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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진 유대인 2천년역사 - 유대인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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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대인에 대한 어떤 오해를 가지고 있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유대인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부분에서 일반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속의 유대인을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약 2000년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모른채, 최근의 이스라엘이 유대인의 나라라고만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정말 한번은 꼭 살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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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대인에 대한 어떤 오해를 가지고 있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유대인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부분에서 일반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올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속의 유대인을 잘 알고 있고, 그리고 약 2000년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모른채, 최근의 이스라엘이 유대인의 나라라고만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정말 한번은 꼭 살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 성경만 볼때도 유대인의 역사는 구약과 신약사이에 심한 단절이 있음을 알수 있다. 말라기이후 신약시대 로마의 속국으로 등장하기까지의 근 400여년동안도 궁금한 역사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신약이후의 유대인역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로마시대에 어떤 박해를 받았는지, 그리고 유대인이 유럽사회에 끼친 영향들을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해나가는데, 마치 역사속 뒤안길을 살펴보는듯한 흥미진진한 재미가 담겨있다. 우리는 잘 모르지만, 서구사회에서 유대인에 대한 많은 오해들이 있다. 그러한 반유대주의로 인하여 과거 2천년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핍박을 받았는지를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다. 세계사와 연결해볼때, 유대인들이 중세시대, 그리고 봉건영주시대를 거쳐 근대국가형성기에 경제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쳐온것을 보면 천성적으로 경제적 감각이 있는 민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미국의 경제를 쥐고 흔드는 이들도 바로 유대인인데, 그러한 유대인이 어떻게 미국땅에서 자리를 잡고 주도층으로 설수 있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가슴아픈것은 유대인에 대한 악감정이 극에 달한 히틀러시대를 보면서, 당시의 유럽 기독교사회는 그들에 대해 그토록 무관심할 수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는다. 그리고 또 그토록 오랫동안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으로 고통속에 지내는 동안에도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지 않고 꿋꿋이 그들만의 종교를 유지해왔다는 것도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유대인들과 많은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로 갈라져 나오기전까지는 같은 유대인으로 예수님 당시에 함께 있었을텐데, 지금은 기독교인과 유대인은 절대 화합할 수 없는 관계로 빠져버린 모습들도 안타깝다. 최근에 상영된 '회복'이라는 영화를 보면 더욱 더 그렇다. 이런 모습을 예수님께서 바라보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 저자가 에필로그에서 설명하듯이, 유대인으로서의 예수님이 아닌 이방인들의 예수님이 되어버리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마음속에는 더이상 예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걸까? 언젠가는 같은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예수님께서 진정한 메시아로 오셨음을 그들도 알게 될때 그 때는 예수님께서 재림하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k***n 2010.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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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친근감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구약의 주인공은 유대인이었고, 신약을 여신 예수님도 유대인이셨고, 예수님의 이후 사도들도 유대인이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은 유대인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나의 죄를 위해서, 이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계획에 의해 이루신 것으로 유대인에 대한 어떤 불편한 감정을 느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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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친근감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구약의 주인공은 유대인이었고, 신약을 여신 예수님도 유대인이셨고, 예수님의 이후 사도들도 유대인이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것은 유대인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나의 죄를 위해서, 이 세상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계획에 의해 이루신 것으로 유대인에 대한 어떤 불편한 감정을 느낄 필요가 전혀 없었다. 그런데 유대인과 부대끼며 살아온 유럽 사람들에게서 그 뿌리깊은 반유대 정서를 알게 되었을 때, 수용적으로 받아들이던 역사적 사건 이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선명하게 눈앞에서 드러나는 것 같았다.

