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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인지 감성 발달 시리즈1 "까꿍 찾았다" 글 그림 : 이연실 2010년 9월 장수하늘소
어, 이연실......? 이연실 작가라면 작년에 '먼지깨비' 로 만났었던 작가입니다. 책도 넘넘 재미나게 읽었었고, 싸인회에도 직접 다녀와서 멋진 사인도 받았던 기억이 있지요..!!
아니, 그 부닝 이렇게 깜찍한 영아를 위한 책도 쓰셨네요.. 처음엔 '먼지깨비'와 연관이 없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러니까.. 작가님의 스타일 말이죠..^^ 찬찬히 그림들을 자세히 보니.. 아니네요.. 있네요.*^^* 그림의 부분부분에 여러 재료를 붙였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이 더 살아있는 느낌이었답니다..!!
이 책은 어린 아이들과 엄마가 대화를 시도하면서 읽을 수 잇는 책이랍니다..!! 아가의 11가지의 표정 속에 갖갖지 상상들이 숨어 있지요..!!
장난감처럼 가지고놀면서 볼 수 있는 책.. 그리고 마지막에는 거울이 잇어 아이들이 보면 넘넘 신기해 하지요.. "엄, 엄마 얼굴이 두개다..^^"
우리 진이 호야, 그리고 이 책을 선물 받은 담이.. 셋이서 책으로 즐겁게 놀아요..*^^*
담이에게 좋은 선물한 진이, 호야 형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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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의 책에만 신경을 쓰고 8개월된 둘째는 좀 덜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첫째는 뭐든지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했었는데 애둘 키우는게 지쳐서 둘째를 너무 방목한것 같아요^^ 사랑스런 우리 둘째에게 너무나 사랑스런 책이 되어버린 까꿍 찾았다... 책이 아니라 장난감이 되어준 재미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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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이는 뭐든 입으로 넣습니다. 특히나 종이는 어찌나 잘 찾아 먹어대는지. 요즘은 언니 책을 야금야금 먹고 있는 중이죠^^ 책 모서리가 전부 둥글고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다보니 까꿍책은 절대 먹을 일은 없어요. 그리고 아이의 얼굴만한 크기의 또다른 아이가 울 둘째를 보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여러가지 표정을 지으며 대화를 시도하죠. 언니랑 함께 책을 보는걸 좋아하는데요. 이 책은 뒷장의 홀로그램 거울이 있어서 혼자서도 잘 가지고 노네요. 자신의 얼굴이 비치니까 신기한듯 한참을 바라보다 입을 대보기도 하고 웃어보이기도 해요. 이 책은 사랑스런 아이의 11가지의 표정이 단추,헝겊 등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 함께 보는 엄마도 재미있고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와 즐길수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와 소통하고 애정표현 하며 엄마와 유대감을 쌓기도 해요. 우리 아가 뭐 하니?하며 물으며 대화하고 아이와 놀 수 있는 놀이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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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언니 책만 먹어대서 언니의 미움을 사더니 이젠 자신의 책이 생겨 맘껏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었네요. 신기한 책을 보고는 눈을 떼지 못하는 우리 둘째. 뒹굴뒹굴 구르며 책과 함께 하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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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된 예찬이가 요즘 즐겨보는 책이랍니다. 깍꿍 찾았다 책을 보여주니 예찬이는 책의 표지에 있는 아기의 눈을 잡으려고 했답니다..... 실제로 작가는 아가들을 표현하는 그림에 눈, 코, 입 등에 단추나 헝겊 등을 이용해서 아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답니다. 아가들의 다양한 표정들..웃는 모습, 맘마 먹는 모습, 응가하는 모습, 자는 모습, 놀란 모습 등 11가지의 표정을 보여주는데요, 각 페이지마다 그림의 표정에 해당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해주고 있답니다. 까꿍~ 찾았다~ 까꿍이란 단어를 너무도 좋아하는 예찬이.... 거울 보느라 앞 페이지는 아직은 관심이 없지만... 펼치고 거울을 바라보는 예찬이가 조만간 읽어 달라고 조를 날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거울로 얼굴을 보는게 무척이나 신기하고 즐거운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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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인지/감성 발달 시리즈]
