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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전집추천 초등 과학 2단원 온도와 열 켈빈이 누구
"초등과학전집추천 초등 과학 2단원 온도와 열 켈빈이 누구" 내용보기
초등5학년 초등 과학 전집에 나오는 2단원 온도와 열을 배우게 되는데요 #초등과학전집추천 #과학자가들려주는과학이야기 에서 82권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아이가 온도와 열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지 우리 켈빈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볼까요? 초등과학전집추천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켈빈은 물리학의 여러
"초등과학전집추천 초등 과학 2단원 온도와 열 켈빈이 누구" 내용보기

초등5학년 초등 과학 전집에 나오는 2단원 온도와 열을 배우게 되는데요 #초등과학전집추천 #과학자가들려주는과학이야기 에서 82권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아이가 온도와 열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지 우리 켈빈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볼까요?

초등과학전집추천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켈빈은 물리학의 여러 분야 중 열역학 확립에 크게 기여했고 열역학 제2법칙을 발견했어요 1848년 절대 온도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절대 온도는 이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최저 온도를 0도로 하여 정해진 온도 눈금입니다. 오늘날 국제 도량형 위원회는 모든 온도 측정의 기준으로 절대 온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켈빈은 열과 전기와의 관계를 연구하였으며 냉장고나 에어컨 등을 만드는 원리에 줄-톰슨 효과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그 외에 지구 물리학 분야에서 조석 문제, 나침반의 개량, 자이로스코프의 착상을 비롯하여 항해술에도 기여했다고 합니다.

 

 

정식 이름이 윌리 톰슨 켈빈 남작이라고 하는데요 초등과학전집추천 켈빈은 '절대 온도' 개념과 '에너지'개념을 과학에 처음 도입하였고 '열역학'이라는 과학 분야를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이랍니다.

먼저 우리가 배우는 초등 과학 교과서 나오는 5학년 1학기 과학 2단원 온도와 열에 대해서 잠깐 알아볼게요

 

 

다른 단원보다 초등 과학 교과서 나오는 2단원 내용이 좀 더 많은 것 같아요

이번 단원에서 배우는 온도를 측정하는 까닭은? / 온도가 다른 두 물질이 접촉하면 두 물질의 온도는 어떻게 변할까?

고체에서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 / 액체나 기체에서 열은 어떻게 이동할까?

초등과학전집추천 켈빈이 알려주는 내용에서 먼저 우리가 알고 지나가 야하는 건 역시 온도겠죠?

온도란?

글자 그대로 풀이한다면 '따뜻한 정도'를 말하는데요. 물체의 차고 뜨거운 정도를 수량적으로 나타낸 것이랍니다.

기온이란?

대기의 온도입니다. 대기가 얼마나 차고 더운지를 수치로 나타낸 것을 말하죠

 

 

우리 몸은 온도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요 바로 온도 감각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온각 촉각 감촉 아픔 등 다양한 감각을 우리 스스로 느낄 수 있는데요

우리 피부에는 4가지 감각 즉 촉각, 통각, 온각, 냉각을 감지하는 감각점이 있어요.

각 감각점들을 압점, 통점, 온점, 냉점이라고 부릅니다.

다양한 피부 감각 기관에 대해서 첫 번째 수업에서 잘 설명되어 있어요

초등과학전집추천 마지막으로 본문 읽기는 만화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만화를 통해서 다시 보고 본문을 읽어도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2단원 들어가기 전에 두 번째 수업 온도와 열만 읽어도 딱이겠죠?

 

 

더운물에 손을 담그면 더운물로부터 온기가 전해져 와서 손이 따뜻해지고, 찬물에 손을 담그면 손에서 온기가 빠져나가 손이 시리다.

과학에서는 이 '온기'를 '열'이라고 부른다.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흘러가는 '어떤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먼저 파악해 보고 초등과학전집추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앞으로 배울 내용에 대한 정리가 확실히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깊이감 있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이라 강추!

