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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여행 [믿음의 자녀키우기]..부모의 참교육이 자녀를 학교에서 빛나는 아이로 만든다.. ^^
"*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여행 [믿음의 자녀키우기]..부모의 참교육이 자녀를 학교에서 빛나는 아이로 만든다.. ^^" 내용보기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맡기신 자녀를 어떻게 하면 믿음으로 잘 양육할 수 있을지는 크리스천 부모라면 늘 갈구하는 부분이다. 학원과 레슨으로 세상교육이 넘쳐나고 저출산으로 인해 외동아이들의 이기적인 성향과 폭력적인 인품으로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 지 어떤 교육이 가장 절실한 지 해답을 찾는 부모에게  이 책은 오아시스같은 책이다.    [믿음의 자녀키우기
"*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여행 [믿음의 자녀키우기]..부모의 참교육이 자녀를 학교에서 빛나는 아이로 만든다.. ^^" 내용보기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맡기신 자녀를 어떻게 하면 믿음으로 잘 양육할 수 있을지는 크리스천 부모라면 늘 갈구하는 부분이다.

학원과 레슨으로 세상교육이 넘쳐나고 저출산으로 인해 외동아이들의 이기적인 성향과 폭력적인 인품으로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 지 어떤 교육이 가장 절실한 지 해답을 찾는 부모에게  이 책은 오아시스같은 책이다. 

 

[믿음의 자녀키우기]는 하나님의 자녀를 믿음으로 잘 양육하기 위한  크리스천 부모지침서이다.

박성진 교수의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의 실천편이기도 하다.

 

12주 동안 자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은 첫 장부터 설레이기 시작한다.

부모편과 자녀편으로 나뉘어져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구분되어져 있다.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자녀와 더욱 깊은 대화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 그 곳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굳게 서 있게 된다.

각 여행지마다 3단계의 깃발꽂기, 탐험하기, 새겨넣기, 믿음 여행가이드로 어떻게 해야할 지 찾아보고 말씀 내비게이션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묵상하게 되며 각 단계별로 제시된 tip으로 인해 자녀에게 올바른 믿음을  갖게 해 준다.

이 과정에서 자녀의 신앙교육뿐만 아니라 부모가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녀를 이해하고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어가게 되는 첫걸음이 된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신앙교육에는 큐티밖에 없는 요즘 올바른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자신의 정체성부터 예수님을 믿는 자녀의 성품, 학업, 은사, 학교생활에서 하나님의 향기를 품어내는 믿음의 자녀로 자라도록 성장시킨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꿈을 직업과 연관시키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나님의 자녀는 이 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며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것임을 기억하고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이끌어 주고 있다.

 

요즘 기독학부모들조차 세상교육에 흔들리고 휩쓸리는 현실에서 우리 자녀들에게 가장 중요한 영적교육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고

자녀와 함께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의 일꾼으로 크게 쓰임받길 원하는 믿음이 더욱 성장해 나간다.

 

어린아이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라. 그러면 나이 들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잠언 22:6)

위와 같이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른 길을 가르쳐 세상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하길 소원합니다. 아멘!!

u***m 2010.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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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자녀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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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은 모두 다 똑같다. 오로지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아이에게 좋은 옷을 입혀주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남들 하는 것들은 모두 누리게 해주고 싶은 마음. 그래서 아이가 자랐을 때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위치에 서 있기를 바라는 마음. 아이로 인해 내가 남들 앞에서 좀 나아보이길 바라는 마음. 정작 아이들은 행복할까? 물질적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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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은 모두 다 똑같다. 오로지 아이가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

아이에게 좋은 옷을 입혀주고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남들 하는 것들은 모두 누리게 해주고 싶은 마음.

그래서 아이가 자랐을 때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위치에 서 있기를 바라는 마음.

아이로 인해 내가 남들 앞에서 좀 나아보이길 바라는 마음.

정작 아이들은 행복할까?

물질적인 것으로는 부족함이 없이 다 받았다는 아이들이, 나름 부모의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 아이들이

왜? 왜 청소년기에 방황을 하고 외롭다하고 힘들어하는지...깊이 고민해 봐야한다.

부모가 채워줄 수 없는 그 무엇...을 찾는 길을 알려주는 현명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

<믿음의 자녀 키우기>는 그 길을 찾는데 부모나 아이에게 지도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박상진 교수의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을 읽기를 추천한다.

