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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역사를 토대로 작성된 흥미로운 책,,
"현존하는 역사를 토대로 작성된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존하는 문헌과 그림, 판화 등을 통해 대부분 수박 겉 핥기나 흥미 위주로 작성된 오컬트 및 마법 관련 문헌과는 달리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작가의 과장이나 환상 및 허구를 철저히 배제 하고 다양한 그림의 해석을 통하여 마법사, 마녀, 악마와 서양의 다양한 점술 등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을 꼽으라면 책의 종이 질과 그림들
"현존하는 역사를 토대로 작성된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현존하는 문헌과 그림, 판화 등을 통해 대부분 수박 겉 핥기나 흥미 위주로 작성된 오컬트 및 마법 관련 문헌과는 달리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작가의 과장이나 환상 및 허구를 철저히 배제 하고 다양한 그림의 해석을 통하여 마법사, 마녀, 악마와 서양의 다양한 점술 등에 관해 기술하고 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을 꼽으라면 책의 종이 질과 그림들이 흑백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 보아도 구분이 힘든 것도 몇몇개 있다. 수록된 그림들이 컬러 였다면 조금더 좋았을듯 싶다. 희귀 자료 및 작가가 소장한 수많은 개인 작품들을 수록하고 있어서 많은 정보적 전달이 되고 있다. 오컬트 마법, 마법사, 주문 및 주술, 점술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볼만하다. 수세기 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부분들을 사실에 입각하여 자세한 설명과 해석은 수많은 환타지와 오컬트 매니아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인듯 싶다.

[인상깊은구절]
오컬티즘에 관한 모든것을 담고 있는 오컬티즘 도상학 모음집은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도상학 연구서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 왜냐하면 종교가 끊임없이 비방해 왔던 이 모호한 과학의 영역 속에서는 히에로글리프들이 훨씬 더 자유롭게 사용되었고, 상징 언어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상당수의 사회적 명망가들이 오랫동안 그런 학문을 비난해 왔끼 때문에 이런 도상학 자료들을 발견하기란 결코 쉽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까지 이런 자료들은 전재 여부조차 의심스러웠을 정도로 고서적의 먼지속에 묻혀 철저히 무시되어 왔다. 그래서 전반적인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여, 그 중 약 350점 이상을 이책에서 소개했다. 이는 필사본과 인큐내뷸라를 포함해 마법, 마술, 점성학, 수상학, 카드점, 연금술에 관한 삽화들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 특징적이며 희귀한 것들만을 선별한 것이다.(중략) 뿐만 아니라 오컬티즘에 조예가 깊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상당히 유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끈질기게 도서관을 뒤져야 손에 넣을 수 있을 상당수의 문헌 자료들을 이책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r******u 2004.01.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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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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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타지나 중세나 오컬트 같은 것에 꽤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의 제목에 흥미를 느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간단히 말하면 중세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온갖 마법, 미신적 습성, 점 같은 것을 모아놓은 백과사전이라고 볼 수 있다. 챕터는 크게 마법사, 마술사, 연금술사로 나뉘어져 있는 이 책은 방대한 분량과 두께를 자랑한다. 일단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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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타지나 중세나 오컬트 같은 것에 꽤 관심이 있어서 이 책의 제목에 흥미를 느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간단히 말하면 중세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온갖 마법, 미신적 습성, 점 같은 것을 모아놓은 백과사전이라고 볼 수 있다. 챕터는 크게 마법사, 마술사, 연금술사로 나뉘어져 있는 이 책은 방대한 분량과 두께를 자랑한다. 일단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 언제 이런 요소들을 자세히 다룬 적이 있던가? 그런 면에서 나같은 사람들은 상당히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단지 저자는 이 책을 최대한 자세하고 엄격하게 집필했다고 했지만 그래도 옹호하는 듯한 문장을 볼 수 있다. 가령 누구는 이런식으로 비판하지만 사실은 이러이러하니 아니지 않는가 하는 식의. 그리고 이 책은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흥미로는 읽을수 있지만 이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교양서적처럼 받아들여도 무방할 듯 하다.
m*******e 2004.06.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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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신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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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흥미로웠으나 내용이 수박겉햝기 수준인 것은 너무 방대한 내용을 한권에 담아내려 했기 때문일까? 아니다. 그것도 좋게 봐준 것이리라. 이것들은 수박겉햝기도 아닌 마법과 카발라나 온갖 점성술에 대해 세간에 떠돌아다니는 미신과 소문들의 종합에 불과하다. 저자는 마법과 카발라, 점성술들의 깊이 있는 해석들은 전혀 내어 놓지 않고 있다. 그것들이 가지는 인간과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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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흥미로웠으나 내용이 수박겉햝기 수준인 것은 너무 방대한 내용을 한권에 담아내려 했기 때문일까? 아니다. 그것도 좋게 봐준 것이리라. 이것들은 수박겉햝기도 아닌 마법과 카발라나 온갖 점성술에 대해 세간에 떠돌아다니는 미신과 소문들의 종합에 불과하다. 저자는 마법과 카발라, 점성술들의 깊이 있는 해석들은 전혀 내어 놓지 않고 있다. 그것들이 가지는 인간과 우주와의 관계, 그 철학들을 쏙 빼어먹고 엉뚱한 소문과 설화들만 조합하여 그것들을 완전히 오도하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그 내용을 보았을 때 실제의 것들과는 전혀 다른 것들로 착각하게까지 만들고 있다. 도대체 위의 리뷰들은 책의 무엇을 칭찬한 것인지 모르겠다. 정말 책을 읽어보기나 한 것인가? 그 내용의 잡다함을 칭찬한 것인가? 이책은 마법사의 책이 아니고 오컬트 백과사전은 더더욱이나 아니며 서양미신 백과서전 정도의 제목이 적당하리라고 본다.
s*********7 2005.07.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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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그러나 숨겨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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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특히 1부에 나와있는 수많은 그림들은 여기저기에서 한번씩 봤을만한 그림들로 가득차 있다. 그렇다고 그림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그림에 담겨져 있는 숨은 의미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비슷한 종류의 그림도 같이 나와있다. 베르세르크에서 본 그림체 역시 이러한 그림에서 따 왔음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너무 두껍다 보니 한번에 읽기에는 양이 좀 많았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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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특히 1부에 나와있는 수많은 그림들은 여기저기에서 한번씩 봤을만한

