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인류를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 종교로서의 가능성
"모든 인류를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 종교로서의 가능성" 내용보기
종교를 공부하며 처음으로 산 책이다. 입문서답게 다양한 자료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종교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 왔고 인류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지만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해 종교의 존재 목적과는 반하는 인간 참상을 낳았다. 종교는 결국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가 되버렸다. 아직도 종교라는 이름으로
"모든 인류를 행복하게 해 줄수 있는 종교로서의 가능성" 내용보기
종교를 공부하며 처음으로 산 책이다. 입문서답게 다양한 자료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종교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 왔고 인류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지만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해 종교의 존재 목적과는 반하는 인간 참상을 낳았다. 종교는 결국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가 되버렸다. 아직도 종교라는 이름으로 세계 곳곳의 분쟁이 끊이질 않는다. 결국 종교는 인류사적 중요한 가치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진 못했다. 앞으로 종교를 내세운 반목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도와줄 수 있는 종교로서의 탈바꿈을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불교 ( buddhism )'라는 (영어식) 용어가 서구 학자들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약 300여 년 전의 일에 불과하다. 그것은 약 2500여 년 전부터 존재해온 범 (汎) 아시아적 종교전통을 일컫기 위해 고안되었다. 그러나 편의상 받아들여져서 통용된 '불교'라는 용어는 그 내용상의 풍요성으로 인해 하나의 일치된 정의에 도달되지는 못해왔다. 불교는 6세기 B.C.E.경 탄생된 이후 지금까지 약 2500년이라는 긴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지역적 확장은 물론 그 자신의 내적 체계에 있어서도 수많은 굴곡을 경험해왔다. 그리하여 불교는 자신의 체계 안에 일견 모순돼 보이는 여러 요소들을 나란히 포함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0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