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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매니아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댄 브라운의 가장 큰 장점인 해박한 지식과 치밀한 구성,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유감없이 드러나 있는 이 작품은 대선을 앞둔 워싱턴 정계와 미국우주항공국 NASA, 미국정보국 NRO와의 이해관계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애국심에 조종당하는 권력과 그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과학,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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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매니아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댄 브라운의 가장 큰 장점인 해박한 지식과 치밀한 구성,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유감없이 드러나 있는 이 작품은 대선을 앞둔 워싱턴 정계와 미국우주항공국 NASA, 미국정보국 NRO와의 이해관계를 촘촘하게 그려내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애국심에 조종당하는 권력과 그 권력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과학, 뿌리 깊은 정경유착의 고리 속에 호도되는 진실은 ‘우리가 아는 것이 과연 진실일까’에 대한 씁쓸한 여운마저 남긴다.

t*******d 201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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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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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초기소설.대교베텔스만에서 출간된 책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사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새로 주문을 했다. 출판사는 최근 댄 브라운의 판권을 소유하고 출간하는 문학수첩이다.대교에서 발간된 디지털 포트리스,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와 함께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왜 이작품만 사라지고 없는지 의문이다만 나름의 추억이라 생각하고 새로 읽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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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초기소설.

대교베텔스만에서 출간된 책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사하는 과정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새로 주문을 했다. 출판사는 최근 댄 브라운의 판권을 소유하고 출간하는 문학수첩이다.

대교에서 발간된 디지털 포트리스,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와 함께 매우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왜 이작품만 사라지고 없는지 의문이다만 나름의 추억이라 생각하고 새로 읽어봐도 역시 그 재미가 어디 가지 않는다.

350여 페이지를 구성하지만 뒤로 갈수록 속도감이 붙어 한권 읽는데도 초집중을 했다. 논픽션에 픽션을 아우르는 이른바 팩션의 대가다운 글쏨씨를 만끽할수 있다고나 할까.

댄 브라운의 글이 맘에 든다면 이 작품도 분명 만족스러울 거라 확신한다.

i*****y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