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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관리 책은 내용은 무차별하다고 본다. 이승근 책이나, 김용남 책이나, 임세진 책이나.웅지 책이나..
(단!! 오류가 많으면 시행착오가 생기기 때문에 최소한.. 내용 정오표라도 자주 올라오는 책이 좋겠다.)
다루는 내용은 같지만.. 차이는 그 내용을 설명하는 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그래프 또는 도표를 설명한 그림 위주인가? 서술식 설명이 많은가? 이런 차이가 많다고 봅니다.
웅지는 송상엽 샘(지금은 한성에 계신. 엄윤샘도) 특유의 서술체가 돋보인다. 강의를 들으면서 글을 하나 하나 음미하면서 문제를 하나 하나 풀면 1차 대비까지는 좋다고 본다. (10년 cpa 원가는 10문제였다. 그것도 지독히 어렵게 나왔다. 어짜피 2차는 이 책만으로는 불가능!!!) 이 책을 읽고 이승근 샘 1.5차를 본다음에 객관식 책을 보면 1차는 충분하겠다. 10년 시험에는 고급이 10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무엇하나 소홀히 하면 안되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을 맞추어 나가야 하며.. 여러 권 볼 필요 없이.. 이 책으로 기본기를 쌓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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