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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감 있는 전개가 이어지며 인물들의 내적 갈등과 희망의 불씨가 드러난다. 긴장과 감정이 교차하는 흐름이 부드럽게 이어지며, 독자에게 차분한 몰입을 제공한다. 절망 속에서도 작은 희망이 피어나는 순간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재미있다. 클레이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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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어라는 여주인공이 요괴에 대항하는 전사가 되고 그 과정에서 겪는 과정들이 참으로 힘겨워보인다. 딱히 요괴, 중세시대 느낌으로 sf적인 인식을 받을수 있겠으나 읽다보면 한 대서사시 드라마를 보는 기분마저 든다 꽤잘짜여진 스토리가 압권 |
| 어느덧 중반부 이상의 스토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는 정말 오묘하게 잘 그리시는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ㅎ 사실 제 스타일은 아닌데 보다보니 이제는 꽤 적응을 해서 그리 거슬리진 않습니다 27권까지 사놓고 아직 못보고 있는데 담편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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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모어 18권입니다. 책의 중반을 넘어서니 더욱더 흥미 진지하네요! 벌써부터 최종보스를 보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처음볼때와는 완전 다른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만화에 깊게 빠져본적이 별로 없었는데 클레이 모어를 통해서 그 감동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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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를 받아들인 클레이모어 넘버1중 최강이라 불리웠던 미소의 테레사. 그리고 미소의 테세사 토벌 미션을 받은 클레이모어 조직원들 중에는 프리실라가 있다. 프리실라는 각성자가 되어 테레사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 프리실라를 마주한 클레어는 폭주하는데... 이건 마치 드래곤볼에서 셀 주니어에게 동료들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한 손오반의 모습이었다. 클레어의 전사로의 성장은 어디까지일까. 너무 궁금해서 19권으로 넘어간다. |
| 역시 재미 있어요. 실망 안주는 스토리!! 정말 재미 있어서 계속 읽게 되고 또 읽어봐도 먼가 다른 시각적으로 다르게 해석(?) 하게 되고 여러모로 재미 있네요. ㅎㅎ 정말 소장 갈 가치 있고 좋아요. 강추 합니다. 다만 재고 없어지기전에 구매하는게 좋아요. |
| 이번권은 처절하다 못해 너무 안쓰러울정도의 전투가 전개되고 있다. 도저히 넘을수조차 없을정도의 압도적인 차이의 적을두고 주인공이 죽음을 각오한 전투에 임하게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에 잇어 작가의 이야기 진행과 흐름이 전작들에 비해 훨씬 전문적이고 자연스러워 지며 완전해진 작품을 보고있다는 재미를 갖게 했다 이제 결말을 암시하는듯한 전개와 전투를 보고 있자니 흥미진진하고 뒤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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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만화] CLAYMORE 클레이모어 18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많이 남지 않았는데 벌써 최후의 결투 태세에 들어간 책 입니다. 정말 존에 땀을 쥐게하는 이야기인데 상대가 너무 강해서 제가 다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네요. 하지만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싸우더라고요. 책 속 이야기라 다행이지 실제였다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 이야기 였을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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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클레어는 프리실라를 만나려는 여정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런 프리실라를 드디어 클레어는 만나게 되는데 프리실라의 실력은 서쪽의 리플도 아무것도 할수 없이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조직의 비밀병기 마저도 감당할수 없는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클레어는 그런 프리실라를 상대로 1:1 죽음을 각오한 일부로 각성을 하면서 까지 싸움을 하려고 한다. 그러나 클레어의 각성은 이루어지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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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더프! 전혀 무섭지도 않고 굉장히 멍청하고 아둔해 보인다. 그럼에도 실제로는 굉장히 세며, 서쪽 마녀의 파트너로서도 활약하는 전장병기! 실제로 서쪽마녀와 겨루면 적어도 힘 측면에서는 더 세지 않을까 싶다. 그나저나 굉장히 흉하고 멍청하고 뚱뚱하고 산만하고 어리숙해 보이는 모습이다. 정말 표지 모델로서는 걸맞지 않다는 느낌이다. 나만 그런 생각이 든 것은 아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