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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들의 수법을 보고 나는 이런 사기를 당하지 않으려고 보는 편인데, 역시 사기 피해자나 흑로한테 당하는 백로는 욕심이 문제다. 때론 다급한 처지에 처해서 사기에 당하는 때도 있다. 그런 면에서 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라이시와 우연찮게 동맹을 맺고 사기치는 편에서는 카츠라기가 그냥 일을 맡긴 게 아니었다. 언젠가 둘이 크게 한번 붙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유명인 사기는 왠지 걸려든 부동산업자가 바보 같았다. 미리 짐작하고 믿음을 보이고 말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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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부딪히는 이야기 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여러가지 사건을 이 만화를 좀 더 풍성스럽게 만들어나갑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사건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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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기 후기 (스포주의) 이번엔 츠라라의 대학 후배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호조의 조카인 대학조교수의 성격을 보여주는 에프소드라 생각해요. 소시오패스처럼 보이는 대학조교수는 이제 쿠로사기에 대한 존재를 대단한 사회 악으로 규정하고 처벌하겠다 이를 갈구요;; 호조도 쿠로사기에 대해 알게 되지만, 그는 어차피 사기꾼에게만 위력을 발휘하는 사람이라며 무시하네요. 호조가 2부의 흑막이 맞긴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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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융자 사기 죽일 수 있냐니, 21살 애한테 너무 심한 말이네요, 42세 시라이시씨ㅠㅠ *투자고문 사기 범죄자, 불온분자 어쩌고 했으면서 본인이 사기 친 돈으로 연명하고 있다는 건 어떻게 할 것인지 정말 궁금해요. 너네야 말로 단죄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라는 마음으로 과몰입하게 됩니다. 타카미야 ㅅㄲ! *꾀병 사기 위에 내용과 같습니다. 쿠로 말 중에 틀린 것 하나 없어요! 오만, 아니 지가 잘난줄 아는 쓰레기! *유명인 사기 이런 점에선 연예인들도 불쌍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