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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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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라는 제목에서 얼마나 안씻었으면 스팅크가 발냄새 대장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을지 무지 궁금했어요. 스팅크는 말썽쟁이는 아니지만 어떤식으로 사건이 전개될지 모를 정도로 참으로 엉뚱하고 기발한 소재로 이야기를  꾸려 나가잖아요. 그런데 발냄새가 그 발냄새가 아니였네요.   세상에나... 2주뒤에 공원에서 꼬질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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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라는 제목에서 얼마나 안씻었으면

스팅크가 발냄새 대장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을지 무지 궁금했어요.

스팅크는 말썽쟁이는 아니지만 어떤식으로 사건이 전개될지 모를 정도로

참으로 엉뚱하고 기발한 소재로 이야기를  꾸려 나가잖아요.

그런데 발냄새가 그 발냄새가 아니였네요.

 

세상에나... 2주뒤에 공원에서 꼬질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스팅크에게는 그동안 숨겨져 있던 재능이 한가지 발견되었어요.

바로 냄새를 맡았다 하면 무슨 냄새인지 척척 알아맞힐 수 있는

절대후각을 가졌다는 것이죠.

어렸을 때 비염이 있어서 냄새 맡는 것을 잘 못하니 답답할 때가 많은데

스팅크처럼 냄새를 잘맡아도 힘들 것 같아요.

스팅크는 꼬질꼬질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 최대한 최악의 운동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무슨 일이든 도전하고자 열심을 다하는 스팅크의 노력은 알아주어야 한다니까요.

하지만 누나덕분에 그토록 심혈을 기울였던 운동화는 망쳐버려서

출전하지 못하고 대신 심사위원으로 나가게 됩니다.

자신의 재능을 잘 활용하는 스팅크가 참 멋지네요.

b******0 2010.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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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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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 시리즈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 예꿈에서 나온 스팅크 시리즈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또한 이미 많은 재미있다고 소문이 나 있고 우리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다. 스팅크는 초등학교 2학년생으로 과학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가고 그곳에서 고약한 냄새 박물관에 가서 무슨 냄새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냄새를 다 찾아서 너무나 신기했다. 초등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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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 시리즈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어 예꿈에서 나온 스팅크 시리즈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한 책이다. 또한 이미 많은 재미있다고 소문이 나 있고 우리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다.

스팅크는 초등학교 2학년생으로 과학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가고 그곳에서 고약한 냄새 박물관에 가서 무슨 냄새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냄새를 다 찾아서 너무나 신기했다. 초등학교 2학년이면 많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 턴데 냄새에 대한 정보를 잘 가지고 있는지 신기하다. 그래서 스팅크는 자기 자신이 절대 후각을 가진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 중간 중간 영문 삽화와 한글 삽화로 후각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데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한 것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나중에는 꼬질꼬질 냄새에 쪄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 심사위원이 되어 냄새 나는 신발의 우승자를 뽑게 되고 드디어 심사 결과를 발표하게 되는데 우승자는 과연 누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내려 놓을 수가 없었다.

 

특히 시체꽃 보고 싶고 냄새도 맡아보고 싶고 방귀벌레가 고약한 독가스를 30cm 넘는 곳까지 뿜을 수 있다는 것이 대단했다. 또한 미국에서 실제 신발 냄새 경연대회가 있다는 것 신기하며 절대 후각을 가진 사람 부러웠다.

 

 

식빵 타는 냄새를 빨리 맡아서 신기서 인간 화재경보기라는 별명도 재미있고 기발하다.

그리고 절대후각을 또 다른 좋은 일에 사용했으면 한다.

