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수행법에 책이 나와있다. 단전이나 티엠그리고 요가 ,중국의 여러 수행법등 그 행선이 많이 소개되어있으나 이것이 그 신빙선과 방법에대한 수련이 전공자가 옆에 있어야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잘못수행하면 몸에 큰 해를 입는경우도 있다는것이 책의 한계성이었다. 그러나 이책은 불교의 또다른 수행방법이고 그 역사또한 신라 시대로 올라간다. 이로서 수행법으로 우리나라에 토착화 된것이라고 할 수있다. 또한 스스로 수행을 할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넣어 수행에 이해를 돕고있다. 특히 이책은 난해하고 어려운 한자나 고난도의 어휘로써 읽는 이를 힘들게 하는것을 피해서 초심자도 잘 볼수 있는것이 큰특징이다. 스님께서 대중을 위해 쉽게 접근하게 노심초사 하신 것이 보이는 부분이다. 그러나 불교가 불입문자이듯이 이것도 보는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 이인연을 이어서 직접 실행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글을 보시는분들이 성불하시기를 기원하며... |
| 원레 몸이 약한편이고 잔병이 많아서 기나 건강관련 서적을 많이 보았었다. 그중에서는 뜬구름 잡기처럼 허황되거나 믿지 못할 책들도 많았고 의심만 가득 쌓이게 하였다. 단학수련이나 주문수련의 경우 몸에 부작용도 발생하였고 나름대로 끈기도 부족하여서 끝가지 한적이 없었다. 그중에서 선체조 108...이 서적의 경우는 가장 현실적이고도 효과적인 체조를 통해서 몸의 균형을 되돌리는 방법을 잘 알려주는 서적인것 같았다. 솔직히 이책으로 불교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다고나 할까... 한시간 넘게 따라하면서 온몸에 땀이 흐르고 좋아지는 느낌도 들었다. 이책은 몇년전에 보았고 지금은 따라하지 않지만(게으르다...ㅡ.ㅡ;;) 그래도 가끔 이책에 나와있는 몇가지 체조를 통해 몸도 풀고 아플때는 이책에서 보았었던 체조로 몸도 풀고 있다. 꾸준히 하여야지만 건강을 되찾겠지만 몇가지 체조나 몸풀기만 따라해도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수 있을것이다. 따라하기 힘든 체조는 빼고 편하고 쉬운것부터 따라하면 좋을 결과가 있을것 입니다. |
| 상당히 오래전에 봤던 책인데 아직도 절판되지 않고 있단게 우선 놀랍네요.그만큼 꾸준히 수요가 있단거겠죠? 내용을 보면 동작이나 자세가 간단하고 또 몸에 부담이나 무리없는 것이 대부분이라 누구나 쉽게 이 책만 가지고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요가와 같은 맥락을 가진것인지,스트레칭같은 유연성운동이 과반수이상이고 거기에 평행감각과 신체조절,내력향상이라고 이책에서는 표현한,무술이라면 내공?수련에 해당하는 것일까...암튼 몸에 기운,활기,힘을 기르는 운동,그리고 마지막에 참선의 실제 실행방법을 설명한 명상법-또는 마음운동?-까지 자신이 운동에 관심있는 이유나 목적이 무엇이든 이 책은 훌륭한 지침서-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 역시 게시판을 통해 추천 받았던 핵이고 시험삼아 구해본 결과 만족만족대만족이라 뒤늦게 이제라도 다른분들께도 추천합니다. 과거의 요가붐이나 스트레칭으로 몸매관리한다는 연예인도 있고보면 몸매관리에 관심있는 여자분들께도 추천입니다. 책내용이든 상태든 별 4.9999999....개를 주고 싶은 왕추 |
| 우리는 많은 정신적인면과육체적인 면을 혹사당하고있다. 과학적용어로는 스트레스라고 명명 되어 있지만 그것에 대한 해결책은 정확한것이 없다. 무슨 약물치료나 정신요법은 그것에대한 궁극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못한다. 그렇다고 무슨 심령사나 안마소같은데에서 이것을 해결하지도 못한다. 더욱이 사이비종교가 주최가되어서 만든 명상센터가 난립하고 있는실정이다. 그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바로이것이 관건이다. 이것에대한 해결책을 이책은 소개하고있다. 이와 비슷한것은 독일의 패던클라이스요법이있다. 우선 이두개의 차이는 국민서의 차이 라고 생각한다. 선체조는 조금은 강하고 그 자체가 매우 심오한 움직임이며 그에대한 숙련자가 필요하다. 그반면 독일의 심신치료요법은 숙련자가 필요하기는하나 선체조에비해 조금더 부드럽고 접하기가 쉽다. 그러나 선체조는 우리의 정서에 보다더 잘어울리며, 이보다 좋은 체조는 없을 것이다. 우리에것이 좋은것이여- 라는 선전처럼 한번 우리에것인 이것을 당장 1주일만 해보면 그 진가를 알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