그림들로 가득차 있다. 그렇다고 그림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그림에 담겨져 있는 숨은 의미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비슷한 종류의 그림도 같이 나와있다.

베르세르크에서 본 그림체 역시 이러한 그림에서 따 왔음을 쉽게 눈치챌 수 있다.

너무 두껍다 보니 한번에 읽기에는 양이 좀 많았다.

더구나 그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양장이나 컬러인쇄를 사용하지 않아 맘에 들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굳이 컬러인쇄를 사용할만한 그림은 별로 없다.

다만 기독교세계관에 반하는 내용이 많아 거부감이 들이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서양문화의 또다른 면을 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YES마니아 : 로얄 b*****4 2008.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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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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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신비와 환상을 찾는다. 사람의 마음 한편에 가지고 있는 어떤 두려움과 호기심, 끝없는 모험을 자극하기 때문일까? 이 책은 환상과 신비에 대한 역사다. 중세부터 이어져오고, 끊겼던 마술과 연금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다만, 설명이 좀 지루한 편이니 책을 읽을 때에는 각오하는 편이 좋다. 두꺼운 책의 크기에 미리 겁먹지 않아도 된다. 그림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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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신비와 환상을 찾는다. 사람의 마음 한편에 가지고 있는 어떤 두려움과 호기심, 끝없는 모험을 자극하기 때문일까? 이 책은 환상과 신비에 대한 역사다. 중세부터 이어져오고, 끊겼던 마술과 연금술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다만, 설명이 좀 지루한 편이니 책을 읽을 때에는 각오하는 편이 좋다. 두꺼운 책의 크기에 미리 겁먹지 않아도 된다. 그림이 많은 편이어서 글을 읽더라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으니까.

w*******2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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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책'은 아닌 마녀술 역사 설명서
"마법사의 책'은 아닌 마녀술 역사 설명서" 내용보기
마법사의 책이라 해서, 각종 마법등을 알려주는, 즉 영화등을 보면 인피로 표지를 한 오래된 마법서 같은 것들이 등장하지 않습니까.그런 책일줄 알았지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일단 말씀 드리자면 마녀에 대한 히스토리 기록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녀, 마법사에 대한 기록을 그림이나 판화 같은 것을 보여주며 설명을 곁들여 놨지요.하지만 결정적인 문제!그림이나 사진을 원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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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책이라 해서, 각종 마법등을 알려주는, 즉 영화등을 보면 인피로 표지를 한 오래된 마법서 같은 것들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그런 책일줄 알았지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일단 말씀 드리자면 마녀에 대한 히스토리 기록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녀, 마법사에 대한 기록을 그림이나 판화 같은 것을 보여주며 설명을 곁들여 놨지요.
하지만 결정적인 문제!
그림이나 사진을 원색으로 넣었어야지, 흐릿한 흑백 사진으로 넣어서 당췌 마녀인지 애견인지 구분도 안되고, 늑대인지 고양이 인지도 모르겠더이다.
그리고 구성이 다소 산만하여, 주 틀을 잡을수가 없네요.
괜히 보고 있다는 생각을 끊임 없이 하며 계속 보고 있습니다. 물론 불평을 하면서 말입니다.

j********1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