 

잘못 알고 있었던 역사의 첫 번째, 기독교의 역사는 초대교회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는 나사렛 공동체는 당시 유대의 종교를 이루는 종파 중의 한 갈래였을 뿐 여전히 유대인의 틀 안에 있었다. 그러다가 로마에 대한 1차, 2차의 봉기 과정에서 사두파와 에세네파와 열심당이 궤멸되었고, 남은 바리새파와 나사렛파가 갈라지면서 서로 다른 길로 걸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유대인의 틀 안에 있었다. 정통 바리새파는 할례와 까다로운 음식정결법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 않았지만 유일 신앙에 매력을 느끼며 유대인의 무리에 들기 원하던 많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교부시대의 이방 감독들이 뿌려놓은 반유대주의로 본격적으로 유대인들이 믿는 그들의 종교와 철저하게 구분을 두기 시작하면서 기독교가 발전해 나간 것이다. 즉, 기독교의 역사의 출발점이 반유대주의 였다는 사실이다.

 

교부시대를 지나 중세로 접어들면서 유대인의 삶은 탄식에 가까울 정도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유럽 각국의 유대인의 정책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이 가운데 잘못 알고 있었던 역사의 두 번째, 유대인들은 결코 고리대금업자가 아니였다는 것이다. 오히려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지점에서 기독교중산층이 탐욕어린 사채업자였고 이런 사실이 감춰진 것은 역사는 승자의 주관적 기록이라는 사실에 동감이 간다. 십자군의 전쟁의 과정에서 채권-채무 관계의 소멸을 위한 무자비한 유대인 공동체를 학살하는 사건도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어떤 책에서 인류의 역사는 헬레니즘역사와 히브리즘역사로 나누어지며 헬레니즘의 역사는 르네상스-계몽주의-낙관주의-1, 2차세계대전-허무주의-쾌락주의로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 사람의 역사는 그 끝이 허무한 쾌락주의로 치달을 때 하나님의 손길이 인류의 역사에 지속적으로 개입하셔서 이끄시듯이 유대인의 역사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장엄한 손길이 느껴진다.

 

“우리는 영혼을 살리는 ‘종교’의 이름으로 자신과 생각이 다른 타인을 얼마나 경건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학살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다.” (p.121) 이런 저자의 생각은 책의 후반부에서 랍비 에브라임 오쉬리의 말과 겹쳐졌다. “내가 받은 큰 충격은 선량한 기독교인 이웃들이 취한 태도 때문이었다. 그들 가운데 핍박과 위협을 받는 유대인들을 위해 공개적으로 변호해 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p.246-247) 유럽 사회의 뿌리 깊은 반유대주의를 이해해야만 볼 수 있는 유대인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해야할 사명이 무엇인지 깨닫는다. 요셉과 그의 형제들의 만남처럼 예수님과 유대인의 뜨거운 재회를 위한 뜨거운 중보기도의 빚을 진 것이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로 많이 알려진 류모세 선교사님의 책이라 기대를 했던 만큼 그 기대가 어긋나지 않았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의 메시아닉 유대인이 보는 요셉의 이야기로 그 대미를 아름답게 장식한다.

t*****d 201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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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을 바로 보게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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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모세선교사님의 열린다성경 시리즈를 읽고 자연스럽게 다른 시리즈도 찾아 읽게 되었다.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분명하게 알게되었다고나 할까. 정말 유대인을 편견을 깨뜨리고 바로 보게 해 주었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관점으로 유대인을 바라보고 기도해야하는 지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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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모세선교사님의 열린다성경 시리즈를 읽고 자연스럽게 다른 시리즈도 찾아 읽게 되었다. 이스라엘과 유대인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분명하게 알게되었다고나 할까. 정말 유대인을 편견을 깨뜨리고 바로 보게 해 주었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관점으로 유대인을 바라보고 기도해야하는 지도 알게되었다.
c******a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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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너무나 흥미롭게 읽었기에 [이슬람 바로보기]에 이어 [유대인 바로보기]도 주저 없이 선택하였다. 매번 저자의 신간이 나올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관점으로 인도할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곤 했고, 이번 신간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 중 유대인의 절기, 음식, 생활 풍습에 관해 많이 읽었지만, 이번 [유대인 바로보기]도 그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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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너무나 흥미롭게 읽었기에 [이슬람 바로보기]에 이어 [유대인 바로보기]도 주저 없이 선택하였다. 매번 저자의 신간이 나올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관점으로 인도할까?’하는 궁금증이 생기곤 했고, 이번 신간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 중 유대인의 절기, 음식, 생활 풍습에 관해 많이 읽었지만, 이번 [유대인 바로보기]도 그런 종류의 책이라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다. 이 책은 바로 역사책이기 때문이다. 역사를 잘 알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내게 이 책의 초반부를 읽는 것은 고통이었다, 도통 무슨 내용인지 몰라서 여러 번 읽어야했기에... 반대로 남편은 너무나 재미있게 읽곤 했다...

