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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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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11인이 가졌던 삶의 자세에서 찾아낸 뜨겁고 가슴 뛰는 메시지...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꿈이라... 오랫동안 꿈을 잊고 살아온 것 같아 왠지 모르게 꿈이라는 단어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책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에는 지금까지 많이 읽어왔던 비슷한 내용의 자기 계발 도서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이름만 들어도 아주 익숙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보여 그들의 이야기 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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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11인이 가졌던 삶의 자세에서 찾아낸 뜨겁고 가슴 뛰는 메시지...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꿈이라... 오랫동안 꿈을 잊고 살아온 것 같아 왠지 모르게 꿈이라는 단어가 조금 생소하게 느껴지네요. 책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에는 지금까지 많이 읽어왔던 비슷한 내용의 자기 계발 도서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이름만 들어도 아주 익숙한 연예인들의 이름이 보여 그들의 이야기 인가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저의 예상과는 달리 전혀 색다른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자기 계발서가 아닌 에세이로 분류되어 있던 이유도 알 수 있더군요. 책을 읽다보니 문득 무릎팍 도사가 떠올랐는데 톱스타들의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속내음을 알 수 있어서가 아닌가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는 더이상 가십이 아니다. 그들의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기억하라...

이 책은 배우이기도 하면서 신인 연기자나 연기자 지망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이 쓴 글입니다. 10여년간 수많은 연예인들을 무명시절부터 지켜 봐온 스승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12명의 연예인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이룬 성공이 우연히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에피소드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졌던 장점들을 통해 꿈을 이루는 방법을 하나씩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장점을 중심으로... 책을 읽다보니 지금까지 막연하게나마 생각했던 스타들의 모습이 이 책을 읽고 나니 전혀 새롭게 생각되는 사고의 전환을 가져오더군요. 

목표를 향한 열정으로 똘똘뭉친 욕심쟁이 김선아, 진정 우러나오는 배려를 할 줄 아는 조인성 등 익숙한 연예인들을 예로 들어 이야기 하고 있어 설명하는 식의 다른 자기 계발서보다는 공감이 더 쉽게 되었고 재능도 중요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노력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각 이야기가 시작될때마다 각각의 연예인들의 사인과 함께 짧은 글이 담겨 있는데 "왜 이러한 것들이 각 챕터마다 있는거지?" 라는 의문을 잠깐 갖기도 했지만 좋은 글들이 많아 이 부분도 참 좋았습니다.

꿈은 절실하고 진지해야 한다. 내 열정을 사로잡고 내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것이 진짜 꿈이다. 그래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적극 행동에 나서게 되고 당장의 현실에 발목 잡히지 않을 수 있다. - 261 page.

책속에 소개된 많은 연예인들의 공통점은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그렇다는 것이구요. 꿈을 잃어버려 방황했던 경험이 있는 저이기에 꿈이 있어야 하는 중요성이 더욱 가슴깊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흥미롭게 읽는 과정 속에서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에게 꿈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고 열정을 선물해 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s*******3 2010.10.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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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 안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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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명 아래 누군가의 우상이 되기도 하는 스타라는 직업은 겉으로 봤을 때 화려해 보인다. 그들이 스타라는 타이틀을 얻기 이전에 얼마나 피땀을 흘리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지 일반인은 잘 모를 것이다. 몇 년 혹은 더 길게 준비하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땀을 투자하며 준비하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우리가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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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조명 아래 누군가의 우상이 되기도 하는 스타라는 직업은 겉으로 봤을 때 화려해 보인다. 그들이 스타라는 타이틀을 얻기 이전에 얼마나 피땀을 흘리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지 일반인은 잘 모를 것이다. 몇 년 혹은 더 길게 준비하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땀을 투자하며 준비하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우리가 알고 있는 톱스타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본다면 당당하게 그들은 스타가 될 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단지 각자의 꿈을 담고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진다.

 

