았다. 이것이 또 소설의 묘미가 아닐까? 이건 사람의 심리를 그럴듯하게 잘 묘사해 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똑똑히 들어라. 일주일 사이, 난 많은 것을 잃었어, 꿈도 사랑도 심지어는 살아야 할 이유나 목표조차 남김없이 잃었어. 지금 내게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하루하루가 괴로운 좌절의 고통과 내일을 생각하기 싫은 자포자기뿐이야. 정철민 잘들어. 모두가 너 때문이야 어디서 굴러온 개뼉다군지 모를 네 놈이 나타나지 않았더라도 은혜와 난 남매 아닌 다른 관계로 발전할 수 있었어. 난 적어도 그런 희망 하나로 세상을 살았지 고향을 뜬 것도, 징역을 산 것도, 내일을 알 수 없는 암흑가에 몸을 던진 것도 모두가 그 희망을 이루려는 몸부림이었어
s***1 2000.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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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까지 바치는 끝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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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기 시작해서 3권까지 절대로 손을 땔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피 한방울 안섞였지만 남매인 은혜와 혁수가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게 되지만 남매의 선을 넘지않으면서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많이 안타까웠다. 솔직히 '남자의 향기'는 혁수라는 남자주인공에 의해 만들어진 이야기며 그래서 더욱 슬퍼지고 가슴 아파지는 이야기이다. 주먹세계의 강한 두목이면서 은혜앞에서
"목숨까지 바치는 끝없는 사랑~~" 내용보기
1권을 읽기 시작해서 3권까지 절대로 손을 땔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피 한방울 안섞였지만 남매인 은혜와 혁수가 서로를 위하고 사랑하게 되지만 남매의 선을 넘지않으면서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많이 안타까웠다. 솔직히 '남자의 향기'는 혁수라는 남자주인공에 의해 만들어진 이야기며 그래서 더욱 슬퍼지고 가슴 아파지는 이야기이다. 주먹세계의 강한 두목이면서 은혜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워지며 결국 목숨까지 바치는 혁수의 모습에 이런것이 진정한 사랑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 혁수앞에 늘 걸림돌이 되고 주체적이지 못해 늘 혁수에게 기대 결국 그의 목숨까지 빼앗는 은혜라는 여자가 짜증나고 한심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이 모든것을 잊게 말들 정도로 혁수의 모습이 정말 짱이다. 은혜가 부러운 생각까지 든다. 특히 난 혁수가 사형장으로 갈때의 흔들림없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 다시 읽어도 처음 읽었을때의 그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책인거 같다.
c******0 200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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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지는 눈속에 떠오르는 사람...
"흐려지는 눈속에 떠오르는 사람..." 내용보기
많은 사람을 만나본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는 가운데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아마도 그 사람은 내게, 적어도 나에게만은 이렇게 따스하게 대해 줄 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가지게 했다. 그런 것 같다. 혁수와 은혜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었기에 너무나 아름답고 슬프게 뇌리에 계속해서 기억될 수 있었다고...그리고 다행이라고...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너무 속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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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을 만나본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는 가운데 떠오르는 사람이 있었다. 아마도 그 사람은 내게, 적어도 나에게만은 이렇게 따스하게 대해 줄 거라는 막연한 믿음을 가지게 했다. 그런 것 같다. 혁수와 은혜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었기에 너무나 아름답고 슬프게 뇌리에 계속해서 기억될 수 있었다고...그리고 다행이라고...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너무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건 견딜 수 없이 바라보는 마음이 힘이 들 것 같다. 너무 힘들게 했기에, 잊을 수 없도록 한없이 사랑을 주던 사람은 다시는 볼 수 없도록 떠나는 것 같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사랑... 그런 사랑을 가슴 한구석에 숨겨두고 사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마음아픈 소설이 될 것 같다.