초반부를 지나 유대교와 기독교 사이의 갈등을 설명하는 부분부터는 흥미로웠고, 특히 놀라운 점은 모든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의 중심에는 유대인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대학 친구 중 유대인이 한 명 있어서 나름 유대인에 대해 알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정말 수박 겉핥기 정도로 알고 있었다, 그들의 현재 모습만 보았기 때문이다. 그들의 과거, 역사를 모르고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이런 면에서 [유대인 바로보기]는 유대인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이런 역사적 배경을 가진 민족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갖게 하였다.

n*****e 201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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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하나의 개별적인 종교라가보다는 수없이 다양한 민족들로 구성된 세계 속에서 유일하게 우리가 하나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국제적인 문명이다. 유대인들은 기존 문화에 동화되기를 거부한 채 수천 년 묵은 전통을 버리지 않고 현대까지 옛날의 짐을 메고 살아온 고집불통의 민족으로 남아있다. 그 고집불통으로 토라와 탈무드를 연구하므로 일찍부터 지식과 과학에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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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하나의 개별적인 종교라가보다는 수없이 다양한 민족들로 구성된 세계 속에서 유일하게 우리가 하나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국제적인 문명이다.

유대인들은 기존 문화에 동화되기를 거부한 채 수천 년 묵은 전통을 버리지 않고 현대까지 옛날의 짐을 메고 살아온 고집불통의 민족으로 남아있다.

그 고집불통으로 토라와 탈무드를 연구하므로 일찍부터 지식과 과학에

두각을 보였고 어느곳에서나 인정받고 상업과 금전업등을 하며

상류층으로 살아갈수 있었다.

1세기의 예수님 승천이후부터 20세기 현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건국하기까지

유대인은 출애굽40년의 훈련을 비교할수 없을 만큼 2000년이란 세월동안 훈련과

고난, 연단을 받아야만했다.

2000년이란 세월동안 각종 국가적 재앙이 있을 때마다 희생양이 되어 학살당하고, 흩어지고 ,방랑의세월을 보내야만했다.

유대인은 긴 세월동안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세상것에 동화되지 않았기에 지금은

유대인 방식 그대로 인정받을수 있는것같다.

반면 기독교는 세계사속에서 유대인과 평행선의 길을 걸어가며 믿음으로 산다고 하면서 욕심채우기에 바빴고 유대인것을 탐내며 그때그때 세상에 맞추어 살아갔기 때문에 뿌리를 내리지 못했는지 모른다.

세계의 역사속에서 기독교는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한모습들이 많았다.

이제는 유대인과 기독교인이 서로에게 배울점은 배우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하나가 되었으면 좋겠다.

유대인바로보기는 세계의 역사를 속에서 유대인이 차지했던 비중과 한결같은 모습으로 택함받은 민족임을 알수있고 우리도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야함을 다시한번 다짐할수있었다.

 

c******j 201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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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보기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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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바로보기- 유대인 바로보기를 읽고 유대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택한 선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조상 아브라함 때 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루며 살아온 민족!! 많은 어려움 고통 시련을 통해서도 꿋꿋이 버텨온 민족!! 책 속에서 본 많은 일들과 사건들을 낫낫이 나열할 수는 없지만  성경속에서의 유대인!!  내가 아는 유대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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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바로보기-

유대인 바로보기를 읽고 유대인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택한 선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조상 아브라함 때 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루며 살아온 민족!!

