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처럼 재미나게 베트남 종단여행을 배낭여행으로 다녀오고 싶네요.글을 잘 쓰셔서 금방 한권을 읽었답니다.베트남이 훨씬 가깝게 느껴지네요. 확실하지 않은 정보들도 더러 있어서,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베트남 관련 책이 많지 않은데,기행에세이 형식으로 편안하게 다가오는 책이 었습니다.베트남 여행 다녀오실 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