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소재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책을 갖고 여러 초등학교, 학습소, 미술학원에서 이용중인것을 볼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재구성 한다던가.. 자신이 소인 혹은 걸리버가 되었을 때의 모습을 그리고, 설명하고, 상상하는 작업 등 여러가지 번외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읽으면서 매우 흥미진진했고 여러가지 상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는 소재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책을 갖고 여러 초등학교, 학습소, 미술학원에서 이용중인것을 볼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을 재구성 한다던가.. 자신이 소인 혹은 걸리버가 되었을 때의 모습을 그리고, 설명하고, 상상하는 작업 등 여러가지 번외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읽으면서 매우 흥미진진했고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