많은 어려움 고통 시련을 통해서도 꿋꿋이 버텨온 민족!!

책 속에서 본 많은 일들과 사건들을 낫낫이 나열할 수는 없지만

 성경속에서의 유대인!!

 내가 아는 유대인!!

유대인과 이방인간의 부조하 불협화음 갈등은 왜 생길까?

이 책을 읽으며 보다 더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게 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내가 아는 것 보다 더 많은 어려움들, 고통, 고난을 극복한 그들의 세계!!

특히 유럽인들에게 더욱 반유대주의자로 살면서 겪는 고통!!

그래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디는 그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기독교인이지만 같은 하나님을 부르는 사람으로서 결코 같아질 수 없는 이유들...

그들이 살아온 방식과 사고 전통들을 생각해 볼 때 

현재 한민족이면서도 하나가 될 수 없는

 남과 북의 관계도 함께 생각해보게 되었다.

북한이 한민족 한 핏줄임을 알고 불쌍한 우리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듯

유대인도 같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들도 기독교와유대교가 하나임을 깨닫고 같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돌아오길 기도해본다.

비록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죄가 크다지만 하나님은 회개하는 모든 사람을 용서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함께 천국에서 사랑으로 만나길....

c*****6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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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에 나는 유대인들을 예수님을 죽인 민족 노벨상을 가장 많이 타고 똑똑한 민족, 나라가없이 수천 년을 떠돌아 다니면서도 신앙인 유대교를 꿋꿋하게 지키고 강대국인 미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유대인 또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도 영향력을 미치는 유대인등만 생각했다. 십자군전쟁, 흑사병, 신대륙발견, 또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러시아,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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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에 나는 유대인들을 예수님을 죽인 민족 노벨상을 가장 많이 타고 똑똑한 민족, 나라가없이 수천 년을 떠돌아 다니면서도 신앙인 유대교를 꿋꿋하게 지키고 강대국인 미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유대인 또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도 영향력을 미치는 유대인등만 생각했다. 십자군전쟁, 흑사병, 신대륙발견, 또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러시아, 독일, 터키, 포르투칼등 많은 유럽 국가들이 유대인에게 경제 정치가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고 성경에 이스라엘민족도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아브라함, 사무엘 ,모세 ,다윗 ,솔론몬, 이사야, 베드로, 요한, 바울등 수많은 성경의 인물들........이천년 동안 떠돌아 살아가던 유대인이 나라를 세우고, 지금 중동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저들은 화해와 이해로 중동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까 ,그래서 세계평화를 위해노력하면 좋겠다.

그렇다 유대민족을 통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나는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고 또한 믿는다. 그렇기에 유대인들이 진정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여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큰 사람을 전파하는 민족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선택된 민족이기에 더욱 더 큰 아픔이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책을 읽어 나가는 동안에는 역사의 흐름과 주관자가 오직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는데 유대인들은 어찌 이렇게 많은 날들 속에서도 알지를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책이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권자의 하나님을 인정하는 나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

r********5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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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보기’라는 책을 손에 받아들고선 낯설기도 하였다 어려운 역사책인가 싶어서 선뜻 기뻐하지도 않았다. 왜냐하면은 성경만 볼 때도 유대인의 역사는 구약과 신약사이에 심한 단절이 있음을 알수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역사는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큰 역할을 한 민족임에는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성경에서 비춰진 유대인과 현실의 유대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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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보기’라는 책을 손에 받아들고선 낯설기도 하였다