입체 모양의 예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둘째랑 보려고 했는데~~ 첫째가 자기 보여달라고 엄마 무릎을 양보하지 않네요~;;ㅎㅎ <까꿍 찾았다> 요즘 까꿍놀이를 재미있어 하는 15개월 된 둘째 모습을 닮아서~ 더욱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예요. 얼굴 모양의 책은 종종 있는데~ 상반신(?)의 형태로 어깨까지 입체모양으로 되어서 약간 긴 형태의 책이랍니다. 먼지깨비의 작가 이연실님의 작품이라 더 정감이 가네요~* 작가 소개에 있는 것처럼... 어린이와 어른을 꿈꾸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아가 뭐 하니? 냠냠 꿀꺽, 맘마 먹어요> 커다랗고 동글동글한 아이 얼굴에 묻고 답하는 식의 간단한 문장이라서~ 아이를 안고 읽어주기에 좋답니다.^^* 웃고, 밥먹고, 우는 모습, 예쁜 짓하는 모습... 표정이 생생해요~~ 끄응 끄응 응가하는 모습은 웃음이 난답니다.^^
새근새근 코~ 자는 아이의 모자와 잠옷의 방울은 포근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실제 옷이라면~~ 아가가 방울을 입을 쏘옥~ 넣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요...ㅎㅎ
<우리 아가는 말썽꾸러기. 그래도 사랑해, 사랑해.> 아~ 정말 요즘 우리 둘째의 말썽은 엄마를 힘들게 한답니다.... 그래도... 사랑해 사랑해... 아 예뻐~~ 라고 자주 말하게 되네요...ㅎㅎㅎ
<어어, 우리 아가 어디갔지? 꼭 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성제 없다'하면 두손으로 눈을 가리는 우리 둘째 모습을 꼭 닮은 모습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짠~ 한장을 넘기면... 책속에 거울이 있어요.^^ 우리 첫째는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고~~ "엄마가 둘이야~" 그러더라구요...ㅎㅎ 책장이 접히다보니~ 거울에 틈이 있어서 사물이 두개로 보이거든요.^^ 울던 둘째에게 거울을 보여주니까 울음 뚝...ㅎㅎ 거울 속에 비친 자기 모습이 재미있는지 울음을 그치고 잘 노네요.^^
큰아이 책으로 만났던 장수하늘소에서 <까꿍 찾았다>가 [우리 아기 인지.감성 발달 시리즈] 첫번째로 발간이 되었네요. 둘째에게 딱 좋은 책이라 앞으로 발간될 시리즈가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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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 하는 놀이 중 하나가 까꿍놀이이죠. 그리고 정말 엄마 얼굴을 알아볼 때쯤 부터 가장 많이 하는 놀이가 까꿍놀이가 아닌가 하는데요. 저희 집 아이들도 이불 속에서 문뒤에서 정말 많이 하는 놀이랍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잠시 라도 눈에 안보이면 불안해 하는데요. 엄마가 잠시 안보여도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는것을 이 까꿍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인지 시켜주지요. 그 까꿍 놀이를 책에서 하네요. 놀이랑 같이 아이 얼굴 모양의 책이라 아이가 너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보이네요.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표정을 아기얼굴 그림으로 이야기 해주면서 자기 감정 표현하는 법을 아이에게 책과 놀이를 통해 알려주네요. 마지막에는 거울이 있어 아이들이 자신의 얼굴을 보면서 더 재미 있어해요. 아이들 까꿍놀이 못지 않게 거울 놀이를 좋아하잖아요. 거울 보면서 자기 표정은 어떤지 알게 되지요. 울 아들 책을 유심히 보더니 얼굴에 가져가 가면 처럼 써보기도 하고 혼자 넘겨보기도 하고 잘 보더라구요. 그림의 아이들의 표정을 보더니 재미 있었나봐요. 역시나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가 거울 페이지네요. 물론 유리로 된것이 아니라 유험하지 않답니다. 자기 얼굴을 얼마나 열심히 쳐다보는지... 그러면서 씨~~익 웃는건 왜일까요. 까꿍~~찾았다 내얼굴~~ 다른 까꿍놀이 책들도 많이 있지만 표지랑 모양이 아이들 얼굴이라 더 친근하고 자기 모습 보는 것 같아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얼굴에 가면 처럼 데보기도 하고요.그리고 거울이 있어 앞에서 본 페이지 얼굴들을 자신의 얼굴에서 보는지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아이들이 까꿍 놀이를 자기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네요.거울 보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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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되는 울아가를 위한 책으로 딱인 "까꿍 찾았다"
요책 보면서 울 유진양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았다는 ^^
먼저 책속으로 들어가볼까요??