 일반 사람은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 준비를 하며 결과적으로 봤을 때 그들의 목표는 취업이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일반적인 그리고 일반인들의 걷고 있는 길임은 분명하다. 때론 예외가 있겠지만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매스컴이나 텔레비전에서 스타라는 타이틀로 살아가는 연예인을 봤을 때 어떤 생각이 들까? 단지 유명하고 공인이며 화려한 조명 아래 많은 사람의 이목이 쏠리는 것을 볼 때면 그들이 힘들게 걸어온 길은 전혀 보이지 않을 것이다.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라는 이 책에서는 톱스타 11명이 들려주는 꿈을 키우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장혁, 조인성, 전지현, 김선아, 지진희, 박시후, 박민영, 성유리, 최시원, 선우선, 김기방의 이야기를 담았지만, 그들이 어떤 꿈을 가졌는지 그리고 어떤 목표로 살아왔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스타가 되기 이전에 이 책의 저자 《안혁모》 씨에게 연기 연습도 배우면서 차곡차곡 자신의 길과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힘든 연습과 기약없는 기다림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있었다. 그리고 《안혁모》 씨와 함께 수업하면서 스타마다 가지고 있는 에피소드도 함께 이야기하며 그들의 꿈과 목표를 향해 자신과 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연예계 지망생은 점점 늘어나고 많아지고 있다. 그 속에서 치열하게 보이지 않는 경쟁을 해야 했고 현실의 쓴맛을 맛보아야 했다. 이 책에 담겨 있는 11명의 톱스타의 이야기는 각자의 장점이나 특성 그리고 성품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도 연예인이기 이전에 똑같이 평범한 사람이라는 사실과 함께 얼마나 치열하고 피땀 흘려야 하는 길을 걷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마치 부모님처럼 그들을 따뜻하게 혹은 엄하게 대해주었다. 아마도 그를 거쳐 간 많은 연예인은 그를 인생의 스승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자신을 거쳐 간 한 명 한 명을 애정과 열정으로 가르치며 바른길을 걷게 해준 그가 있었기에 톱스타도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릴 때 단순히 꿈이라고 생각했던 무언가가 이루어진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꿈을 이루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 어렵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것이 아닐까 한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실천하는 순간 꿈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 있는 톱스타 11명의 이야기나 에피소드를 읽고 있으면 정감 가고 따뜻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꿈이 있고 그 꿈을 향해 하루하루를 고된 연습으로 땀과 노력을 기울이며 보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화려함으로 보이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했고 살아남을 수밖에 없는 그들의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삶에서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단순히 꿈만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그 꿈의 첫걸음 내딛게 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l*******0 201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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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보지말고 속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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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라는 프로를 보면 그들이 왜 연예계에 들어서려고 하는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알수 있다. 심사위원들의 따가운 질타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고배를 마시기도 하는 모습이 사실 많이 안쓰럽다. 떨어질지라도 그들은 다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우리 연예계를 보면 일단 아이돌스타가 되면 성공한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인기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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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라는 프로를 보면 그들이 왜 연예계에 들어서려고 하는지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알수 있다. 심사위원들의

따가운 질타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고배를 마시기도 하는 모습이 사실 많이 안쓰럽다. 떨어질지라도 그들은 다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우리 연예계를 보면 일단 아이돌스타가 되면 성공한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인기를 끌다가도 한순간의

나락으로 떨어질수 있는게 연예계의 현실이다.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나도 하고싶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고 톱스

타들의 뒷면에는 그늘이 분명히 있다. 몇십년의 무명을 견디고 스타가 되기도 하고 사람들의 연기력 부족에 대한 소문

에 가슴앓이를 하면서 현재의 자리에 올랐을 것이다.

 

이책은 단순히 톱스타가 된 그들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바라본 그들의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코믹지존

의 김선아, 한때 아이돌스타의 자리에 있던 성유리, 지금도 연기력에 문제가 있다고 사람들이 지적하지만 노력하는

그녀가 너무 예쁜 전지현, 살인미소의 천사 조인성, 얼굴만 봐도 훈남이고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남자 장혁, 동이에서

숙종역으로 내 마음을 빼앗은 지진희등 12명의 스타들과의 관계속에서 개인적인 이야기와 느낌, 평가, 스타들이 말하

는 자신을 보여준다.

 

또한가지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주연급이 아닌 오히려 조연이 관심이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다. 한편의 영화나 드라

마에 감초역할을 함으로써 맛있는 음식을 주는 역할이겠다. 사람들은 조연급은 시시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이

없다면 재미가 있을까. 잘난 스타들끼리 서로 경쟁하면서 찍는 드라마가 눈에 들어오겠는가 말이다. 뉴스를 통해 스타가

되려고 했다가 오히려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근데 이게 꼭 일반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분명 스타가 된 그들이

한때 오류로 인해서 그런 경우를 당했을 것이다. 때로는 캐스팅이 되었다가 포기할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수도 있고 일

거리를 찾아 스스로 고개를 숙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성상납이라는 정말 비극적인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고 해야하나.

 

스타는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백번을 넘어졌다 일어나서 만들어지는게 스타다. 우리가 겉

만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는데 스타가 되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읽어보고 그래도 하고 싶다면 마음을 다잡고

앞을 보면 좋겠다. 겉만 반지르르한 꽃게보다는 알이 꽉찬 꽃게가 더 맛있듯 말이다.