 

땀샘이 25만개 이고 한 발에서 나오는 땀이 2컵이라는 것 왜 운동화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를 알았다. 스컹크의 냄새가 마늘, 썩은 달걀, 커피에 들어 있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내용 중간 중간에 후각에 대한 상식도 넓힐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1시간 정도면 다 읽을 수 있습니다.

c******k 2010.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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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의 꿈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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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끝났겠다, 시험 준비로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게임에, DVD보기를 하다 이제서야 책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공부하라고 할 때는 책 한권을 노래하더니 숙제하다 말고 책 한권을 찾는다. 스팅크가 온 것을 봤으니 찾는게다. 숙제를 잠시 미루고 스팅크 한 권만 보고 다시 한단다. 그래, 책 본다는 건데... 말리냐? 보고 숙제하라고 방에 넣어주었다.   잠시후, 방에서 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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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도 끝났겠다, 시험 준비로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게임에, DVD보기를 하다 이제서야 책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공부하라고 할 때는 책 한권을 노래하더니 숙제하다 말고 책 한권을 찾는다. 스팅크가 온 것을 봤으니 찾는게다. 숙제를 잠시 미루고 스팅크 한 권만 보고 다시 한단다. 그래, 책 본다는 건데... 말리냐? 보고 숙제하라고 방에 넣어주었다.

 

잠시후, 방에서 낄낄낄, 깔깔깔 웃음보가 터져 나온다. 재미있는 모양이다. 이 책의 원서를 한글책을 먼저 읽어보고 살지, 말지를 고민했었는데... 2권에 이어 3권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에 대한 아이의 반응과 또 내가 읽어보니 확신이 서서 구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2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떠나는 현장학습. 과학 박물관에서 '고약한 냄새 박물관'이란 이름의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이름처럼 표현이 더럽다.- '웩~ 뭐든지 토하네' 기계, '방귀 뮤지컬' 연주기, '트림 소리 측정기', '무지커 코'등. 어쨌든 스팅크는 거기서 자신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발꼬락내, 겨드랑이 냄새등 온갖 몸 냄새에 이어 달걀 썩은 내, 먼지 냄새, 역겨운 향수 냄새, 좀약 냄새, 스컹크 방귀냄새등을 신기하게도 척척 정확히 알아맞힌다. 또한 집에서도 냄새를 척척 맞혀 냄새 전문가, 냄새 감별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2주일 후, 공원에서 '꼬질 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물론 스팅크도 최악의 운동화가 있어 참가를 하려고 한다. 그런데 대회날, 심사위원 중 한 사람이 감기로 불참하게 돼, 대신 스팅크가 심사위원으로 위촉받게 된다. 스팅크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지만 절대후각을 자랑하며 공정한 심사를 하게 된다.  이 일을 계기로 스팅크는 냄새 전문가가 되겠다는 꿈을 꾼다.

 

처음엔 표지처럼 뭐 이렇게 더러운 책이 다 있나? 생각했었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내가 빠져들어 보고 있었다. 나중에는 스팅크를 응원하게 되었다. 절대후각을 발견하게 된 만큼 꼭 냄새 전문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l*****2 2010.10.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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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진짜 있다, ‘최악의 냄새 나는 운동화’ 경연대회”
"“헉! 진짜 있다, ‘최악의 냄새 나는 운동화’ 경연대회”" 내용보기
속도감이 있어서 좋다. 가끔 마음에 드는 시리즈물의 후속편을 기다리느라 지칠 때가 있는데, ‘스팅크’ 시리즈는 1권이 나온 이후 2권과 3권이 속속 나와서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정말 좋다. 그런데 3권 「발 냄새 대장 나가신다!」를 읽으면서 정말 창의적이지만 너무 과장된 주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했다. 세상에, ‘고약한 냄새 박물관’ 하며, ‘꼬질꼬질 냄새에 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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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이 있어서 좋다. 가끔 마음에 드는 시리즈물의 후속편을 기다리느라 지칠 때가 있는데, ‘스팅크’ 시리즈는 1권이 나온 이후 2권과 3권이 속속 나와서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정말 좋다. 그런데 3권 「발 냄새 대장 나가신다!」를 읽으면서 정말 창의적이지만 너무 과장된 주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했다. 세상에, ‘고약한 냄새 박물관’ 하며, ‘꼬질꼬질 냄새에 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라니. 도대체 무슨 이유로 이런 어처구니없는 생각들을 하는 것일까 하는 게 평범하기만 한 내 생각인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정말 이해가 안 되는 행동들이 있으니 칼이며 돌을 먹는 사람, 많이 먹기 대회, 많이 마시기 대회, 빨리 먹기 대회, 힘자랑 하는 등등이 그것이다. 자신의 존재감을 그렇게 나타내면 뭐가 좋을까 진짜 이해가 안 간다.