<까꿍 찾았다>는 책 겉표지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아요 책을 마구마구 열어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거든요
책속에는 다양한 아가의 표정과 감정이 담겨있어요 이 책은 아가를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꼬옥~~~필요한 책인듯 싶네요
맨마지막장에는 아가들이 젤로 좋아하는 까꿍놀이가 있죠!!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쨔잔!!! 뒷장을 펼쳐보면
마법같이 거울속으로 내 모습이 보여요ㅋㅋㅋㅋ
유진양 요 맨뒷장을 보면서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자기모습이 보이고
엄마 모습도 비쳐지니 그게 정말로 신기한가봐요
책앞뒤를 자꾸자꾸 살펴보네요
울 유진양 수시로 <까꿍 찾았다>책을 가지고 논답니다 ^^
주로 물고 빨곤 하지만 엄마가 읽어주면 말똥말똥 책속 아이모습을 바라다봐요
그모습이 어찌나 예쁘고 사랑스럽던지요~~~~~
유진양 읽어주면,,울집 여섯살 첫째 큰 아기(??)도 읽어달라 보챕니다 ㅋ
아기의 감정을 말로 표현해주는책이여서 아가 언어발달에 무척 도움될듯하구여
다양한 감정의 표정이 담긴 그림들을 보면서 감성도 쑥쑥 자랄듯 싶습니다
(책은 보드북이여서 찢을 염려도 없어용!!!)
어린 아가를 둔 엄마들에게 강력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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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sj8889/100115565939
택배로 <까꿍 찾았다> 책을 받은 순간 우와~
그림책이 넘 이쁘다는 탄성이 나왔어요^^
아기그림들이 어째 하나같이 모두 아이의 표정을 사진처럼
그대로 쏘옥 담아낸듯한 책입니다. 13개월 접어든 막내에게 아빠가 읽어주게 했더니
다 보고도 혼자 앉아 또 봅니다.얼굴에도 대어보고
입체적으로 붙인 아기 눈이랑 머리, 핀, 입도 대어보고ㅎㅎ
웃는표정, 우는 표정, 응가하는 표정, 이쁜짓하는 표정,
화난듯한 놀란 표정, 눈감고 새근새근 잠자는얼굴,
눈감고 뽀뽀를 기다리는 표정 등 다양한 표정의 아기 인형을 보는듯합니다.
머리숱이 많은 아기, 머리숱이 없는 아기, 곱슬머리 아기, 머리스타일도 모두 다양한데다 패브릭천으로 꾸민 귀여운 아기 옷은 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워 보이는지요?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우리 큰아이는 아기가 뽀뽀를 기다리는 표정의 입술이 제가 늘 바르는 립스틱색과 비슷한 색이라 아기가 아니고 꼭 엄마랍니다.^^
저도 다시보니 정말 그렇게 보이더라구요 엄마가 아기랑 뽀뽀하려고 기다리네 엄마한테 뽀뽀 해줄래?라고 고쳐 말했죠.
옆에 코에 힘주고 응기하는 표정 정말 웃음이 빵 터집니다^^
표지도 앞면과뒷면을 활짝 펴면 아기 웃는얼굴이 나와
아이의 책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듯하네요
퇴근하고 힘들겠지만 틈틈히 육아에 함께 동참해 달라는 저의 부탁에 기꺼이 막내를 앉히고 까궁 찾았다를 읽어 주는 남편... 엄마만큼 이쁜 목소리는 아니라도 걸쭉한 음성의 아빠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에 하윤이는 제법 잘 듣습니다. 아빠와 까꿍도 해가면서요...^^ 맨 뒷페이지엔 거울도 있어 자기얼굴 보느라 한참 바쁩니다. 아빠는 들려주면 바로 tv로 눈이 꽂히지만 하윤이는 혼자서고 이 책을 오래오래 장난감마냥 들여다보고 얼굴에도 대어 보고 놀았지요 아마 우리 하윤이는 뽀뽀라도 하느라 책을 입에 대는듯한데 우리가 보기엔 "엄마 나 이쁜짓하지?"라고 보여지네요 아기그림과 하윤이가 하나가 된듯 보여 웃음이 납니다.^^
밤에도 이책으로 놀고 다음날 아침에도 큰딸 채경이가 책꽂이에서 들고와 동생에게 들려주겠다며 펼쳐봅니다. 역시나 엄마라는 그림에 하윤이보고 엄마한테 뽀뽀해봐 하윤아 라고 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입을 내밀며 갖다대는 하윤이... 채경이는 1년전만해도 코끼리 변기통에 앉아 이런 포즈로 응가를 했었지요 딸아이 얼굴과 딱입니다.ㅎㅎ 그리고 세삼스럽게 나도 이렇게 아기때 이쁜짓 했다 그치? 하며 이쁜짓 포즈를 취해보이는 4살배기 큰딸! 아웅 이제 넘 여럽거든요 공주님? ~ㅋㅋ 완소장난감같은 <까꿍! 찾았다> 그림책... 보드북이라 튼튼해 아이에게 오래오래 간직되면서 사랑받을듯 합니다.