그래야만 이 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여경지근'의 원리를 실천해 나가는 실천편이기 때문이다.

부모 혼자보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마음을 열고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채워가는 책.

12주간의 여행을 준비하는 하나하나의 과정을 통해 부모는 몰랐던 자녀의 작은 부분까지 바라볼 수있게 되고

자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따듯하고 행복한지 알게 될 것이다.

특히 말씀 내비게이션에 나오는 한구절 한구절 되새기며 앞으로 어떤 여행을 해야할지 기도가운데 답을 찾는 시간이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준비없이 떠나 방황하는 여행이 아닌 함께 생각하고 준비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멋진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p 201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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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자녀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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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 여행! 『믿음의 자녀 키우기』는 크리스천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이끄는 교재이다. 신앙훈련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의 학업, 은사, 성품, 그리고 학교생활을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학습법과 성품 훈련까지 아우른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자녀 스스로 실천사항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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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엄마와 함께 떠나는 믿음 여행!

『믿음의 자녀 키우기』는 크리스천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도록 이끄는 교재이다. 신앙훈련 뿐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어린이의 학업, 은사, 성품, 그리고 학교생활을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의 학습법과 성품 훈련까지 아우른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자녀 스스로 실천사항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하며, 부모 역시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신앙과 삶(가정, 학교, 교회 생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가 자녀의 학업, 성품, 생활태도 등에 대해 말씀으로 권면할 수 있도록 이끈다. 더불어 공부나 바른 생활태도에 대해 자녀에게 말씀으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신앙교육을 하기 원하는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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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믿음안에서 키울수만 있다면 그것만큼 감사한일이 어디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말처럼 생각처럼 되지 않는게 아이 키우는 일 같다는 생각도 든다.

주님 가르침대로 행하고 가리키고 배우고 한다는거 정말 어려운 과제인것 같다.

무얼 하다가도 아버지 아버지 찾게 되긴 해도..그분말씀처럼 아이 키우는거엔 아이러니한 문제도 있고

이래도 될까 하는 의심도 나기 마련이다.

 

믿음의 자녀키우기 책을 읽으면서 내내...아 그렇지..그래야지...이거였어..이런 생각을 하였다.

믿음여행이란 책소개말도 맘에 들고..우리 아이에게 믿음이란 단어의 뜻과 내 믿음의 확신을 느껴보고 싶을 정도로

책에 빠져들고 있었다.

확신이란것도 생겼다. 그래..주님 말씀처럼 그분을 믿고 우리 아이와 내가 하나의 믿음으로 생활한다면 될꺼야 하는 확신감도 생겨서 나름 마음이 뿌듯하다.

 

나는 누구일까요?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예수님을 알아 가는 여행

집에서도 예배를 드려야 해요? -예배 안으로 떠나는 여행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 지혜를 캐내기 위해 떠나는 여행

공부는 왜 해야 하나요? -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

선생님과 친구들을 사랑하나요? -벽을 허무는 여행

 

공부는 꼭 잘해야 하나요? - 공부 습관을 세우는 여행

성령의 열매가 뭐예요? - 성령의 열매를 따러 떠나는 여행

내 성품은 어떤가요? - 성품을 훈련하는 여행

내 달란트는 무엇일까요? - 황금 달란트를 찾아 떠나는 여행

학교생활이 즐거운가요? - 행복한 학교생활을 가꾸는 여행

하나님께서 우리 학교를 기뻐하실까요? - 건강한 학교를 가꾸어 가는 가족 여행

 

우리 아이에게 믿음을 주며 훈육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잘해낼수 있을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p*****6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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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자녀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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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있는 자녀교육,  잘 하고 있는걸까? 매일 몇번이고 생각을 하게 된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시작된 나의 자녀교육은 믿음안에서 아이가 성장하기를 바랬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른아이와 우리아이를 비교하게되고 우리 아이보다 앞서가는 아이가 있으면 우리아이의 성향보다는 다른 아이의 기준에 맞추기위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자녀교육에 줏대가 무너질때가 있다. 항상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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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있는 자녀교육,  잘 하고 있는걸까? 매일 몇번이고 생각을 하게 된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시작된 나의 자녀교육은 믿음안에서 아이가 성장하기를 바랬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른아이와 우리아이를 비교하게되고 우리 아이보다 앞서가는 아이가 있으면

우리아이의 성향보다는 다른 아이의 기준에 맞추기위해 내가 가지고 있던  자녀교육에 줏대가 무너질때가 있다.

