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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인테리어 203 바라보기만 해도 기쁨이 샘솟는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이 행복에 눈망울 빛낼 예쁜 방을 꾸며주고싶은 마음은 여느 부모들은 한가지이리라. 따로 방 하나 없이 아이만을 위한 가구 하나 없는 게 미안하고 마음에 걸려 병원에서 들여다보는 주부 잡지의 가구나 인테리어 광고지를 보면 한 번 더 눈길이 가지만 현실적이지 않은(?) 비용에 그림의 떡이로구나 할 뿐이었다. 전문가의 손길이 아니어도 비싼 가구점에서 가구를 들이지 않아도 서투른 엄마의 손으로 하나 둘 꾸미면 그 과정에 행복이 묻어나고 사랑이 담기니 그 또한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러다 눈에 띈 책이 키즈 인테리어 203. 첫눈에 화사하고 예쁜 아이들 방 사진이 환상적으로 보였다. PART 1. 파리와 런던의 감각적인 키즈 인테리어 PART 2.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귀여운 키즈 인테리어 PART 3. 아이의 작품을 활용한 개성 만점 키즈 인테리어 PART 4. 상상력이 자라는 컬러풀한 키즈 인테리어 PART 5.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다양한 키즈 인테리어 PART 6. 아이를 배려한 아기자기한 키즈 인테리어 PART 7. 정성 가득 핸드메이드 소품이 가득한 키즈 인테리어 PART 8. 정리가 즐거워지는 수납 노하우 총 여덟 개의 파트로 나누어 각 장마다 멋지게 꾸며진 방들을 선보이는데 보면 볼수록 견물생심이라고 나도 이렇게 이대로 꾸며주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각기 다 예쁘고 좋았는데 그 중 아이들의 작품을 활용한 인테리어에 눈길이 많이 갔다. 단지 스케치북에, 종이가방에 담아만 두었던 아이 작품을 활용해 정말 작품 같은 더 멋지게 보이도록 꾸며 아이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 안에서 더 예쁜 꿈을 꿀 수 있도록 하는 인테리어. 그리고 정리 정돈을 잘 못해 수납에 고민인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마지막 장 정리가 즐거워지는 수납 노하우. 두고두고 계속 보며 잘 활용해야지 했던 부분이다. 벽면을 칠판으로 만들어 낙서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기질을 마음껏 살린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꾸며줄 수 있는지 내내 궁금했다. 그리고 예쁜 사진 속 소품들도 DIY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더 자세한 과정이 나와 있었더라면 하는 점도 있었다. 각 가정의 실정에 맞게 활용하고 꾸미면 좋을 책. 키즈 인테리어 203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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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에서 예전에는 아이만을 위한 공간이나 인테리어는 생각할 수 조차 없던 시대가 있었다. 그러다 아이를 위한 책들과 장난감들이 늘어 나면서 아이의 공간과 아이를 위한 수납과 인테리어를 생각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나 어릴때는 아이들의 방이라도 특별히 잠만 따로 잘뿐 아이만의 공간이지를 못했다. 크면서 나만의 공간을 늘 꿈꾸면서 살았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 못하기에 다음달에 이사를 하면서 방 하나는 서재를 만들 생각이다. 아이가 5살이고 이제 2개월이다. 이제 큰 애는 책도 읽고 장난감도 수납해야 하고 블럭이나 퍼즐도 늘어나 아이들만의 공간을 만들 필요를 느끼게 되어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자금 사정상 인테리어라고 까지 말하긴 힘들고 수납을 위하여 하나씩 준비하기로 했다. 먼저 책장부터 구입해서 책과 인형, 바이올린과 예쁜 액자를 진열했더니 그것만으로도 약간의 인테리어가 된 듯하다. 이 책을 종합해보면 대체로 벽지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밝은 색으로 사용하고 책장과 다른 가구들은 파스텔톤의 원색도 조금 있고 대부분은 원목 또는 원목에 가까운 느낌이다. 장난감과 책들이 원색이 많으니 자연 인테리어가 되는 듯하다. 게다 침대나 침대위 이불과 배게도 케릭터가 많거나 원색이 많으니 가구나 벽지는 밝고 깨끗하고 따뜻한 색이 많고 예뻐 보인다. 아이의 정서와 활용성 그리고 두뇌발달에도 도움되는 인테리어가 많이 돋보인다. 당장 책을 따라 할 수는 없지만 조금씩 이것 저것 좋은 것들만 아니 내 아이들에게 맞을 만한 것들만 고르고 그리고 내 생각과 아이들 취향과 나이에 맞게 가구와 인테리어를 활용하면 정말 이 책처럼 멋진 공간을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 줄 수 있을 듯하다. 아이들이 남자애들이니 다락방도 좋을 것 같고 조그만 실험실 같은 공간도 좋을 듯 하다. 그곳에서 장남감 모형도 만들고 이것 저것 과학기구며 레고나 퍼즐등의 놀이도 할수있는 놀이공간에서 커면서는 자신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곳이 되게 하고 싶다. 