장수하늘소..... 해솔의 또다른 이름인지요? 넘 이뻐요 항상 아이들을 위해 좋은책만들어 주시느라 여념이 없을 해솔에 작은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서 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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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 만큼 좋은 선물이 없겠죠? 그림이 참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까꿍 찾았다>는 아이의 얼굴 모양을 한 책이예요. 처음에는 반쪽 얼굴만 보이지만 펼치면 이내 동그랗고 귀여운 아가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답니다. 예쁜 아가의 다양한 표정들, 하루 종일 우리 아가들이 하는 일들이 그려져 있어요. 반복되는 운율에 맞추어 읽다보면 어느새 아이와 노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아직은 까꿍 놀이가 잘 안되는 우리 아이가 어서 빨리 자라 까꿍 놀이를 했으면 하는 바람도 생기더라구요. 아직 어린 우리 아이에게는 그림으로 하는 이야기가 많았어요. 눈, 코, 입, 귀.. 얼굴 부분에 대한 이야기와 표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여기 눈이 있네? 성빈이도 눈이 있네?... 하면서요 ㅎㅎㅎ 아이는 알아듣는지 모르겠지만 엄마와 형은 신이나서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 얼굴 놀이였답니다. ㅋㅋㅋ 우리 작은 아이도 자기 책인줄 아는지 이리 저리 탐색해 보고 넘겨도 보았답니다. 물론 입으로 가져가기도 했구요~~ㅎㅎ 지금까지 헝겊책을 가지고 물고 빨고 놀았는데 이제 보드북의 그림들이 보이는 걸까요? 무엇을 생각하는지 그림을 보고 웃기도 하고 찡그리기도 하고 그 모습이 참 예쁘더라구요. 형이 책을 읽으면 옆에서 방해하던 작은아이 이제 자신의 책이 있어 형도 동생도 모두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겠어요^^
입으로 가져가는게 많은 아기들에게 헝겊책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보드북이지요. 두꺼워서 잘 찢어지지도 않고 쉽게 넘길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이만한 책도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아기들 만큼 귀여운 <까꿍 찾았다>는 많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 인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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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찾았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 너무나 아이의 관심을 끌게 잘 만들어졌단 생각이 드네요 안그래도 우리딸이 까꿍놀이를 좋아할 딱 그 나이거든요^^ 책 받은날부터 매일매일 가져와 같이 보자한답니다 책이 두껍고 튼튼해서 망가질 염려도 없구요.. 마감도 잘되있어 울아가 다치지도 않을거같네여 책에 나오는 표정 하나하나를 보며 감정도 배우는거같아요 우는 모습에서는 자기도 같이 찡그리고 아프다고 하네여 ㅋ 울 아가가 조금 엄살기가 있거든요.. 조금만 어디 부딪혀도 아프지도 않구만 아프다고 잘하는데.. 괜히 공감이 되는지 우는 친구 표정을 한참이나 뚫어져라 보네여 ㅋㅋ 맨뒷장엔 반짝반짝 유리거울처럼 붙여주셔서 자신의 모습도 보고 너무 재밌는 책을 만났어요^^ 요 거울이 넘 잘보여서 딸래미가 자기얼굴보며 까꿍놀이 하는데 넘 즐거워하드라구요.. 이런건 잘못하면 뿌해지고 안보일수도 있는데 일일이 신경쓰셔서 잘보는걸루 잘 붙여주신거같아여 귀여운 아가얼굴에 여러 상황들까지 이제 한참 모든걸 접해보고 배워나가는 울 딸래미에게 넘 좋은기회도 다가왔어요.. 이제 슬슬 배변훈련도 할까하는데.. 여기 응~가~하는 표정까지 함께 있어서 자주 사용해볼려구요^^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함께하는 재밌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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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찾았다 책이 왔어요 책 표지도 두껍구.. 구성도 맘에 쏙 듭니다. 큰 아이가 더 좋아라하고 눈을 뗄 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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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장에 거울 효과가 있는 부분입니다. 신기한지 보고 또 보고 합니다. 책 속에 내 얼굴이 신기한지 펐다 덮었다 합니다. 연신 까르르 , 까르르 그 소리에 돌쟁이 둘째도 넘 좋아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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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녀석이 물고 뜯어도 끄떡이 없을 정도로 두껍구. 반으로 접혀 있어서 책으로 까꿍놀이 하기에도 넘 좋답니다. 장수하늘소랑 첫 인연이 이렇게 시작 되었는데요 앞으로 출판될 책에 대해서도 너무너무 기대 만땅 이랍니다. 책을 퍼고 책속에 있는 아기에게 뽀뽀를 연신 했더니 신기하고 재미 있는지 연신 따라합니다. 쪽! 쪽! 쪽!~
어린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강추할 책입니다. 까꿍놀이는 4살된 큰아이도 좋아라 하며 함께 잘 놀아준답니다. 그래서 장수하늘소가 넘 고맙고 반갑답니다.
찾았다 까꿍 덕분에 우리 아이의 놀이활동이 더 늘어났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