어려운 역사책인가 싶어서 선뜻 기뻐하지도 않았다. 왜냐하면은 성경만 볼 때도 유대인의 역사는 구약과 신약사이에 심한 단절이 있음을 알수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역사는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큰 역할을 한 민족임에는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성경에서 비춰진 유대인과 현실의 유대인에 대해 잘못 판단하고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알지도 못하는 어설픈 지식을 갖고 유대인들을 폄하하면서 예수님을 전한적도 많이 있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나의 생각은 완전히 바뀌기 시작했다. 책을 받아본 순가에 나의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역사적으로나, 세계사적으로도 너무나 다른 모습으로 인식되었던 관점을 바로 인식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무엇보다도 유대인을 바로 알 수 있도록 연구하시고 공부하셨던 것을 책으로 집필해주신 류모세작가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전하고 싶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나처럼 유대인들에 대해 오해하고 잘못 인식하고 잘못 전하는 일들이 있다.

내가 이 책의 내용을 서술하기보다는 주변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마음을 다해 선물을 할 것이며 또한 권면을 하여 유대인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 알게 하는데 앞장을 서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소개해준 전도사님에게 감사하다. 책을 통해 지혜와 지식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원하며.....

j********1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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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보면 말라기를 끝으로 400년이 지난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는데 왜 하필 그 때 오셨을까? 하나님은 그 동안 침묵으로 일괄하셨는데 하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아마도 예수님을 언제 이 땅에 오셔야 되는 지 하는 준비를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나름대로 생각해보았다. 예수님이 로마 통치 때 오신 이유는 모든길은 로마로 통했고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전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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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 보면 말라기를 끝으로 400년이 지난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는데 왜 하필 그 때 오셨을까?

하나님은 그 동안 침묵으로 일괄하셨는데 하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아마도 예수님을 언제 이 땅에 오셔야 되는 지 하는 준비를 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나름대로 생각해보았다.

예수님이 로마 통치 때 오신 이유는 모든길은 로마로 통했고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이 전세계로 뻗어나가기에는 완벽한 조건 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책에서만 보아왔지만은 실제로 십자군들이 한 일을 자세히 알았을 때 유대인이 참으로 불쌍하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정열과 힘이 넘쳤지만 규율과 보급품 부족으로 폭도로 변하여 유대인 마을을 공격함으로 유혈폭동의 주인공이 되고 유대인은 메시아를 죽인 흉악한 민족이라고 비난을 받는다.

그래서 십자군 1,2,3차를 겪으면서 유대인 공동체는 십자군운동으로 회복할 수 없는 궤멸을 맞는다.

 

그리고 마르틴루터가 종교 개혁을 한다. 그래서 기독교가 생겨났다.

참 쉽게 종교개혁을 한 줄 알았는데 수많은 전쟁을 치루고 많은 고난을 거치고 난 후에 종교개혁이 완성을 이룬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이렇게 편안하게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라고 믿는 것이다.

내가 기독교이지만 유대인들을 대 할 때 그 시기에 그들은 너무 폭력적이었다.

교황이 유대교의 악덕과 기독교의 아름다움을 전파할 적에 예배중에 졸은 사람을 처형했다는 글을 읽을 적에 유대인에게 꼭 이렇게 해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들도 역사의 수레바퀴에 흘러가고 나 또한 세월의 흐름 속에 묻혀가고 있지만 수많의 역사와 고난과 냉대 속에 살 때에 하나님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 들도 주님께 기도했을 것이고 나도 힘들적에 기도하면 기도할 적에는 앞이 캄캄하고 길이 안보이지만 지나고나면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그들도 지나고 나면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느껴져 감사했을까?

유대, 기독교인, 카톨릭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것에 하나님은 어디에 응답하셨을까? 

 

유대인 야곱쉬프가 일본에게 돈을 대주어 그들이 신형무기와  군수물자를 대량 구입하여  러일전쟁이 일어나 러시아가 침몰했을 때 거기에 자신감이 생겨 어쩌면 러시아를 이긴 일본이 중일전쟁을  일으키고 우리나라를 빼앗는 계기를 만든 것이 유대인이라 생각을 하니 불쌍하게 여겼던 내가 생각을 달리해야 되지 않나 하는 마음이 든다.