이책은 그런 꿈을 실현 시키는데 조그만 주춧돌이 되어 주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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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이책을 표현한다면 잡지책에서 아이들 방만 나오는 부분들을 오려서 함께 묶은 것에 지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것도 우리나라와 일본, 영국 등 외국의 인테리어 사진이 함께 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너무나 협소하다는 생각에 지금 이 집으로 이사왔지만 이 집에서 오래 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따로 인테리어공사를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둘째가 4살이 되고 보니 아이들 방을 꾸며줘야 할 듯 싶어서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 보고자 책을 구입하였는데,, 좀 실망이다. 집들도 보면 방크기에 깜짝 놀라고 돈도 꽤 들었을 것 같고, 좀 거리감이 느껴지는 기분이랄까.. 나 같은 인테리어에 정말 문외한인 사람들을 위한 팁이 매우 부족한 듯 싶다. 공간이 절대 부족한 집에서 아이들방을 꾸미는 법, 아이들 방을 꾸미기 위해 필요한 물건들 구매할 수 있는 상점(혹은 쇼핑몰)소개, 점점 커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공간을 맞춰서 연출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해 주었으면 정말 감사했을 텐데.... 그냥 예쁜 사진 잘 봤다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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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동화 속 공주나 왕자의 방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로망의 공간을 보여주는 책이다. 가구 배치며 색이며 소품 하나 하나까지 정말 다 한번씩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파리와 런덩의 감각적인 스타일도 볼 수 있고, 귀여운 스타일, 아이의 작품을 활용한 개성만점 스타일, 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스타일, 사랑스러운 스타일, 아기자기한 스타일, 정성 가득 핸드메이드 소품이 가득한 키즈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깔끔하고 스타일 있는 방을 완성하기 위한 수납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물건 정리를 안하다 보면 그 방의 색채와 특성을 잊은채 잠만 자고 나가는 곳이 될 수 있다. 그런 방에서 벗어나 나만의 예쁘고 매력적인 방으로 거듭나기 위해 인테리어 책을 찾아 읽기를 즐겼다. 그런데 이번에 나무수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을 보고 내가 찾던 방들이 여기 다 있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인테리어 책을 보면 여성스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보다는 깔끔함과 모던함을 강조한 다소 딱딱한 디자인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 책 <키즈인테리어 203>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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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인테리어는 34~37페이지에 나오는 < 고가구가 차분하게 자리한 믹스매치 스타일>이다. 유럽풍 로맨틱한 공간에 동양적인 앤티크 가구 매치가 돋보인다. 연ㅂ누홍 벽지에 매치한 초콜릿 색의 우아한 소품과 가구가 매우 잘 어울린다. 가을을 맞이하여 방 인테리어에 뭔가 변화를 주고 싶었는데 수납만 잘해도 방의 격이 달라지니 이 책에 나온대로 잘 활용해서 좀 더 멋진 방으로 변신시킬 생각이다. 어른이 되면 아이들이 자기들 알아서 인테리어를 바꾸겠지만 아이들 방을 부모님이 신경 써서 꾸며주기 마련이다. 좀 더 예쁜 방으로 꾸며주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 줘야 할지 몰라서 망설였던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꼭 이 책에 나온 스타일이 아니더라도 방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멋진 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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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KIDS ROOM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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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이들공간을 어떻게 꾸미면 좋을지 자문을 구하는 친구들에게나
나에게나 인테리어 팁을 얻기에 좋은 책인듯 하다.