b********1 200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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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기억될 사랑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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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번 들고선 놓지 못하게 했던 이책.. 요즘 한창 조폭의 세계로 영화화도 많이 되고 있는데 조폭얘기는 정말 그 남자들의 의리,충성에 감동 받는다. 여기서 나오는 권혁수라는 인물에 대해 사랑부터 자신의일,사람됨됨이까지 다 갖춘남자.. 여자라면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런 사람이 내게..'하는 생각이 들거다. 이런 혁수를 더욱 돋보이게하려는지 여주인공인 은혜는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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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번 들고선 놓지 못하게 했던 이책.. 요즘 한창 조폭의 세계로 영화화도 많이 되고 있는데 조폭얘기는 정말 그 남자들의 의리,충성에 감동 받는다. 여기서 나오는 권혁수라는 인물에 대해 사랑부터 자신의일,사람됨됨이까지 다 갖춘남자.. 여자라면 이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런 사람이 내게..'하는 생각이 들거다. 이런 혁수를 더욱 돋보이게하려는지 여주인공인 은혜는 너무나도 나약하고 심지어 책을 읽으며 화가나게까지도 한다. 끝까지 언젠가는 혁수와 은혜가 같이 살 수 있겠지 했지만 결국 혁수는 사형을 당해 버리는 너무나도 슬프고 씁쓸함을 남긴다. 하지만 역시나 실망스럽지 않은건 은혜에게 혁수를 꼭 닮은 아이를 남기게 된거 이 책의 아쉬운 끝을 보며 씁쓸한 미소를 띄우게 한거다.
n******l 200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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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만 하는 사랑은 아름답지 않다.
"주기만 하는 사랑은 아름답지 않다." 내용보기
혁수가 열살 되던해 아버지가 데려온 여섯살짜리 아이 은혜. 부모의 구박에도 혁수의 따뜻함에 마음이 녹는 은혜. 그러던 어느날 은혜는 성폭행을 당하게 된다. 혁수는 은혜의 복수를 위해 싸우지만 폭행죄로 기소당한다. 혁수가 풀려나고 은혜와 혁수는 서울로 떠난다. 혁수는 은혜를 위해 무엇이든 하지만 세상은 자신의 생각을 따라와 주지 않는다. 혁수는 급기야 조직폭력의 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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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수가 열살 되던해 아버지가 데려온 여섯살짜리 아이 은혜. 부모의 구박에도 혁수의 따뜻함에 마음이 녹는 은혜. 그러던 어느날 은혜는 성폭행을 당하게 된다. 혁수는 은혜의 복수를 위해 싸우지만 폭행죄로 기소당한다. 혁수가 풀려나고 은혜와 혁수는 서울로 떠난다. 혁수는 은혜를 위해 무엇이든 하지만 세상은 자신의 생각을 따라와 주지 않는다. 혁수는 급기야 조직폭력의 세계에 뛰어들게 된다. 그렇게 해서 모은 돈으로 은혜와 함께 살 집을 구한다. 그렇게 행복할 줄만 알았는데... 혁수는 다시 구속되고 기다리던 은혜는 검사 철민과 결혼한다. 혁수는 풀려나고 은혜는 불행한 결혼 생활에 시달린다. 남편의 정신적 육체적 폭행을 감당할 수 없었던 은혜는 급기야 철민을 살해한다. 혁수는 살인죄를 뒤집어 쓰고 교수대에 선다. 은혜는 혁수의 남은 혈육이 있는 것을 알고 찾아간다. 혁수는 은혜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준다. 은혜는 거의 받기만 하는 형식이다. 한 사람이 주기만 하면 끝내 주는 자는 고갈 되기 마련이다. 이런 사랑은 받는 사람의 욕구 충족일 뿐이다. 고갈 된 자원속에서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그래서 주기만 하는 사랑은 아름답지 않다. 삼자의 눈으로 보는 독자의 입장에서도 애절하고 슬프기만 할뿐 아름답지는 않다. 은혜의 소극적인 성격이 답답할 뿐이다. 은혜란 캐릭터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것 같다. 단지 혁수란 캐릭터를 돋보이게 할 뿐이다. 쌍방의 교류가 활발해야 무역은 발전하는 것이다. 그 둘의 사랑에 흘릴 눈물은 있지만 미소는 없었다. 둘의 애절함에 슬퍼하는것도 감동에 한 몫을 하겠지만 그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작은 미소를 지어주는... 독자 들에겐 그런 상황도 필요하단 것이다. 이 점을 감안한다면 더 괜찮은 내용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그렇다고 지금의 내용이 미비하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반기를 들자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이렇게 되었으면 하는 내 바램을 한번 적어보았다.
p***9 2000.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