b*****8 2010.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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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여는 가지12ㄱㅏ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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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등장하여 사실 책을 읽기도 전에 그 이름만으로 이미 너무 많이 놀라버린 책입니다. 평소에 너무나 좋아하던 장혁,전지현,김선아,조인성,지진희 ...등등 국내 내노라 하는 톱 스타들이 설마... 하고 생각했었는데요 이 책 한권안에 이렇게 많은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다는 것이 새삼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런 톱스타분들을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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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등장하여 사실 책을 읽기도 전에 그 이름만으로 이미 너무 많이 놀라버린 책입니다. 평소에 너무나 좋아하던 장혁,전지현,김선아,조인성,지진희 ...등등 국내 내노라 하는 톱 스타들이 설마... 하고 생각했었는데요 이 책 한권안에 이렇게 많은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다는 것이 새삼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런 톱스타분들을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혁모대표님은 스타를 발굴한 인물이라기 보다는 먼저 스타가 되려는 의지나 열정이 있는지를 먼저 바라보았던 분이시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낄수 있었고 또 이런 유명한 연예인들이 아니어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꿈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크게 느끼고 생각해 볼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스타를 발굴해서 스타덤에 당당히 올려 놓은 안혁모씨의 이야기입니다. 그 분의 자서전이 아니라 지금까지 수많은 제자들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느끼고 감동받았던 내용들 그리고 그 스타들의 진심어린 면들과 밤낮없이 연기에 몰두하는 모습의 진정한 박수를 보내고 싶어하는 스승의 모습을 엿볼수 있게 하는 작품인데요 이렇게 제자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연기자들을 지도해 왔기에 지금까지 훌륭한 제자분들이 많이 탄생했고 모두 지금까지 그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모두가 선생님이라 부르는 안혁모씨를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잘 알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서서히 알아가다 보니 연기자분들도 물론 훌륭하지만 소리없이 뒤에서 멋지게 자리하고 계셨던 분이시라니 더 놀랍고 역시 많은 제자분들이 우러러 볼 만한 분이구나 싶었습니다.

도전정신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시후의 연기 욕심을 새벽이든 한밤중이든 다 받아주시는 스승님 그리고 늘 피곤한 상황속에서도 훌륭한 제자의 앞날을 바라보면서 좀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어 하시고 그런 가운데 조금은 귀찮을수도 있는 상황이라 해도 제자 한사람 한사람의 장점들을 찾아내어 조금이라도 끼가 보이면 그 끼를 더 살려주고 싶어하시고 또 다른 면이 속속 엿보이면 바로 잡아 훌륭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늘 칭찬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이 바로 안혁모씨라고 합니다.박시후씨 연기도 참 좋아했었는데요 이런 스승님의 제자였다니 정말 행운아인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앞날을 기대해볼만 합니다.약방의 감초처럼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주연보다 더 중요한 조연들이 요즘은 대세인데요 주연만 기억하는 시대는 이미 멀리 갔습니다. 잠깐 잠깐 비추어 지더라도 인상에 남을만한 그런 역할들을 하는 조연들은 역시 약방의 감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이런 배우중에 김기방이 있는데요 이분도 역시나 제자분이셨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밝게 웃어주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의 앞날도 충분히 개척해 나갈수 있는 힘과 용기도 있다고 봅니다. 이 분도 분명히 조연을 넘어 주연까지 넘보는 날이 오리라 봅니다. 스승님의 견해를 들어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분이라 보여집니다.김선아씨는 삼순이 시절에 아주 인기가 급상승했었지요 저도 털털한 그녀의 연기를 무척이나 웃으면서 잘 보았는데요 이런 그녀도 한때는 신인 연기자들 틈에서 함께 연기수업도 받으면서도 늘 겸손하게 선한욕심을 부렸다고 하니 참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구나 싶습니다.전지현도 장혁도 성유리도 모두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인데요 특히나 성유리씨의 글을 읽으면서 연예인들 그리고 공인들을 대하는 우리의자세가 이젠 많이 달라져야 겠구나 싶었습니다 공인들은 말도 행동도 늘 조심하고 있다지만 요즘처럼 인터넷이 등장해서누구나 간단히 댓글 하나로 남을 비방할수 있다는 것은 편리한 생활속에 암초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예인들도 배우도 우리와 똑같은 여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인데요 쉽게 판단하고 쉽게 이야기해서는 절대 안될 말들은 이젠 우리 스스로가 조심하고 책임질수있는 글들만 남겨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렇게 많은 연예인들을 발굴해 내면서 함께 호흡하고 함께 연기를 지도했던 안혁모씨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각 연기자분들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자신의 미래를 정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하지만 너무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인생을 그리 쉽게 포기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봅니다 내가 정한 미래의 꿈이 있다면 힘든고비가 찾아와도 얼마든지 넘어설수 있는 용기와 열정과 패기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약한 모습을 접어두고 노력하는 자들에게는 분명 행복한 미래가 찾아온다고 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s****2 2010.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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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여는 열쇠들의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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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엔가 직장인들이 연예인들의 수입에 대한 느낌과 관련한 기사를 접했다. 구체적인 제목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직장인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이 고액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었다. 어찌보면 그 설문의 대상 조건이 나랑 딱 맞는다. 직장인, 특히 근로소득자이며 여성.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다고는 말을 못할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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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엔가 직장인들이 연예인들의 수입에 대한 느낌과 관련한 기사를 접했다. 구체적인 제목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직장인 중에서도 특히 여성들이 고액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부정적인 글이었다.

어찌보면 그 설문의 대상 조건이 나랑 딱 맞는다. 직장인, 특히 근로소득자이며 여성.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다고는 말을 못할것 같다. 일반적인 사람들과 열심히 노력하면서 부지런히 사는 사람들과 어떤 차이가 있어서 소득이 그렇게 큰 차이가 나는 걸까를 생각해보긴했다. 기사를 보면서.. 뭘까? 솔직히 이책은 그런 차이, 그 이유를 알고 싶어서 접하게 되었다. 물론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나와 다른 어떤 점을 가지고 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했고 배우고 싶었다.