 

 

섭씨온도, 화씨온도, 절대 온도 (켈빈 온도- 분자 운동에 대한 활발한 정도를 가지고 숫자로 나타낸 것)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온각, 냉각, 부피 절대 온도, 열팽창 등등 정온 변온 등등 어려운 용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초등부터 중등 연계는 물론이고 과학도 암기라는 생각보다 스토리가 있고 만든 사람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어떤 방향성으로 우리가 과학을 대해야 하는지 등등 좀 더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되네요

 

 

 

m*****8 202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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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82]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과학자 82]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내용보기
울 아이가 좋아하는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 시리즈 ..그 여든 두번째 이야기는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이다. 초등과정에서도 온도의 이야기를 배우긴 했지만 과학 중1 과정에서 등장하는 캘빈온도를 배우면서 온도와 열에 대한 개념을 본격적으로 학습 하게 된다. 온도가 올라가면 물질의 상태가 변하게 되고 상태 변화에 따른 열의 출입과 온도 조건등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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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좋아하는 자음과 모음의 과학자 시리즈 ..그 여든 두번째 이야기는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이다.

초등과정에서도 온도의 이야기를 배우긴 했지만 과학 중1 과정에서 등장하는 캘빈온도를 배우면서 온도와 열에 대한 개념을 본격적으로 학습 하게 된다.

온도가 올라가면 물질의 상태가 변하게 되고 상태 변화에 따른 열의 출입과 온도 조건등을 배우게 된다.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에서는 과학자 캘​빈이 등장해서 절대 온도와 에너지의 개념을 이야기 해준다. 총 9 번의 수업을 통해서 배우게 되는 온도와 열, 온도계, 절대온도, 열전달, 온도에 따른 물질의 성질, 상태변화등 에 대한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캘빈이 말하는 온도는 일상생활과 관계깊은 것으로 물체의 차고 뜨거운 정도를 수량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온도는 열과 구분이 되는 데 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흘러가는 '어떤 것'을 의미한다.

적절한 삽화와 그림, 그리고 만화로 본문읽기 부분은 아이들로 하여금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 할수 잇게 해주며, 내용전달면에서도 그 효과가 컸다.

온도계에 대해서 궁금했던 울 아이가 책 속에 나와 잇는 그림을 보면서 화씨, 섭씨, 절대 온도를 쉽게 구분해 내기도 했다. ​

 

 

그리고 온도의 한계 온도인 절대온도 -273℃의 존재를 밝힌 캘빈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교과서에서 캘빈 온도로 바꾸어서 문제를 풀었던 게 생각 났는지 '샤를의 법칙'배울 때 나왔다면서 기억해 내기도 했다.

과학 교과연계로 공부 하게에 좋은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

​과학용어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벼다 주면서 어렴풋하게 알고 있었던 과학 개념을 좀더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서 이해 할수 있게 해준다.

암튼, 이번에 <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는 울 아이의 학습 교과 과정과 일치해서 더없이 재미읶게 읽었던거 같다. ​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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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이 들려주는 온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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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82 켈빈이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켈빈의 본명은 윌리엄 톰슨이지만 영국의 귀족작위를 받았고 영국 물리학계와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흔히 켈빈 경이라 불립니다. 켈빈은 일생 동안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살았을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의문을 수학적으로 풀고 그 결과를 실제적 문제에 적용시켜 해석하는 능력이 남달리 뛰어났습니다. 켈빈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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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82

켈빈이들려주는 온도이야기

 

켈빈의 본명은 윌리엄 톰슨이지만 영국의 귀족작위를 받았고 영국 물리학계와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아 흔히 켈빈 경이라 불립니다.

켈빈은 일생 동안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살았을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의문을 수학적으로 풀고 그 결과를 실제적 문제에 적용시켜 해석하는 능력이 남달리 뛰어났습니다.

켈빈은 물리학의 여러 분야 중 열역학 확립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그는 열역학 제2법칙을 발견하고, 절대온도 개념을 도입하였습니다. 절대온도는 이론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최저온도를 0도로 하여 정해진 온도눈금입니다. 오늘날 국제도량형위원회는 모든 온도 측정의 기준으로 절대온도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또 켈빈은 열과 전기와의 관계를 연구하여 톰슨효과와 줄-톰슨효과를 발견하였습니다. 줄-톰슨효과는 압축한 기체를 좁은 구멍으로 분출시키면 온도가 변하는 현상으로 오늘날 이 원리는 냉장고나 에어컨을 만드는 원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켈빈은 전기기술자로서도 많은 발명을 남겼습니다만 특히 해저전선 부설 공사를 완성하여 그 공로로 귀족 작위를 받게 됩니다.