1권과 2권에서 스팅크 특유의 톡톡 튀는 생각과 집착으로 완성된 독특한 캐릭터는 3권에서는 한 번이라도 스팅크를 읽은 아이들이라면 완벽하게 각인이 될 만큼 스팅크의 매력과 특성이 드러난다. 열정과 바람직한 사고유형과 행동을 동시에 보여주는 매력만점 스팅크로.


‘고약한 냄새 박물관’으로 체험학습을 가면서 사람이 맡을 수 있는 냄새의 종류가 만 가지나 되고, ‘웩, 뭐든지 토하네 기계’, ‘방귀 뮤지컬 연주기’, ‘트림 소리 측정기’ 등 냄새에 관한 별의별 기계가 다 있음을 알게 된다. 냄새를 맡는 기관인 코를 속속들이 알 수 있는 ‘무지커 코’ 속을 들어가 거대한 코털에 찔리기도 하고 콧물 웅덩이를 폴짝거리며 뛰어다니고, 코딱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배운다. 또 냄새에 민감한 스팅크가 ‘무슨 냄새인지 알아맞혀 보세요!’에서 냄새 맡는 족족 그 물건이 무엇인가를 알아맞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곳에서 ‘꼬질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가 열린다는 정보를 알게 된 스팅크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냄새나는 운동화 제작에 들어간다. 누나 주디의 실수로 계획에 차질이 생기기도 하지만, 누나에게서 절대 후각을 인정받은 스팅크는 대회 주최 측의 제의로 대회 참가자가 아닌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진짜 냄새전문가를 만나는 영광도 누리게 된다.


정말 재미있게도 오늘 ‘최악의 냄새 나는 운동화’ 경연대회가 진짜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정말 있을까 하는 호기심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2008년 기사에는 “이 대회를 33년간 주관해온 업체는 발냄새 제거제와 냄새억제깔창 등을 제조, 판매해온 회사로, 자사의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이와 같은 엽기적인 대회를 열어왔다”고 나와 있다.


발냄새 제거제와 냄새억제깔창을 만드는 회사가 홍보목적으로 이런 대회를 만들었다고 하니 회사와 상품을 알리는 데에 이만큼 꼭 맞는 이벤트도 없지 싶다. 재미난 대회와 냄새에 대한 상식, 2주일간 열심히 대회를 위해 준비했으면서도 심사위원이 되었기 때문에 형평을 고려해 과감히 대회 참가를 포기한 스팅크의 결단 등이 돋보였던 「발 냄새 대장 나가신다!」, 이제 또 4권에는 어떤 기발한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기대를 해본다.

g******2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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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 -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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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를 좋아하는 울딸이 스팅크책을 보더니 넘 좋아한다. 개구장이면서 똘똘한 스팅크가 펼쳐나가는 이야기가 표지부터 발꼬락냄새가 나는지 코를 잡으며 사뭇 즐거운 표정을 짓는다. 2학년으로 올라간 스팅크는 과학박물관에서 하는 <고약한 냄새 박물관>이라는 전시회를 체험하게되는데, 그곳에서 스팅크가 절대 후각이 있음을 알게 된다.    뎀스터 선생님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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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를 좋아하는 울딸이 스팅크책을 보더니 넘 좋아한다.
개구장이면서 똘똘한 스팅크가 펼쳐나가는 이야기가 표지부터 발꼬락냄새가 나는지 코를 잡으며
사뭇 즐거운 표정을 짓는다.
2학년으로 올라간 스팅크는 과학박물관에서 하는 <고약한 냄새 박물관>이라는 전시회를 체험하게되는데,
그곳에서 스팅크가 절대 후각이 있음을 알게 된다.
  
