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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에 알려진 포커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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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와서 꽤 유명해진 사람이다. 1년전인가? 정확히 모르겠고 도서관에 있어서 빌렸는데 책은 대충 읽었다.   다른 저서인 사람을 읽는 기술은 인터넷에서 세일을 해서 살까말까 생각하다가 안샀는데 일단 그 책 제목은 말 그대로 진실이다.   도박을 하면 상대방의 심리가 보이는 이유는 사람을 관찰하기 때문이다. 돈이 걸렸으니 진지하게 태도 얼굴표정 심지어는 습관까지
"대중에 알려진 포커 고수" 내용보기

방송에 나와서 꽤 유명해진 사람이다.

1년전인가? 정확히 모르겠고 도서관에 있어서 빌렸는데 책은 대충 읽었다.

 

다른 저서인 사람을 읽는 기술은 인터넷에서 세일을 해서 살까말까 생각하다가

안샀는데 일단 그 책 제목은 말 그대로 진실이다.

 

도박을 하면 상대방의 심리가 보이는 이유는 사람을 관찰하기 때문이다.

돈이 걸렸으니 진지하게 태도 얼굴표정 심지어는 습관까지 다양하게 본다.

 

사람을 읽는 기술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포커의 달인이 되면 사람의 심리가 대충이나마 보인다.

올인 주인공처럼 이 사람도 세상에 나왔으니 실전을 자주 못하니 고수에서 조금 내려가겠지만 말이다.

 

세상에 나온다는 말은 주식으로 말하면 투자가에서 강연자로 가는 것으로

소위 말하는 은퇴이다.

 

어렵고 위험한 분야는 은퇴를 하면 좋은 것이다.

특히 확률싸움을 하는 곳이면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이 괜찮은 이유는

직관보다는 인내를 가장 중시여긴다는 점에서 저자의 철학이 녹아있다.

 

실전형 고수중 흔한 타입인데 인내야말로 불확실한 직관보다는 훨씬 확률이 높다.

이것만 알아도 중수는 된다.

 

주로 게임을 설명하지만 저자가 왜 타짜가 됐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있다.

 

이 책은 리뷰를 안하려다가 도박이야기가 나와서

본 기억도 있어서 조금만 언급하는 것이다.

 

내용은 그렇게 난해한 것은 없다.

다만 도박을 모르면 조금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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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나무위키 검색해봤슴니다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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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나무위키 검색해봤슴니다 실망입니다       또한, 논란이 되는 것 중 하나는 M&A전문가로서 활동을 했다는 인터뷰가 있는데 전문가 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여부는 확인된 바 없다. 다만, 네이버CEO비즈니스 동호회 게시판에 4억원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글을 올린것은 확인 되었다. 다른 동업사이트에 올린 글. 이 글도 자세히 보면 이력이 불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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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나무위키 검색해봤슴니다 실망입니다

 

 

 

  • 또한, 논란이 되는 것 중 하나는 M&A전문가로서 활동을 했다는 인터뷰가 있는데 전문가 활동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여부는 확인된 바 없다. 다만, 네이버CEO비즈니스 동호회 게시판에 4억원 투자유치를 위해 투자자를 모집하는 글을 올린것은 확인 되었다.

    다른 동업사이트에 올린 글. 이 글도 자세히 보면 이력이 불분명하다고 여겨짐을 알 수 있다. 일본 주오대학 중퇴라는 부분이 본인 본명으로 작성된 글이다. #1

  • tvN 인기프로그램 더 지니어스의 기획에 자신이 참여했다고 한다. 등장하는 게임들도 대부분 자신이 수정하거나 만들어낸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더 지니어스 게시판에서 이 또한 사실 여부에 대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게다가 더 지니어스의 게임 대부분은 표절이거나 보드게임의 변형이다.

  • 그는 상대방의 몸동작, 동공의 변화, 작은 얼굴근육의 변화까지 캐치해 심리를 꿰뚫어보는 기술을 갖고 있다 주장하였으나 강호동과의 대결에선 졌다. 하지만 이것은 강호동의 표정이 워낙 괴랄했기 때문에 이 대결에서 졌다고 논란거리로 보기는 힘들다.

 

사기치기전 허위경력의심시절 인터뷰당시 앵커라고 꼭 표기해달라며 인터뷰.
사기치려는 상대방에게 접근할 때, CNBC앵커라 했으나 영어를 못해서 걸리는데 일조함

도주직전일 당시 여러 거짓말했던 행태가 발각되자
옷가지 몇개만 들고 새벽 5시에 도주했다고 함.

사기당할뻔한 상대방이 잠든사이 테이블위에 있던
2천만원 상당의 시계도 들고 도주함.

k*******3 202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