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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와서 꽤 유명해진 사람이다. 1년전인가? 정확히 모르겠고 도서관에 있어서 빌렸는데 책은 대충 읽었다.
다른 저서인 사람을 읽는 기술은 인터넷에서 세일을 해서 살까말까 생각하다가 안샀는데 일단 그 책 제목은 말 그대로 진실이다.
도박을 하면 상대방의 심리가 보이는 이유는 사람을 관찰하기 때문이다. 돈이 걸렸으니 진지하게 태도 얼굴표정 심지어는 습관까지 다양하게 본다.
사람을 읽는 기술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포커의 달인이 되면 사람의 심리가 대충이나마 보인다. 올인 주인공처럼 이 사람도 세상에 나왔으니 실전을 자주 못하니 고수에서 조금 내려가겠지만 말이다.
세상에 나온다는 말은 주식으로 말하면 투자가에서 강연자로 가는 것으로 소위 말하는 은퇴이다.
어렵고 위험한 분야는 은퇴를 하면 좋은 것이다. 특히 확률싸움을 하는 곳이면 더욱 그러하다.
이 책이 괜찮은 이유는 직관보다는 인내를 가장 중시여긴다는 점에서 저자의 철학이 녹아있다.
실전형 고수중 흔한 타입인데 인내야말로 불확실한 직관보다는 훨씬 확률이 높다. 이것만 알아도 중수는 된다.
주로 게임을 설명하지만 저자가 왜 타짜가 됐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있다.
이 책은 리뷰를 안하려다가 도박이야기가 나와서 본 기억도 있어서 조금만 언급하는 것이다.
내용은 그렇게 난해한 것은 없다. 다만 도박을 모르면 조금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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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나무위키 검색해봤슴니다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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