 사실 다 읽은 지금도 소득의 차이는 잘 모르겠다. ^^* 그러나..

11명의 톱스타들의 각각의 노력과 장점들, 어려움을 훌륭하게 극복하는 과정 - 힘들때일수록 더욱 봉사활동에 열정적인 분,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습하시는 분, 맘고생이 심한 상황에서도 극복해내는 강한 정신력, 왕성한 호기심으로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즐기는 분, 모든 사람에게 인식을 잘하면서 주변 사람들 관리를 잘하는 분 등 - 들이 톱스타들의 예를 통해서 뿐만아니라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추가 일화나 설명들이 더 육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대부분의 책들에서 받는 느낌은 동일한거 같다. 가장 큰것은 바로 자신의 일을 즐기는것,

자신의 상황을 즐기는것 같다. 저자가 말하듯 자신의 직업이나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진정한 행운아라고.. 현실적인 의무감이나 밥벌이에 떠밀려 해야만 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현실속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아닐까... 하지만 정말 지금 어떤 상황이든, 나이가 몇살이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모든것이 잘되지 않을까 싶다. 난 그래도 내가 정말 원해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서 이뤄낸 직장이며 현재 자리인데도.. 몇년 사이 참 많이 바뀐 내 모습을 보면서 지금이 나에겐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난것 같다.

목표를 이룬후 그 다음의 목표를 보지 않고 너무 안주해서 불만만 가득한 생활을 하고 있었던건 아닌지.. 어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이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취업하고 그 회사에 들어갔을때 얼마나 즐거워 했고 행복해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다.

저자가 말해준것처럼 일을 즐기면서 하다보면 몰입하게 되고 , 긍정적 심리학으로 인해 더욱 그 자리에서 더 성공하게 되고 열정적이게 되는거 같다. 주말이 다 지나고 내일이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된다. 새로운 마음으로, 첫 입사할때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가서 즐겁게 열정적으로 내일부터라도 시작해보고 싶다. 열정 넘치던 입사 초기 모습으로. ^^

꿈을 이루어서 안일해지신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태도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볼수 있는 책. 톱스타들도 자신만의 어려움을 가지고, 열정과 끈기로 열심히 한 끝에 얻어진다는거...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의 일에, 생활에 만족하는 날이 왔음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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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어 좋다, 그리고 꿈을 이룰 수 있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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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안 혁모 지음   꿈이 없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누구나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누구나가 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만은 아니다. 현, 모 연기아카데미 본부장을 지내고 있으며, 14년간의 좋은 연기자들의 연기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타는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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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안 혁모 지음


  꿈이 없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누구나가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있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누구나가 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만은 아니다. 현, 모 연기아카데미 본부장을 지내고 있으며, 14년간의 좋은 연기자들의 연기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타는 더 이상 가십이 아니다 그들의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기억하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누구나 자신의 품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톱스타’라는 조명 뒤, 이 시대 청춘으로서 그들이 가졌던 삶의 자세를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11명의 톱스타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새로운 롤 모델을 발견하였다고 말하고 있다.

  총 11명의 톱스타와 그들의 연기를 가르쳤던 이 책의 저자, 그리고 그들이 각기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던 그 모습 가운데, 저자는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좋은 점, 즉 롤 모델이 될 만한 자세들과 인간성 등을 소개함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열어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했다.

  1장, 박 시후처럼 인정사정 보지마라. 2장, 김 기방처럼 약방의 감초가 돼라. 3장, 김 선아처럼 “선량한 욕심”을 내라. 4장, 전 지현처럼 즐거운 호기심으로 반짝여라. 5장, 성 유리처럼 유연하게 인내하라. 6장, 장 혁처럼 끈질기게 파고들어라. 7장, 조 인성처럼 아름다운 배려를 실천하라. 8장, 선우 선처럼 사랑하고 감사하라. 9장, 최 시원처럼 순수하게 흡수하라. 10장, 박 민영처럼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얻어라. 11장, 지 진희처럼 진중하라. 끝으로, 안 혁모처럼 신나게 꿈꿔라.

  사실 이 책의 저자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많은 조건들을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의 습성에서 찾아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는 톱스타들의 이러한 면모로 인해 자신들의 꿈을 열어갈 수 있음을 말하고 싶어 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의 모습처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낼 것에 대해 조용히, 그러면서도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다.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 내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이루기 위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밀어 붙이는 추진력이 있었던가? 모든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나 자신이 있기에 주변의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약방의 감초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즐거움으로 혹은 호기심으로 가득하여 배움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즐거워하며, 다양한 일들을 섭렵해 갈 수 있는 사람인가? 남을 배려하고 귀를 기울여 다른 사람들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겸손함이 있었던가? 조금은 늦은 나이에도 아직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설레며, 신나게 꿈을 꾸고 있는가. 그리고 그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유연히 인내하고 순수함으로 흡수하듯 배우고 익히며, 진중하게 살아가고 있기는 한가? 이 책을 읽고 있는 내내 나는 나 자신과 비교하여보았다.

