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최사에 입사해서 내가 해야했던 일은 바로 이 책을 읽는 거였다. 회사에서 만화책이라니..하지만 이 책은 무역업을 전공하지 않은 나에게는 정말 유용한 책이었다. 우선 무역이라는 생소함을 해소시켜주었고.무역절차들을 보면서.그리고 내가 실제 무역업을 하기위해서 무역협회에 등록을하고 구매과정을 하고 신용장을 개설하고 물건 받고 대금결재할때까지..한 번의 사이클을 돌고 나니 이 책의 내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사실..지금 1년여가 지난 지금 시점에서는 이 책보다는 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책을 접하고 있지만. 처음.무역을 접하는 신입사원이라면..쉽게 이책을 읽고 무역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