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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목사님이 말씀했어요. 사람은 반드시 자기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충실히 나아가야 한다고요. 다만 그 목표가 가치있는 것인지 처음에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어요. 어떤 사람은 앤이 아이들의 만화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서 앤은 인생의 길잡이다. 아니 인생 최고의 벗이다. 김광석의 노래가 우리의 삶 구비구비를 말한다면 앤 역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랑을 할 때, 나눌 때, 행복할 때, 즐거울 때- 그 모든 순간에 앤은 함께 한다. 사람은 자신 인생에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야 한다는 말. 우리는 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잘 실천하지 못한다. 살며 길을 잃을 때마다 앤을 생각했다. 그 아이도 해냈으니 나도 해내자고. 오늘도 나에게 앤은 손을 내민다. 괜찮으니 일어나라고. |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작가님의 그린 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리뷰입니다. 원래도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고 종이책으로 읽었었는데 다시 읽고싶어져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고아인 앤이 일을 도와줄 남자 아이를 원했던 매슈와 머릴러 남매의 집에 가게 됩니다. 뜬구름 잡는것 같은 상상력 풍부한 말을 쉴새없이 하는 앤을 보면서 약간은 정신없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앤에게 빠져들어 사랑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슈와 앤이 처음 만나 그린게이블즈의 집으로 가는 길에 나누는 대화가 너무 좋았어요. |
| 루시 모드 몽고메리님의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의 리뷰입니다. 유년 시절 그렇게 좋아하던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이걸 왜 이제서야 산걸까 의문입니다. 애니의 주된 내용은 1권이어서 큰 흐름은 알고 있는지라 얼른 다음권을 읽고 싶은 마음입니다. |
| 글쓴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작가저/김유경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01 ANNE >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이라 여러 번역본들을 구매해서 읽곤하는데 이번에는 동서문화사의 김유경번역본을 구매했어요 빨간머리소녀 앤의 이야기 다시 읽어도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
| 동서문화사의 빨강머리 앤 10권짜리를 사면서 1권은 어릴때부터 읽어온 거라 굳이 안 사도 되었지만, 그래도 10권시리즈중 1번책은 뭐 다른 것이 있나 싶어서 4900원 거금을 내고 샀는데, 정말 잘 샀어요. 그때 읽은 빨강머리앤은 그냥 동화속의 아이였는데, 동서문화사의 앤 셜리는 살아있는 귀염둥이에요. 가슴이 콩닥콩닥~! |
| 동서문화사 출판사 에서 출간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작가님의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01 ANNE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을 배경으로 고아였던 소녀 앤이 그린게이블즈의 매튜와 머릴러 남매와 가족이 되며 꿈 많은 소녀에서 멋진 여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
|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고 소장하고 싶다고 생각은 했지만 10권이나 되는 두꺼운 책을 소장할 공간도 정리할 기운도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e북이 나온 걸 이제야 알았네요. 그것도 이렇게 착한 가격에요. 당장 구입했습니다. 주말에 천천히 읽어보고 있는데 제가 이젠 나이가 들었나봐요. 어렸을 적 읽은 앤은 마냥 귀여운 소녀였는데 나이 들어 읽은 앤은 정말 말이 많긴 많은 아이였네요^^;;;; 이제야 앤을 교육하면서 힘들어했던 마릴라가 이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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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소녀 앤은 어느 판본을 읽어도 그 첫권의 짜릿함을 잊을 수가 없다 초원의 집 다음으로 사랑하는 시리즈이다 책으로도 가지고 있는데 곧 절판이 되어가는것 같아서 뭐라도 더 사놔야지 하다가 아니 오히려 이렇게 오래전의 판본이 이북이 나왔다니...ㅠㅠㅠ 행복해.... 라즈베리 코디얼도 다이애너도.... 너무 친숙해 |
| 이전에 짧은 동화나 유명한 애니시리즈로 여러번 본 유명한 작품 앤이지만 제대로 된 원작으로는 본 적이 없어 제대로 읽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1권은 앤의 어린시절이 주로 나와서 알고 있는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 나오지만 그럼에도 소설로 다시 읽으니 색다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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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모드 몽고메리 작가님의 그린게이블즈 빨강머리 앤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어릴적의 필독서였고 인상깊은 애니메이션 덕에 늘 마음의 고향같은 작품이 바로 빨강머리 앤이에요. 다시 찬찬히 읽고 싶은 마음에 찾아보니 추천이 많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꿈많고 수다스러운 앤이 매튜와 마릴라를 만나 성장하는 모습을 다시 읽으니 어릴때의 감성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