  요즘 사람들은 유유히 헤엄쳐가는 백조의 모습만을 바라보고 아름답다고 하지만, 정작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수면 아래에서 쉼 없이 놀리고 있는 백조의 발을 쳐다보려고 하지는 않는다. 즉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기 연예인들의 모습만을 바라보고 그들의 수고와 노력함을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 인기 연예인들이 그냥 쉽게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것은 아니다. 수 없이 많은 노력과 남모르게 흘린 땀방울과 눈물이 엄청날 것이다. 이들의 노력과 수고를 바라볼 수 있기를 이 책의 저자는 원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타고난 재주가 있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함을 알아야 할 것이다.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 성공을 이루게 되는 것처럼, 타고난 소질보다는 그 소질을 빛나게 할 수 있는 노력이 있어야 참된 빛을 발할 수 있으며, 자신이 꿈꿔왔던 그 꿈을 이루게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다. 용기를 내어 때로는 무모한 듯 인정사정 보지 말고 열심을 내어 가르쳐 주는 스승에게 조르듯 배우고 익혀야 할 때도 있어야 하며, 겸손히 낮아져서 인내함을 통한 배움의 자세도 필요하다. 타인을 배려함도 필요하다. 12명의 각기 다른 성품과 삶의 방식을 통해 우리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듣고 바라볼 수 있었다. 이 세상에서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란 있을 수 없다.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삶을 배워야 한다면, 지금 이 책에 소개된 12명의 각기 다른 성품과 꿈을 열어가는 방법을 통해 독자들도 자신의 꿈을 활짝 열어갔으면 한다. 아직도 자신의 꿈의 문이 굳게 닫혀 있다면, 이제 이 책에 소개된 12명의 삶의 방식과 배움의 방식, 도전의 방식들을 살펴,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고른 뒤 과감하게 실천하라. 그러면 우리의 꿈의 문도 활짝 열리게 될 것이다.

h********2 201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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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로 잠겨 있는 꿈이라면 -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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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이 있었는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랬다. 나에게도 분명 꿈이 있었다. 그렇지만 그 꿈은 기억이라는 공간에서는 남아있지 않거나 혹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영역의 한 구석에서 자리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주위에서 혹은 텔레비젼 이라는 매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을 너무나 자주 만나게 된다. 그래서인지 그들의 성공이 이유 없이 이루어 졌을 것이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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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이 있었는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랬다. 나에게도 분명 꿈이 있었다. 그렇지만 그 꿈은 기억이라는 공간에서는 남아있지 않거나 혹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영역의 한 구석에서 자리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의 주위에서 혹은 텔레비젼 이라는 매체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을 너무나 자주 만나게 된다. 그래서인지 그들의 성공이 이유 없이 이루어 졌을 것이라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물론 나는 그 어떤 행동에도 분명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부류에 해당한다.

 

이 책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의 제목을 처음 접할 때 그 열쇠가 무엇일까 궁금했다. 그리고 '톱스타'를 내세워 글이 쓰여진 것에 대해 조금은 의혹을 가지기도 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니라 이 책의 저자 '안혁모'님 뿐만 아니라 보통사람들이라고 하면 대부분 알고 있는 연애인에 대해 나의 경우 무지할 정도로 잘 모르는 것이 한몫 했다. 그러나 책을 펼쳐 저자를 포함하여 12명의 이야기 속에서 그 열쇠를 찾아감은 나의 가벼웠던 생각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했다.

 

 이 책에서는 목적없이 살아가는 청소년, 20~30대 그리고 연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12가지 열쇠는 저자를 포함한 12명 꿈과 끼에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김선아' 그녀는 선량한 욕심으로 똘똘뭉친 인생의 좌표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무언가를 배울수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말하는 그녀. 그녀를 바라보는 저자는 그녀의 남다른 욕심에 열쇠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것은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원동력이 그녀의 힘 바로 '선량한 욕심'이 아닌가 싶다. 

 

 

 

 

 

현실에 만족하는가? 한번쯤 생각을 해보아야 할 것이다. 어렸을 때의 꿈과 한살, 두살 나이가 들어가며 사회라는 울타리에 스스로 가두어 버린 나는 스스로 호기심 조차 없애버린 어느날부터인가 꿈 조차 꾸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전지현' 그녀는 호기심에 반짝이며 즐길 줄 알며, 자신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라고 한다. 끊임없는 호기심 속에서 그 꿈도 계속 키워 나갈 수 있는 힘이 그녀를 지탱하고 있는 뿌리일 것이라 생각이 든다. 또한 그녀는 알고, 좋아하며, 즐기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녀는 호기심으로 몰입을 즐길 줄 알고 그 즐거움으로 몰입이라는 심리적 상태를 자연스럽게 끄집어 내는 능력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 

 

 

 

 

 

꿈을 향해 어디쯤 걸어가고 있는지 나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아니 이미 걷는 것을 포기가 아닌 걷는지 혹은 뛰는지 조차 구분 못하는 나 스스로에게 보다는 당신에게 묻고 싶다. 지금 당신의 꿈을 향해 걷고있는가? 아니면 뛰고 있는가? 혹은 어디쯤인지 몰라 가만히 그 자리에 멈춰 있는가?