뎀스터 선생님이 전해주신 박물관 전단지 안에는 <꼬질 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발냄새가 지독한 이유는 발의 땀샘이 자그마치 25만개나 되어서 그런것인줄 알게 되었다.
그것을 보고 스팅크와 스팅크의 친구는 소피 요정이 참가하고 싶어하는데.
둘중 누가 더 지져분한 운동화로 대회를 참석하게 될까 
 
너무나 심한 악취로 스팅크의 누나인 주디무디가 냄새를 잘 빨아드리는 가루를 뿌리게 되는데...
일주일 내내 양말도 안갈아 신고, 잠 잘때도 운동화를 안벗고, 진흙탕을 첨벙첨벙 뛰어다녔던 그 운동화를
과연 대회에 낼 수 있을까?
  
심사위원중 한사람이 감기에 걸려서 대회가 취소되게 생겨서 절대후각을 자랑하는 스팅크 무디가
냄새감별사가 되었다.
여기에서 진짜 냄새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도 배우게 되었다.
중간중간의 삽화들 속에 정보도 얻고 재미도 있도록 그려져 있다.
울딸은 한참 읽다가 달려오더니, 영어로 된 한쪽면을 읽어보이기도 한다.
 
과연 누가 황금색 빨래 집게 트로피를 받게 될까 
냄새의 달인 스팅크가 감별사가 되어 참가자의 운동화를 냄새맡게 되는데,
후각의 예민함을 유지하기위해 사이사이마다 휴지를 잠시 코로 대고 있다가 운동화를 맡게 된다.
황금색 트로피는 스팅크의 친구인 소피가 받게되는데,
정말 소피의 운동화는 혀가 또르르 말릴정도로 정말 지독하였다.
  
이곳에서 스팅크의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다. - 냄새 전문가
냄새 감별사이자 절대 후강의 강자이며
냄새 감별 박사인 어린이 심사위원 스팅크는 자기의 꿈을 향해 쭉 나가갈 것이다.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직업의 다양화를 알리고, 다들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것 같다.
 
s******4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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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스팅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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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에서 나온 <스팅크>시리즈, 저희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초등생이 되면서 글로 된 책들은 잘 안 읽으려고 하더라고요. 그전엔 긴 글도 뚝딱뚝딱 읽더니, 학교 들어가면서 매번 학습만화만 찾네요. 그래서 어떡하면 동화책을 읽게 할까 고민이였는데, 이 책이 바로 그 고민을 타파해줍니다. 주인공 스팅크가 재미있는 녀석인데다 활자도 크고, 줄 간격도 넉넉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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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에서 나온 <스팅크>시리즈, 저희 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초등생이 되면서 글로 된 책들은 잘 안 읽으려고 하더라고요.

그전엔 긴 글도 뚝딱뚝딱 읽더니, 학교 들어가면서 매번 학습만화만 찾네요.

그래서 어떡하면 동화책을 읽게 할까 고민이였는데, 이 책이 바로 그 고민을 타파해줍니다.

주인공 스팅크가 재미있는 녀석인데다 활자도 크고, 줄 간격도 넉넉해서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박박한 느낌이 없습니다.

그래서 덤벼들어서 읽는거겠죠.

이번에 나온 <스팅크> 3권은 발냄새 대장이래요.

1, 2권에 나온 재치만점 스팅크가 요편에선 냄새감별 전문가로 변신합니다.

스팅크의 숨겨진 재능이 바로 절대후각이였대요. 덕분에 스팅크는 냄새감별 전문가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스팅크는 이제 '꼬질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최악의 운동화 냄새를 만들기 작업에 착수합니다.

중간에 누나의 실수가 있었지만 대회날까지 무사히 운동화 작업을 완수하지요.

설레는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대회장에 도착한 스팅크는 대회가 취소되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합니다.

심사위원 중에 한 명이 감기에 걸려서 냄새를 제대로 맡을 수가 없기 때문에 대회를 취소한대요.

담임 선생님인 뎀스터 선생님은 스팅크를 심사위원으로 추천하셨고, 스팅크는 심사위원이 되었답니다.

스팅크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운동화는 출품하지 못했지만, 대회는 무사히 진행되었죠.

