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좋아하던 작가인 후지타 카즈히로의 단편집이 있었다는 사실을 듣고 부랴부랴 구매하게된 흑박물관 스프링갈드입니다.전체적인 내용은 악동 유럽 귀족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이라고 요약을 할 수는 있으나 후지타 카즐히로의 만화이기에 이 안에서 조금 변주가 있습니다.직접 그 사람을 사랑하기에 악동같은 자신보단 안정적인 남성에게 양보를 하는 그런 내용에 뒤에 숨겨진 이야기도 있어서 볼만했던 단편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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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카즈히로 후지타의 최신작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를 보고 그의 작품들에 흥미가 생겨 구입한 작품입니다. 단권짜리입니다. 후지타의 특징답게 그림체는 다소 투박하지만 눈이 가며 공포분위기를 느끼게 만들어줍니다. 내용은 스포를 하면 안되니 적을수는 없지만, 한 기괴한 인물에 다한 삶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분명 재미있어요 가격이 육천원이라 살짝 높은편이지만, 두께도 괜찮고 또한 유명하지 않은 작품이라 품절될수도 있기에 빨리 구입을 했습니다. 이미 나온지 좀 된작품이고.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괜찮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