항상 우리아이가 믿음안에 자라기를 소망하며 하루의 아침을 찬송과 말씀으로 시작한다.

큰아이는 어린이집에서 매일 예배를 드린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보여지는 믿음생활을 하고 있던건 아닐까? 마음이 아팠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녀교육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교육법보다는 우리 부부가 원하는 자녀교육을 하고있다.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정신이 번쩍났다.

 

박성진 교수의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의 실천편이다.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을 읽었을때도 많은 느끼고 배웠는데

부모편과 자녀편으로 나뉘어 실천해야하는 책이다.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12주동안 믿음 여행을 떠나야 한다.

12주동안의 여행을 통해 부모는 자녀와 깊은 대화를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자녀의 생활 전반을 건강하게 세워줄 수 있다.

나의 자녀는 유아다. 4살 그리고 2살 쌍둥이

아이와 함께하기엔 조금은 어려운듯하여

남편과 함께 12주동안 이 책으로 가족과 함꼐 믿음의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자녀에게 최고의 교사는 부모다.

자녀의 믿음 훈련은 가정에서 출발해야 한다.

매주 예배드리는 주일학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올바른 믿음을 심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이 올바른 자녀교육일까? 우리부부는 많이 생각을 한다.

믿음의 자녀 키우기를 통해 12주후 우리 가정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한다.

h****8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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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소원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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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신앙이지만 아기들을 키우면서 뒤늦게 첫사랑을 회복하고 아이들을 나에게주신 의미를 깨달았다. 깨달았다 함은 너무 이른말일까?알기는 하면서 왜 이렇게 밖에 키울수없는지 의구심을 품으며 책을 넘긴다.   믿음의 자녀 키우기 내생의 목표이자 목적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 다만 이것이 어떤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주고픈.하늘나라의 상급을 보며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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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신앙이지만 아기들을 키우면서 뒤늦게 첫사랑을 회복하고 아이들을 나에게주신 의미를 깨달았다.

깨달았다 함은 너무 이른말일까?알기는 하면서 왜 이렇게 밖에 키울수없는지 의구심을 품으며 책을 넘긴다.

 

믿음의 자녀 키우기 내생의 목표이자 목적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

다만 이것이 어떤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행복한 인생을 살게 해주고픈.하늘나라의 상급을 보며 즐겁게 사는 자녀로 키우고싶다.

 

다른 어떤 육아서와 다른점은 12주간의 학습지 방식으로 되어있으며 자녀와 함게 공부하고 마음을 터놓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장점이있다.

 

첫번째여행나는 누구일까요?

두번째      예수님은 어떤 분일까요?

세번째      집에서도 예배를 드려야 해요?

네번째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나요?

다섯번째   공부는 왜해야 하나요?

여섯번째   선생님과 친구들을 사랑하나요?

일곱번째  공부는 꼭 잘해야하나요?

여덟번쨰  성경의 열매가 뭐예요?

아홉번째  내 성품은 어떤가요?

열번쨰     내 달란트는 무엇일까요?

열한번째   학교생활이 즐거운가요?

열두번째   하나님꼐서 우리학교를 기뻐하실까요??

라는 주제로 학습을 하게된다.

 

 

예를 들어 내 달란트는 무엇일까요?라는 챕터에서는 내비게이션 말씀을 묵상하고 대화를 나누며 나의 달란트와 우리가족들의 직업 ,달란트를 이야기 해보고 내가 잘하는것 자신있는것들을 알아봄으로써 자기 달란트를 발견해갈수있고 성경에 나오는 일화를 바탕으로 믿음안에서 목적의 삶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알아볼수있다.

 

여러가지 부록으로 주사위도 있으며 마지막에 최고의 성품 왕이라는 상장도 수여할수있어 즐거운 시간뿐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도 많이 향상시켜줄수있으리라믿는다.

 

위와 같은 여행의 주제로 자녀편의 책이 한권 짝지어져 있다.

바로 실전으로 고고..~~엄마가 읽어본 부모편을 조금더 활력잇게 아이와 풀어가면 된다.

 

학교에서도 바른아이로 키우는 실제적인 신앙교육편,

한주제씩 나누어 감에따라 바르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를 기대해본다

n******6 201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