심사위원 중에 스티브 아저씨란 분은 미국항공우주국에서 일하는데, 우주선에 실은 물건이라면 무엇이든지 냄새를 맡아서 우주선에 그 물건을 실을 수 있는 것인지, 없는 판별한대요.

스팅크는 스티브 아저씨에게 냄새 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죠.

스티브 아저씨는 "키는 상관없지만 알레르기가 있으면 안 된단다. 물론 냄새에 아주 민감해야 해. 예를 들어 냄새만 맡고도 새 자동차인 줄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하지. 그리고 똥 기저귀 같이 더러운 것도 마다 않고 냄새를 맡을 수 있어야 해. 물론 시험도 본단다. 몇 달마다 한 번씩 병에 담긴 내용물을 알아맞히는 시험을 보는데, 열 병 정도 맡아야 해. 향기를 맡고 팝콘 냄새인지 페인트 냄새인지 알아맞혀야 할 뿐만 아니라, 냄새 등급까지 매겨야 해. 0에서 4까지 점수를 매기는데, 만약 2.4가 넘어가게 되면 그 물건은 우주선에 실을 수가 없게 된단다."라고 대답하셨어요.

단순히 냄새를 잘 맡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까다롭게 해야하는 거군요.

스팅크는 대회에 나온 운동화 냄새를 하나씩 자세히 맡으면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 그리고 냄새 등급은 어느 정도인지를 꼼꼼히 심사했답니다.

냄새 전문가인 스티브 아저씨가 휴지 한 장을 스팅크에게 주면서 운동화 냄새를 맡는 사이사이마다 이 휴지를 잠시 코에 대고 있으면 후각의 예민함을 유지할 수 있대요.

객관적으로 운동화 냄새를 맡은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최우수 운동화를 뽑았고, 그 운동화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스팅크의 친구인 소피였어요.

트로피와 새 운동화를 살 수 있는 상품권을 부상으로 주고, 공기청정제 제조공장을 견학할수 있는 방문권 두 장을 받았답니다.

냄새 전문가인 스티브 아저씨에게 인정을 받은 스팅크는 새로운 꿈인 냄새 전문가를 향해서 앞으로 쭉 나아가겠죠?

스팅크가 다음 권에선 어떤 일이 생길지, 그리고 새로운 꿈을 어떻게 이뤄갈 지 4권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꿈을 향해 나아가는 스팅크, 파이팅!!!

YES마니아 : 로얄 e***4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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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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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의 동생 스팅크의 이야기를 담은 "스팅크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를  아이랑 읽어봤어요~~~ 학교와 사랑에 빠지겐 된 스팅크 무디는 2학년이 되고 나서 첨으로 멋진 날을 맞았어요!   지구에서 가장 냄새가 지독한 쿠린내 현장학습!!! '거약한 냄새 박물관'에 다녀왔거든요   그곳에서 웹스터와 소피와 다니며 스팅크는 어떤 냄새인지 탁월한 후각으로 찾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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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무디의 동생 스팅크의 이야기를 담은 "스팅크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를 


아이랑 읽어봤어요~~~

학교와 사랑에 빠지겐 된 스팅크 무디는 2학년이 되고 나서 첨으로 멋진 날을 맞았어요!

 

지구에서 가장 냄새가 지독한 쿠린내 현장학습!!! '거약한 냄새 박물관'에 다녀왔거든요

 

그곳에서 웹스터와 소피와 다니며 스팅크는 어떤 냄새인지 탁월한 후각으로 찾아내네요!!

 

고약한 냄새박물관에서 '꼬질꼬질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를 알게 되어

 

2주뒤 출전하기 위해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나는 운동화를 만들어 내려고 해요

 

운동화 냄새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는데 스팅크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해요

 

스팅크는 냄새를 정말 잘 맡거든요!!

 

스팅크는 대회 심사를 하며 재능을 발휘했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친구 소피가 1등을 하게 되네요!!

 

스팅크는 냄새 감별사이자 절대후각의 강자, 냄새 감별 박사, 어린이 심사위원!!

 

자기의 꿈을 향해 앞으로 쭉 나아가는 스팅크의 모습이 무척 대견스럽네요~~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스팅크 시리즈!!

