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쁘진 않아요 제목 그대로.. 근데 약간 뭐랄까 올드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요즘 스타일이 아니고.. 내용도 약간 가르치는 느낌이라 지나치게 교육용 책 같은 느낌이라 저는 세개만 별을 주었어요. 일본풍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요즘은 우리나라 창작책들이 좋은게 많아서 그런지 이런 책이 예전보다는 기발하게 느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구구절절히 썼지만 결국 아이가 잘 안봐서 이런 생각들이 드는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나쁜 책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