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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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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문제로 한참 힘들어하고 있을 때 우연히 읽게 되었던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을 통해 나는 이 모든 문제의 중심이 나라는 걸 깨달았고 세상의 관점과 생각으로, 나의 잣대로 하나님을 제멋대로 잘라 나만의 틀에 넣었다는 걸 맘속깊이 알게되었다 읽으면서 큰 마음의 위로를 얻었고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게 되었기에 이 책의 다음 시리즈인 [선하고 아름다운 삶]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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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문제로 한참 힘들어하고 있을 때
우연히 읽게 되었던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을 통해
나는 이 모든 문제의 중심이 나라는 걸 깨달았고
세상의 관점과 생각으로, 나의 잣대로 하나님을 제멋대로 잘라
나만의 틀에 넣었다는 걸 맘속깊이 알게되었다

읽으면서 큰 마음의 위로를 얻었고
하나님을 바로 알 수 있게 되었기에
이 책의 다음 시리즈인 [선하고 아름다운 삶]이 나왔을때
망설임없이 읽게 되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
이 책은 예수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신 내가
어떻게 예수님을 닮아갈 것인가를
12가지 분야로 나누어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특히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사는법이나 거짓말하지 않는법,
염려하지 않고 사는 법 등을 통해 나 뿐 아닌 나와 하나님, 나와 주위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평소 대수롭게 생각지 않았던 부분들도
예수님을 닮아가는 데는 고쳐야할 부분이라는 것도 많이 깨닫고
실생활에서 적용하려 노력중이다
훈련서답게, 챕터마다 생각하고 나눌 수 있는 꼭지가 있어
소그룹에서 활용하기에도 좋은 듯하다.
 
단순히 깨닫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서만이
변할 수 있고, 그렇게 할 때 우리도 온전한 크리스천으로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읽고 함께 변화되는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
b****7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하고 아름다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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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터의 제자인 저자가 쓴 3권의 책 중 2번째 책.이전에 달라스 윌라드가 쓴 '하나님의 모략'이란 책은 너무 어려워매번 중간까지 읽다가 그만뒀는데, 이건 하나님의 모략을 쉽게 풀어놓은실천 지침서 격이라는 말에 더 큰 기대를 갖고 읽었다.각 장들마다 실제적인 주제들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개인적으로는 책의 서문과 뒤의 경건의 훈련방법들만 읽어도이
"선하고 아름다운 삶" 내용보기

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터의 제자인 저자가 쓴 3권의 책 중 2번째 책.
이전에 달라스 윌라드가 쓴 '하나님의 모략'이란 책은 너무 어려워
매번 중간까지 읽다가 그만뒀는데, 이건 하나님의 모략을 쉽게 풀어놓은
실천 지침서 격이라는 말에 더 큰 기대를 갖고 읽었다.

각 장들마다 실제적인 주제들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의 서문과 뒤의 경건의 훈련방법들만 읽어도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들은 어느 정도 캐치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의 목표는 나중에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천국을 소유하는 삶이고
그렇게 되기 위한 여러 훈련의 과정들을 세부 내용에서 다룬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속하고 거하는 존재임을 기억하면서,
분노와 염려없이 살아가는 삶. 그런 선하고 아름다운 삶으로 변화되어 가면서
우리는 천국을 소유하고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더욱 굳건한 관계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고보면 신앙의 세계도 참 끝이 없다.
나름 모태신앙으로 교회생활에는 익숙해졌을지 몰라도,
말씀을 보고 묵상하며 진정한 하나님과의 관계형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낯설고 시행착오도 많으며
너무나 새로운 부분들이 많다. 꼭 이전의 내 모습이 잘못하고 실패한 모습이라 정죄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다만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하는 신앙생활이 아닌 날마다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누리며
건강한 관계 속에서 기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열망이 내 안에 더 커져가는 것 같다.
그리고 그 해결책은 반드시 나의 노력과 의지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원칙과 훈련의 시간들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는다.

진짜 신앙인의 모습.
날마다 그리스도를 이루어가는 모습.

나도 그런 모습으로 살고 싶다.



l*****7 2011.03.17.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