 

스토리도 재미나고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친구들과의 따뜻한 정도 느낄수 있고

 

빠른 전개와 유머넘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신나는 모험을 떠났네요!! 

 

다음 편도 무척 기다려져요!!^^

a****5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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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 대장 스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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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디무디의 인기로 인해 뒤이어 출판된 동생 스팅크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스팅크는 학교 현장학습으로 <고약한 냄새 박물관>에 가게 됩니다. 그 곳에는 지독한 냄새가 나는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다양한 냄새를 맡고 그 냄새를 맞추어서 친구들을 놀라게 합니다. 이어 누나 주디무디가 주최한^^ <깐깐 주디 무디의 절대후각 경연대회>에서 모든 냄새를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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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디무디의 인기로 인해 뒤이어 출판된 동생 스팅크의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스팅크는 학교 현장학습으로 <고약한 냄새 박물관>에 가게 됩니다. 그 곳에는 지독한 냄새가 나는 물건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다양한 냄새를 맡고 그 냄새를 맞추어서 친구들을 놀라게 합니다.

이어 누나 주디무디가 주최한^^ <깐깐 주디 무디의 절대후각 경연대회>에서 모든 냄새를 정확히 맡고 퀴즈를 맞추면서 절대 후각의 강자로 인정받게 된답니다.

 

스팅크는 뎀스터 선생님이 나눠주신 박물관 전단지에서 <꼬질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알게 되고 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절친 소피의 운동화에서 나는 냄새도 만만치가 않았지요.

스팅크는 대회를 앞두고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운동화를 다 준비해놓았는데 냄새를 없애준다며  주디무디가 하얀 가루를 운동화에 뿌려놓는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어요. 하지만 스팅크는 구역질이 날만큼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운동화를 준비하고 대회에 참석하러 가게 됩니다.

 

근데 심사위원 중 한 명이 감기에 결려서 냄새를 제대로 맡을 수가 없기 때문에 대회를 취소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어이없어 하는 중 뎀스터 선생님께서 고약한 냄새 박물관에서 냄새 감별사로 인정받은 스팅크에게 심사위원이 될 것을 제안하십니다. 이렇게 해서 대회는 취소되지 않고 열리게 되고, 심사위원이 된 스팅크는 결국 대회에는 참여하지 않게 된답니다. 그리고 일등은 절친인 소피가 차지하게 되요.

 

스팅크는 대회에서 일등을 하지는 못 했지만 대회에서 만난 냄새 감별 전문가 아저씨게 냄새 감별에 대한 조언도 듣게 되고 아저씨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듣고 또 세계에서 가장 지독한 악취를 가진 시체꽃의 진액이 든 병도 선물 받게 되어 아주 행복해하며 냄새 감별사의 꿈을 갖게 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만한 냄새에 관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찾고 계발하고 꿈을 가지는 과정들을 보면서 아이들도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자신의 장점과 특기를 찾고 계발하고 또 꿈을 가질 수 있었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4 2010.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꿈 - 스팅크 3. 발냄새 대장이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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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보일경우 http://blog.naver.com/chanmi0202/116056504 에서 보시면 됩니다.^^   유명한 스팅크~ 드디어 울 아들에게도 접해주었어요^^ 다만, 초등학생 이상 읽어야 되는거라 글밥이 많아 4세인 울 아들에게는 좀 무리인듯 싶어서 그림과 중요한 내용만 조금씩 읽어주었어요~ 겉표지에 겉장을 뗀 모습이에요 ^^ 스팅크 넘 귀엽게 생겼죠? 엄친아랍니다 ^^ 절대후각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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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보일경우 http://blog.naver.com/chanmi0202/116056504 에서 보시면 됩니다.^^

 

유명한 스팅크~ 드디어 울 아들에게도 접해주었어요^^

다만, 초등학생 이상 읽어야 되는거라 글밥이 많아 4세인 울 아들에게는 좀 무리인듯 싶어서

그림과 중요한 내용만 조금씩 읽어주었어요~


겉표지에 겉장을 뗀 모습이에요 ^^ 스팅크 넘 귀엽게 생겼죠? 엄친아랍니다 ^^

절대후각을 타고난 스팅크.. 냄새를 맡았다하면 무슨 냄새인지 척척 알아맞히네요~

그래서 냄새 전문가가 되고 싶은 꿈이 생겼어요 ^^

 

2학년이 되고 첫 현장학습에 가는날..

