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발매된 James Blunt의 Some Kind of Trouble..거의 일년이 다되어가도록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이전 앨범에 비해 조금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이고 특히 Stay the Night과 No Tears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않아 무한 반복하게 된다..영국에서 엄청 떴을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요즘 나의 정서상태와 잘 맞는지 헤어나오지를 못하겠다..내한공연 좀 해주세요..plz
작년에 발매된 James Blunt의 Some Kind of Trouble.. 거의 일년이 다되어가도록 나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 이전 앨범에 비해 조금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이고 특히 Stay the Night과 No Tears는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않아 무한 반복하게 된다.. 영국에서 엄청 떴을 때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요즘 나의 정서상태와 잘 맞는지 헤어나오지를 못하겠다.. 내한공연 좀 해주세요..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