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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곡을 힙합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충돌시켜 융합(?!)하여 새로운 음악으로 내 놓은 시대를 아우르는 빈티지 사운드로 가득한 이번 앨범 역시 힙합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줄 듯 싶네요..
순간의 느낌과 즉흥적인 방법으로 앨범작업이 진행되었다는 데 마치 치밀하게 계산되고 엄청난 노력의 성과와 같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경악할 만큼 천재적인 재능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 음악이었습니다..
듣는 재미가 있는 곡들이 많고 신나고 경쾌하게 만들어주는 신기한 마법같은 음악 속 에서 헤엄치는 듯한 기분을 선사해 주더라구요..
의도하지 않은 음악감상이란 걸 저절로 하고 있는 자신과 만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답니다.. 직접 들어봐야지 알 수 있겠지만..
모처럼 새로운 음악세계로 빠져보았네요^^
크게 틀어놓고 들을 때 그 매력이 발산되는 곡들이 많았답니다..
무엇보다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인 초등 1, 2학년인 저희 아들들..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그와 함께 한 여러 이름만 들어도 내놓으라 하는 유명 뮤지션(릴리 알렌, 에이미 와인, 로비 윌리엄스, 메이지 그레이,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듀란듀란, 보이조지, 시저 시스터즈, 제이크 셰어를 비롯 그 외 영국 유명 가수들) 그들의 명성만으로도 그의 명성을 익히 알 수 있었던 마크론슨의 새 음반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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