지금까지의 고난과 어려움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죄값으로 2000년 동안 방랑의 생활을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래서 유대인을 보는 나의 관점은 하나님의 선민인 유대인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해야하는 나라이고 그 곳에서 천년왕국을 이루어낼 자손이라 생각한다.

k******3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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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바로보기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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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 보기"를  읽기전 내가알고 있던 얕은 상식은 유대인 하면. 거대한 미국사회의 그 뒤편에는  머리좋은 유대인들이 조정한다는 사실과....거부들은 다 유대인들 이다.그리고,예수님이 태어나신 고향이라는 것이 그들이 부럽기 까지 했다.   이 책을 읽고, "감추어진 유대인 2000년 역사"를 새롭게 아는기회가 됐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대 로마의 실패로 인해 땅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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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바로 보기"를  읽기전 내가알고 있던 얕은 상식은 유대인 하면. 거대한 미국사회의 그 뒤편에는  머리좋은 유대인들이 조정한다는 사실과....거부들은 다 유대인들 이다.그리고,예수님이 태어나신 고향이라는 것이 그들이 부럽기 까지 했다.

 

이 책을 읽고, "감추어진 유대인 2000년 역사"를 새롭게 아는기회가 됐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대 로마의 실패로 인해 땅끝까지 흩어지게 됐으며 방랑의 어려운 길을 걷게 되었다는것을...

 

우리가 학창시절때에 귀에듣고, 머리속에 입력된 글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진리같은 진리...

농업국으로서 만족하던 로마가 본격적으로 도약하게 된 발판은,지중해의 해상무역 패권을 놓고,당시 최고의 해양국가인 카르타고와,벌인 3차전쟁의 승리이후,"로마"란이름의 작은 도시국가는,어느덧 알렉산더 제국을 능가하는 세계 제국으로 변모해갔다.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은 서로를 어떻게 보았을까?

아이러니 한게 예수님이 유대인인데,배척을 당한사실,,,

오늘날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기독교인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 복장을 하고

통곡의 벽 앞에서 열심히 기도하는 유대인들을 신기한 듯 쳐다보는 진풍경,,,반면에 그들은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킴으로써 구원에 이르고자 안간힘을 쓰는 "불쌍한" 유대인이고,우리들은 믿음과 은혜로 이미 구원받은행복한"기독교인 이라는 것이다. 

 

유대인과 기독교는 왜 갈라졌을까?

로마는 왜 기독교를 박해 했는가?

1>기독교인의 급작스런 증가로 인한 존재감의 부각

2>로마에 대항한 유대인의 봉기로 인한  불똥이 기독교인들에게까지 튄 것.

3>유대교에서 분리된 독자적인 기독교가 로마인들에게 부도덕하고 경건하지 못한 사교집단으로 보인 것.신자들이 서로를 향해"형제",자매로 부르는 초대교회 관습이로마인들에게 기독교 인들의 성적으로 문란하다는 인상을 주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이런 호칭은 성관계 파트너를 부를때 사용.

예배후 "평안의 키스:를 나눈다는 표현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예수의 몸과 피를 마신다는"는 애착식의 표현은 말 그대로 기독교인들이 식인풍습이 있는 것으로 와전되었다.p45

 

또한 전설처럼 전해오던 히틀러 유대인 학살사건에 대해 알수있는 기회가 되었다.

히틀러의 600만 유대인 대학살은 기독교와 무슨관련이 있나?

88만 유대인의 67%인 600만 유대인 학살은 무차별 하게...

그러나 "영원하리라"던 히틀러 정권은 그로부터 12년 후 몰락하고,

3년만에 방랑생활의 종지부를 찍고 독립국가로 탄생한다.

그렇게 독제하던 히틀러의 종말은 권총으로 자신의 머리를 쏘고 자살로 마감한다.

 

마지막으로 유대 민족이 주께 돌아올 그날을 기다리며,,,

유대인들의 고정관념과 편견들이 어느 정도 벗겨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g********6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