 

'성유리'에 대한 저자는 유연한 인내에 대한 열쇠를 알려주고 있다. 그렇지만 그 열쇠를 얻기 위한 유연함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님을 나는 안다고 말하고 싶다. 유연한 인내와 함께 스스로를 아끼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꿈이 살아 움직인다고 해도 진정한 꿈을 열어가기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강함과 유함을 함께 소유하고 가고자 하는 길에 따라 그 힘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

 

 

 

 

 

'장혁' 그는 내가 좋아하는 몇 안되는 배우다. 그런데 '장혁' 그가 이 책 안에 있다. 그가 말하는 것처럼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다. 나 혼자만의 생각일지 모르나 이 책을 읽는 것으로도 그와 시간을 공유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장혁'의 근성을 그의 열쇠로 뽑고 있다. 어쩌면 외골수 인생이 되기 쉬운 면도 있을 수 있다. 근성과 외고집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그는 그 차이에서 근성이라는 두 글자로 저자에게 12가지 열쇠 중 하나를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조인성'을 통해 배려의 열쇠를 들려준다. 그가 어떻게 그 열쇠를 사용하는 것인지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양보와 배려의 차이 속에서 그 힘을 잃지 않고 자신의 힘을 사용할 줄 아는 그에게 저자는 '아름답다' 라고 말한다. 내가 보는 그의 배려는 저자가 말하는 것과 같이 단순히 양보가 아닌 우러나옴 이라고 본다. 특히 아직 젊다라고 하는 그에게서 배려의 열쇠를 찾았다는 것이 더 놀라울 따름이지만 책을 읽다보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왜!!! 저자는 서두에 이 책에서는 목적없이 살아가는 청소년, 20~30대 그리고 연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책을 집필하였다고 하였는지 '지진희' 그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는 스물아홉 이라는 늦은 나이에 연기자의 길을 택하였다. 물론 매니저의 끊임없는 설득이 있기는 했지만 결국 선택은 그의 몫이였다. 저자는 그에게서 '진중함' 이라는 열쇠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어쩌며 그는 스스로 답을 자신의 서명 위의 단문을 통해 이미 전달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엣 12가지 열쇠를 취하도록, 실천하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안혁모' 그는 누구인가? 그가 제일 잘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젊음이라는 시간의 무기를 너무나 적절히 사용했던 것 같다. 아니 그 역시 처음에는 좌절하고 그 꿈이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몰랐던 것 같다. 그렇지만 결국 그는 스스로 꿈을 향해 열어가는 12가지 열쇠를 찾았고 그 열쇠로 꿈을 향해 지금도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는 말한다. '꿈을 실현하는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스스로에게 자신의 꿈을 큰 소리로 선포하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스스로 꿈을 되새겨 각인하는 것이 그의 또다른 열쇠 라고 볼 수 있다. 당시이 연기자가 되고 싶다면 당당히 외쳐야 할 것이다. '연기자가 되겠다'라고 말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큰 꿈을 꾸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그 길 위에 있는 사람을 롤모델로 삼아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전에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스스로 가고자 하는 길을 열어야 할 것이다.


 



 

h******w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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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지혜'를 배우는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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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 한다. 우리는 행복해지는 꿈을 어떻게 이룰것인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은 쉽지가 않을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기위해 도움을 줄 12가지 열쇠가 이책 여기에 있다.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책은 14년간 좋은 연기자를 가르쳐왔던 안혁모라 한다. 영화에서 활동중인 신인 연기자 실기 및 인성교육, 기존연기자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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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 한다. 우리는 행복해지는 꿈을 어떻게 이룰것인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은 쉽지가 않을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기위해 도움을 줄 12가지 열쇠가 이책 여기에 있다.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책은 14년간 좋은 연기자를 가르쳐왔던 안혁모라 한다.

영화에서 활동중인 신인 연기자 실기 및 인성교육, 기존연기자 클리닉,

보이스 트레이닝,대본분석, 인물분석 및 구축, 오디션테크닉을 지도한다한다.

이름만 들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 라는 탄성을 낼수 있는 연예인들을

연기지도 해 준 스승이'안혁모' 임을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펼친 첫장에 사람들이 연예인들을 만나면 항상 받고 싶어하는자필싸인 있기에

책과 함께할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

책속에서 만는 스승과 제자의 사소한 일상들의 대화에 웃음짓게된다.

수업시간 제자들에게 틈틈이 해주던 좋은 애기들과 그동안 읽었던

책내용을 함께 실어서 따뜻함과 꿈의 향기를 담아 전해준다. 

스승으로서의 제자의 열정과 끼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며 격려한다.

특히나 장점도 장점이고 단점도 장점이 되게 끌어안으며 제자들을 너무나도 예쁘고 멋지게 표현하는 스승의 모습에 잔잔한 정과 속깊은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다.