과학박물관에서 [고약한 냄새 박물관]이란 이름의 전시회를 가게되서

백과사전에 냄새가 나오는 부분은 통째로 다 읽어 예습까지 하는 모범생이랍니다.^^



박물관에서 스팅크는 여기저기 다 돌아다니며 신나합니다~

코속을 들여다 보고 코딱지가 만들어 지는 과정도 배울수 있었어요 ^^

무슨냄새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책 내용을 읽을때마다 저는 너무 리얼할 표현에 몸서리^^;;;

갖가지 냄새에 토할것 같기도 했는데 남자아이들은 정말 신나합니다~^^;;

처음에는 어떤책이지? 궁금해 하던 아이도 점점 책에 빠져들어서..

나중에는 냄새~~~ 라고 하면서도 신기한듯이 쳐다보네요 ^^

저와 읽을때에는 저의 표정과 표현이 부족해서인지 아이가 별 흥미를 못느꼈지만..

아빠와 함께 읽을때에는 뭐가 그리 재밌는지 집중에 집중을 하면서 보네요^^;

책을 보면서 아빠랑 내내 냄새나는것처럼 느껴졌는지 아빠랑 둘이서 코를 막고 ㅋ

저는.. 정말 악취가 나는것처럼 느껴져서.. ^^;;;


박물관에 가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냄새전문가가 되고 싶은 꿈이 생겼어요~

그 후에 펼쳐지는 절대후각의 소유자 스팅크~

초등학교 1~3학년 남자아이가 읽으면 정말 신나서 읽을만한 책인것 같아요^^

 

 

 


c********2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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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발냄새 대장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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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가 벌써 3권이 나왔어요 1권 '키 때문에 고민이야? 날 봐! ',2권 '불만제로에 도전하다! ',3권인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 1,2권 모두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졌는데 3권은 아부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유혹을 하네요   지난 여름 우리집 아이들도 발냄새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지요 여름이라 양말을 안 신고 운동화를 신다보니 아주 고약한 발냄새가 나더라구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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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크가 벌써 3권이 나왔어요

1권 '키 때문에 고민이야? 날 봐! ',2권 '불만제로에 도전하다! ',3권인 '발냄새 대장 나가신다!'

1,2권 모두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졌는데 3권은 아부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유혹을 하네요

 

지난 여름 우리집 아이들도 발냄새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지요

여름이라 양말을 안 신고 운동화를 신다보니 아주 고약한 발냄새가 나더라구요

서로 누구 냄새냐며 소리치고,지독하다며 모두들 발을 닦으며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랬던 아이들인지라 책 제목만 보고도 까르르 쓰러지네요

 

스팅크는 학교 현장학습으로 '고약한 냄새 박물관'에 가게 됩니다

지독한 냄새들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에서 스팅크는 무슨 냄새든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게 되어요

'냄새 감별사'로 인정받은 스팅크는 「꼬질꼬질 냄새에 쩌든 최악의 운동화 경연대회」에 참여하려 하는데 심사위원에 임명되어요

냄새 탐지의 달인 스티브 아저씨와 어깨를 나란히 하다보니 스팅크는 꿈도 생겨요

바로 냄세 전문가가 되겠다는 꿈이 생기지요

 

이 책은 단순히 웃고 즐기는 책이라기보단 스컹크 방구냄새를 없애려면 토마토를 사용하면 되고, 파리는 발로 냄새를 맡고, 뱀은 혀로 냄새를 맡는다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상식도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스팅크가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장점으로 만들어 가며 꿈을 가지게 되는 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꿈을 계발하고 키워보도록 해주는 책이랍니다

과학상식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보다보니 어느새 과학 대장이 될거 같아요^^

 

h*******7 201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