이책은 203가지의 다채롭고 기발한 인테리어 아이디어들이 숨어 있었다.
세상의 모든 부모들의 큰 걱정거리는 아이들의 공간을 어떻게 꾸미느냐일 것이다.
유아부터 아동시기는 아이들의 능력이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환경을 어떻게 꾸미느냐는 그만큼 더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이책은 그런 걱정거리를 싹 날려준다. 이책은 테마별로 원하는 인테리어를 찾아보기 쉽고 앞에서 부터 203가지의 인터리어 아이디어를 보면 참고도 할수 있고
핸드메이드 가구와 제품들을 통해 나도 할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가족소개를 통해 집안분위기도 파악할 수있고, 브랜드설명이라든지, 재활용품활용법듯 정말 아이들이 들이 많다.
그리고 이책은 이 책을 보며 집을 똑같이 꾸며야 된다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할 수있다. 그러니깐 이렇게 활용해봐라라는 용기를 준다.
그리고 아이들은 아이들의 공간으로써 아이들의 기질에 맞게 호기심에 맞게 꾸며야 한다는 사실도 다시한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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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의벗사’라는 일본 여성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번역한 것인데 도입부에 파리와 프랑스의 아이방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그리고 일본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친구에게 자랑하고 싶은 , 아이의 작품을 활용한 개성만점, 상상력이 자라는 컬러풀한,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아이를 배려한 아기자기한, 정성가득한 핸드메이드 소품이 가득한 키즈 인테리어로 나누어 사진으로써 사례를 소개한다. 과연 저렇게 꾸미면 정말 상상력이 자라고 공부를 잘하게 될까 싶기도 하다. 꾸며 놓은 것도 시각적으로 확 튀어 아이들의 솜씨가 아닌 100% 부모의 솜씨임이 드러난다. 방꾸미기를 아이의 시선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게 되는지 궁금하다. 물론 잘꾸며지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동화 같은 방을 모든 여자아이들을 원하겠지만.. 부모의 의지가 아닌 아이의 손으로 꾸며진다면 더 아름다운 방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래야 아이들도 자기의 물건에 대한 애착이 더 생기고 방을 더 소중히 하고 애정을 갖게 될 테니까.. 부모의 손에 꾸며졌든 아니든 다른나라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방에는 아이의 취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비행기, 운동, 인형, 조명 등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감각있게 배열되어 있다. 프랑스 아이의 방에 꾸며진 갓등, 장스탠드, 넝쿨처럼 흘러내린 벽등, 키작은 버섯모양의 등은 그야말로 밤이 되면 아이를 동화속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것 같다. 그리고 쓰여진 말은 이렇다 ‘프랑스인들은 평소에 다양한 조명을 사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긴다’ 조명이 불을 켜 어둠을 밝히는 기능적인 모습을 떠나 즐길수 있는 소재가 된다는 것이 우리나라와는 참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방은 아이 스스로가 꾸며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나이기에 이 책을 아이에게 권해주며 취향에 맞게끔 꾸며 볼 것을 권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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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비맘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의 방에 관심이 많은 찰나에 키즈 인테리어 203이라는 도서가 출간이 된 것을 보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앞으로 아이방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 도서를 보니 어느정도 감을 잡은듯한...ㅋㅋㅋ 그리고 다양한 인테리어가 담긴 도서라서 그런지 여러가지를 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