이 밖에도 켈빈은 지구물리학 분야에서는 조석 문제, 나침반의 개량, 자이로스코프의 착상을 비롯하여 항해술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온도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흥미롭고 알기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기온이나 체온은 중요한 온도입니다

온도를 통해 자연현상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되었고 온도를 측정하는 온도계의

 원리는 무엇이고 온도계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쉽게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과학 여행이였습니다.

 자모맘스3기로 출판사의 책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d******5 201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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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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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에서 온도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온도에 대해 가장 궁금한 것은 온도가 얼마나 올라가느냐인데요. 과학자들은 온도가 올라갈 수 있는건 한계가 없지만 온도가 내려가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올라가는건 한계가 없는데 내려가는건 한계가 있다는 것도 신기해요. 온도는 -273℃까지 내려갈 수 있고 그 밑으로는 내려갈 수 없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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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에서 온도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온도에 대해 가장 궁금한 것은 온도가 얼마나 올라가느냐인데요.

과학자들은 온도가 올라갈 수 있는건 한계가 없지만

온도가 내려가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올라가는건 한계가 없는데 내려가는건 한계가 있다는 것도 신기해요.

온도는 -273℃까지 내려갈 수 있고 그 밑으로는 내려갈 수 없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가장 흔한 온도 이야기부터

온도 속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까지 들려주고 있습니다.

 

열은 항상 온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요.

온도는 열이 흘러가야 할 방향을 가리켜 주는 표지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길을 갈 때 이정표를 보고 찾아가는 것처럼 말이에요.

인류가 열을 이용해 온 역사는 수천 년이 넘지만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형태의 온도계를 만들어서 사용한 것은

불과 300년 밖에 되지 않았어요.

 

늦가을이 되면 이른 아침 풀잎에 서리가 내린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서리는 풀, 짚, 나무 등에는 내리지만 쇠붙이, 돌, 콘크리트 등에는 없어요.

쇠붙이나 돌에 서리가 내리지 않는 이유는 열전도율이 크기 때문에

수증기가 얼어붙기 전에 열이 전도되어 데워지기 때문이에요.

그동안은 별로 관심없이 보던 부분이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다니 앞으로는 사물을 조금 더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밤하늘에 보이는 별들을 보면 각자 색깔이 다른데

이것은 온도에 따라 빛의 파장대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붉게 보이는 별은 표면 온도가 3,000℃ 정도로 낮은 것이고,

푸르게 보이는 별은 표면 온도가 1만℃ 정도로 높은 거예요.

 

겨울에 자동차 유리에 성에가 끼었을 때  뜨거운 물을 부으면 금방 녹을 것 같지만

오히려 뜨거운 물에 의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원리는 물이 빠르게 증발하면서 많은 열을 빼앗아

유리창에 더 단단히 얼어붙어 버려 떼어내기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 원리를 이용해 실내 스케이트장의 얼음 위에

뜨거운 물을 부어 거칠어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든다고 해요.

과학이 원리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부분이에요.

미처 모르는 부분이었지만 알고 나니 재미있고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얼음에 소금을 뿌려두면 온도가 더 내려가는 이유는 얼음이나 소금은 녹을 때

주위의 열을 빼앗으며 얼음이 녹고 그 물에 소금이 녹는 일이 반복되는 동안에

주위의 열을 계속 빼앗아 온도가 더 많이 내려가는거예요.

 

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천으로 몸을 감싸고 다니는 이유는

천으로 온몸을 감싸서 햇볕과 뜨거운 공기를 차단시키기 위해서예요.

사람이 뜨거운 물속에서는 견딜 수 없지만 한증탕 속에서 견딜 수 있는 이유는

몸속에서 흘러나오는 땀이 기화되면서

몸에서 열을 빼앗아 가면서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예요.

 

사람의 체온은 하루 사이에도 약간씩 변하는데

새벽 4~6시 사이에 가장 낮고, 저녁 6~8시가 가장 높아요.

식사를 하면 체온은 약 0.2~0.3℃ 높아지고

운동을 하면 체온은 약간 올라가지만 심한 운동을 하면 40℃에 이르기도 해요.

온도하면 흔히 기온을 생각하곤 하는데

온도을 주변에서 찾아보니 생각지도 못한 곳이 온도와 많이 관련이 있었어요.

특히 기온이나 체온은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데요.