 

"무엇인가를 배울수 있을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김선아-

 

"꿈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 가로 막혔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또다른 길을 찾아가면 되니까요. 뜻이 있는 길에 길이 있다" -성유리-

 

"이 책에 답이 나와 있다. 실천하라" -지진희-

 

이책에서는 내가 가진 그 꿈을 소극적으로 대처하지 말고 소리내서

자신과 다른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라고 말하며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것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 즉 본인의 꿈이며 그것을 추구할때 우리는 정말로 행복해질수 있다고 하니 나의 꿈이라... 나의 행복을 생각 해 보게된다.

모두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부분의 연기자들은 인물에 대해 철처히 분석하며 인물을 여러각도로 생각하고 많은 시간을 들여 혼신의 힘을 다해 몰입을 한다는것을 알려주기에 연기력에 대해 함부로 말함을 깊이 반성하게하는 책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박시후,김기방, 김선아, 전지현, 성유리, 장혁, 선우선, 최시원, 박민영, 지진희, 안혁모....읽는내내 연기자들이 보여준 아름다운 배려와 끈기 열정 , 선량한 인내와 욕심, 타인과의 공감능력등 꿈을 향해 끝없이 노력하는 아낌없는 열정을 배우게 되는시간이 된다.

 

 

많은 사람들은 책을 읽을 통해 더 행복해질수 있고 성공적인 삶을 살수 있는 힘을 얻게 될것이다.  이책에선  목표와 꿈을 이루는 구체적인 방법을 찬찬히 나열하고 있으니 지금도 어떤 문에서 망설인다면 스스로가 충분히 성공의 열쇠를 찾게 되는 기회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다.

특히나 연기자를 꿈꾸는 연기자들에게 도움을 주며 꿈을 키울수 있게 하고 있으며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삶의 자세를 배우게하기에  희망과 목표를 세울수 있는 ’희망의 책’으로 오래 오래 남는 책이 될것 같다.

 

l********n 201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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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여는 12가지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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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는 연예들이이 하나의 꿈이기도 했던때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만큼 그들의 생활이나 모든 모습들이 아디들에게는 존경과 꿈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것이다. 우리들이 커갈때 바라던 꿈의 모습들과 너무 다르다하여 실망할 때도 있었으나 요즘의 현실이 바라고 부러워하는 모든 모습들이 꿈의 실체가 되고 꿈의 목적이 되니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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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는 연예들이이 하나의 꿈이기도 했던때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만큼 그들의 생활이나 모든 모습들이 아디들에게는 존경과 꿈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것이다. 우리들이 커갈때 바라던 꿈의 모습들과 너무 다르다하여 실망할 때도 있었으나 요즘의 현실이 바라고 부러워하는 모든 모습들이 꿈의 실체가 되고 꿈의 목적이 되니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는 것을 안다.

 

  이러할 때에 만나게 되는 '톱스타'라는 조명 뒤, 이 시대 청춘으로서 그들이 가졌던 삶의 자세로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는 톱스타라는 자리에 있는 연예인들에 대한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그들의 삶을 알아가고 그들에 대한 정직한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는 조금의 기대감도 생기게 되는 책이었다.

 

  스타를 만들기 위해 그 일을 하고 있는 안혁모 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스타들의 그 인성, 스타일 수 밖에 없는 그들의 진실한 인성, 그들의 인품을 바라보노라니 눈물부터 난다.

 

  스타는 더이상 가십이 아니다. 그들이 성공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기억하라.

 

  박시후, 김기방, 김선아,전지현,성유리,장혁,조인성, 선우선,최시원,박민영,지진희 이들 11명의 스타들을 바라보면서 안혁모선생님이 느끼고 그들이 스타가 될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내면의 성품들에 대해 안혁모선생님이 느낀바를 알려주는 그런방식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단순한 스타들으리 인품만을 배우고자 하는 그런 책도 아니며, 그렇다고 안혁모선생님이 느끼는 주관적인 생각으로 그 스타들의 모습이 정당화되거나 고정적인 모습으로 될 수 있다는 그런 우려보다도  11인의 스타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려진 그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사회현상이나, 연예인들의 내면적인 소소한 일상들에 대해 알아가면서 이 시대의 청춘을 아파하며 꿈을 아지곧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이 이들의 모습을 접하고 그들의 인생에서 연예인이든 아니든간에 어떠한 소중한 작은 기준점을 품어보게 할 수 있는 그런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고, 11인의 스타들의 성품을 만나면서 그들도 어김없이 연약하고, 아파하며, 또한 칭찬앞에 감사하고 즐거워할 줄 아는 그런 우리네와 똑같은 그런 모습이었음을 실감하게 된다.

 

"유리는 10대 때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려봤고 군중의 무한한 사랑 속에서 20대를 키운 가녀린 한 여인이다. 누가 봐도 아쉬울 것 없는 상태에서 유리는 다시 한번 연기자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나길 열망했고 배우라는 길을 택함으로써 수많은 질시와 근거없는 미움을 자초하고 있던 중이었다. <중략> 유리가 보내온 그 화환을 '지치지 않고 쓰러지지 않겠다는, 그리고 반드시 이뤄내 배우로 우뚝 서겠다'는 그녀의 다짐으로 받아들였다."

