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편의 짧은 옛날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책소개를 보니 조선 후기에 널리 알려진 단편 이야기 중에서 괴물과 도깨비가 등장하는 이야기만 엮어 모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권선징악이라는 뻔한 주제이지만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는 그 모습에서 희열을 느꼈는지 아이가 여러 번 읽네요. 어른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네요.
9편의 짧은 옛날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책소개를 보니 조선 후기에 널리 알려진 단편 이야기 중에서 괴물과 도깨비가 등장하는 이야기만 엮어 모았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권선징악이라는 뻔한 주제이지만 나쁜 일을 하면 벌을 받는 그 모습에서 희열을 느꼈는지 아이가 여러 번 읽네요. 어른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