이책을 보다 보니 온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고

자연현상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k****4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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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82]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82]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내용보기
더위가 오래되다보니 가을이 언제올까 했는데 어느새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초겨울의 느낌마저 듭니다. 바람이 차고 기온이 뚝 떨어져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어느 계절이든 방송에서는 온도 이야기를 빼놓지 않습니다. 더울때나 추울때나 우리 생활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온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을까하는 의문이듭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82]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내용보기

더위가 오래되다보니 가을이 언제올까 했는데 어느새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초겨울의 느낌마저 듭니다. 바람이 차고 기온이 뚝 떨어져 감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어느 계절이든 방송에서는 온도 이야기를 빼놓지 않습니다. 더울때나 추울때나 우리 생활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이지만 우리는 온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을까하는 의문이듭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82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온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켈빈은 누구일까요? '절대 온도' 개념과 '에너지' 개념을 과학에 처음 도입하였고 '열역학'이라는 과학 분야를 확립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입니다. 그런 그의 이름은 '켈빈' 과 ''톰슨' 두개라고 합니다. 과학책에 종종 두 개의 이름으로 나와 다른 인물이라 착각한 적이 있는데 이름이 두 개인 동인인물이였던 것입니다.

 

  

온도를 글자 그대로 풀이한다면 '따뜻한 정도' 입니다. 그렇습니다. 온도는 물체의 차고 뜨거운 정도를 수량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 본문 14쪽

 

가끔 기온과 같은 의미라고 헛갈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온도와는 달리 기온은 대기의 온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온도에 대한 이야기들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이 움츠려들듯이 물체들의 변화도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것은 게절에 따라 철로의 길이와 전화선의 길이 변화일것입니다. 우리의 몸이 움츠려들듯이 겨울이 되면 철로의 길이와 전화전의 길이가 줄어듭니다. 우리 몸의 현상과 비슷하다며 아이가 이해를 쉽게 하고 넘어갈수 있는 부분입니다.

 

얼마전 병뚜껑이 열리지 않아 뜨거운 물을 흘려보낸 후 천으로 감싸고 열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냥 신기하게만 생각했던 아이가 열팽창에 대한 이야기를 발견하고는 이런 원리 때문에 열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시 과학은 우리의 생활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됩니다.

 

 

 

온도에서 빼놓을수 없는 이야기가 화씨 온도와 섭씨 온도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이 사용하는 것은 섭씨 온도인데 화씨 온도와는 어떤 점이 다른지 그것을 구분하는 것은 무엇인지 책을 보며 정확히 알아갑니다.

 

조금은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과학을 잘하거나 흥미가 있는 아이들이 읽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배우지 않은 내용들이지만 우리 주변의 현상이나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예시로 나와있어 아이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n******e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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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내용보기
4.1   152페이지, 20줄, 26자.   온도와 열에 대한 글입니다. 몇 가지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서인지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그런데 둘째(중1)에게 물어보니 '다 아는 내용이라서 아주 재미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몇 항목을 물어보았더니, 제대로 답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험점수는 잘 나온다고 기고만장한데 개념적인 것은 약하네요.   1. 온도란 무엇인가, 2. 온도와 열,
"[켈빈이 들려주는 온도 이야기]" 내용보기

4.1

 

152페이지, 20줄, 26자.

 

온도와 열에 대한 글입니다. 몇 가지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서인지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그런데 둘째(중1)에게 물어보니 '다 아는 내용이라서 아주 재미가 없다'는군요. 그래서 몇 항목을 물어보았더니, 제대로 답을 못하고 있습니다. 시험점수는 잘 나온다고 기고만장한데 개념적인 것은 약하네요.

 

1. 온도란 무엇인가, 2. 온도와 열, 3. 온도계와 온도눈금, 4. 절대온도, 온도의 상한과 하한, 5. 온도와 열전달, 6. 온도에 따라 달라지는 물질의 성질, 7. 여러 가지 온도계, 8. 온도와 상변화, 9. 온도와 생물.

 

제가 보기엔 쉽고 비교적 자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학생들에겐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모든 지식은 각자의 자세(이미 알고 있는 것이라든지, 알고 싶은 욕망이라든지, 자극)에 의해 결정되니 단언하기 힘들겠습니다. 막내(초5)에게도 읽으라고 한 다음 확인할 참입니다. (시큰둥하게 괜찮네요 라고 말합니다. 괜찮다는 것인지 물어보니 귀찮다는 것인지.)

 

한가지 애 의견에 공감하는 것은 '켈빈이 첫번째 수업을 시작했다.' 이런 문장이 상당히 거북한 점입니다.

 

121110-121110/121111

k****8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