<페이지117>

"배우 성유리"

연예인에 대해 별 관심없었던 내가 이 성유리씨부분을 읽으면서 왈칵 쏟아냈던 부분이다. 그들은 어떤 부분으로는 우리네보다도 더 훌륭한 인내심과 인품을 가지고 있기도 하는거 같다. 그러한 그들의 훌륭한 인품이 있기에 그들이 그들의 꿈을 위해 더 나아가고 있는 힘을 아직도 잃지 않고 있는지도 모를일이다. 이 책을 우리 아이들이 접하게 된다면, 많은 연예인들의 멋있는 모습만들 바라보는 것보다 그들이 뒤에서 더 노력하고 인내하는 이 아름다운 훌륭한 인품들의 모습을 더 값어치있게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그들의 마음밭에 크고 단단한 뿌리로 굳게 서기를 바랄뿐이다.

h****i 201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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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면~~ 일단 시도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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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름의 저자. '안혁모' 그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낯선 사람이지만, 인기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연기수업를 받는 이에게는 제법 잘 알려진 인물이다. 방송이나 영화에서 활동중인 신인 연기자의 실기연습과 인성교육, 그리고 잘 나가는 톱스타들의 연기 클리닉과 보이스 트레이닝, 대본 분석, 인물 분석 등을 맡아서 지도해 주며, 오디션의 테크닉을 지도하기도 한다. 톱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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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이름의 저자. '안혁모'

그는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낯선 사람이지만, 인기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연기수업를 받는 이에게는 제법 잘 알려진 인물이다. 방송이나 영화에서 활동중인 신인 연기자의 실기연습과 인성교육, 그리고 잘 나가는 톱스타들의 연기 클리닉과 보이스 트레이닝, 대본 분석, 인물 분석 등을 맡아서 지도해 주며, 오디션의 테크닉을 지도하기도 한다.

톱스타들까지 그를 찾는 이유는 무언가 특별한 노하우가 있기때문일 것이다. 그는 제자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오빠같은~~ 형같은~~ 부모같은 존재인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연예인들의 행동과 말에서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신인 연예인들에게는 스타가 된다는 것은 밤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려운 일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전을 하지만, 스타가 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니, 지금 스타의 대열에 있는 연예인들은 그만큼 각고의 노력을 했을 것은 뻔한 사실이다. 외모가 아름다워서.... 몸매가 좋아서.... 행운이 찾아와서.... 이런 연예인들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다. 부단한 노력을 하는 사람만이 그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11 명의 스타들.... 이름만 들어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들에게는 남다른 면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안혁모는 자신의 제자들 중에서 11 명의 스타들의 장점과 특기할만한 인성을 소개해 준다.

물론, 스승의 눈에는 모든 제자들이 대견스럽고 훌륭해 보이겠지만, 그중에서 11 명의 제자들은 스승나름대로 꿈을 이루어 나가는 키워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젊은이들에게 소개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따라해 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젊을 때는 항상 청춘일 것 같은 기분으로 살아가지만, 그 시간은 그리 길지도 않고 너무 빨리 사라지는 것이다. 청춘들에게 이 젊음의 시절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꿈을 열어가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이다.

이렇게 11 명의 스타와 안혁모 자신의 메시지를 담은 꼭지들이 젊은이들에게 전해주는 '꿈을 여는 12가지 열쇠'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면 스타들의 모습이 너무 미화된 모습으로 표현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스타들의 이야기가 그 무언가를 나타내기 위한 의식된 표현처럼 다가오기 때문이다. 분명 책의 구성상 스타들이 차지하고 있는 꼭지는 11 꼭지이지만, 비슷 비슷한 이야기들이기때문이다.

박시후의 대본 연습에 열성을 보이는 이야기, 김선아가 연기 지망생들과 함께 실기연습을 하는 이야기, 내성적인 조인성이 실기연습중에 춤을 표현하던 이야기. 연기 논란에도 끝까지 자신의 연기연습에 충실하면서 인내하던 성유리의 이야기.

별로 색다르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했노라. 그래서 지금의 그들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는 특정 연예인을 띄워주는 듯한 인상을 받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12쪽지의 안혁모가 전하는 꿈을 여는 열쇠는 많은 청소년들이 주의깊게 마음에 새겨 들어야 할 이야기들이라 생각된다.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고 있고,현재의 삶이 인생 전체에서 어디에 해당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 꿈은 절실하고 진지해야 한다.  내 열정을 사로잡고 내 심장을 뛰게 만드는 것이 진짜 꿈이다. 그래야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적극 행동에 나서게 되고 당장의 현실에 발목 잡히지 않을 수 있다. (p261)

꿈이 있다면, 그것이 절실하고 진실한 꿈이라면 일단 한 번 시도해 보라. 시도한다고 해서 손해볼 것도 없지 않은가. 시간 낭비일 수 있다고? 젊음이 주는 가장 큰 무기가 '시간'이다. 조금이라도 어릴 때. 지금,꿈에 도전하고 꿈을 실현시킬 무언가를 시도하라. (p262~263)

 

n******5 2010.10.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