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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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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하면 우리와 밀접한 일본이 먼저 떠오를 정도로일본에서는 자주 일어나고 있잖아요. 우리 주변에서 약한 강도의 지진은 있었더라도 우리가 느낄 정도로 자주 일어나는 것도 아니었고남의 나라 이야기인줄만 알았습니다. 요즘 화제가 부산을 비롯해 최근 수원에까지 지진이 발생되고 있어피해까지 입고 있고 있어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는 않는거 같아요.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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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하면 우리와 밀접한 일본이 먼저 떠오를 정도로

일본에서는 자주 일어나고 있잖아요.

 


우리 주변에서 약한 강도의 지진은 있었더라도

우리가 느낄 정도로 자주 일어나는 것도 아니었고

남의 나라 이야기인줄만 알았습니다.

 


요즘 화제가 부산을 비롯해 최근 수원에까지 지진이 발생되고 있어

피해까지 입고 있고 있어 우리나라도 더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하지는 않는거 같아요.ㅠ

 


우리가 그동안 안전불감증이다 전국민적으로

새롭게 배워나가야 할 부분들이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어요.

 


무엇보다 내가 바로 알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과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니까요.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책에서는

우리가 지진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을 속속들이 담고 있어요.

아이와 저도 지진에 대해 함께 배워봅니다.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 또 어떻게 일어나는지,
지진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스스로 느끼며 책을 읽어 보았답니다.

 

 

 

 

 

 


판들은 운동을 하고 지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요.
판들이 서로 상대적으로 운동할 때 그 경계 지역들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이었어요.

지진을 연구하면서 지진파에 대해 알게 되고 그로인해 지구 깊숙한 내부를 들여다보게 되기도 했어요.

 

 

 

 

 


 


리히터가 그려 넣은 수많은 점들이 세계의 지진 분포를 나타냅니다.

 

 

 

 

본문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만화로 보면서 재미까지 읽더라구요.

 

 

 

 

 

수업 첫 페이지에는 교과 연계도 보여지고

지진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아갑니다.


쓰나미의 전체 모식도 그림을 보면서 쓰나미가 발생하고 그로인한 현상도 보여지고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끝이 아니라 크고작은 여진도 무수히 일어나지요.

그 피해가 상당하니 불안감으로 지진 연구가 시작되었어요.


 

 

 

 

 

 

리히터는 지진 대피에 대한 내용으로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어요.
지진이 더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또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어
어떻게 겪게 될지 모르기에 발생시 대피요령은 꼭 알아두어야 하겠어요.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션에게 물으면 체험했던데로 탁자밑에 숨는다, 밖으로 나가게 될 때 위험성등을

이야기할 수 있더라구요.


보다 정확하게 지진 대비 요령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리히터 지진계를 개발한 리히터 과학자에 대한 소개를 더 자세히 전해주고 있어요.

 

과학 연대기도 흥미롭고 체크, 핵심 내용으로 책의 내용을 상기시켜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알게된 지식을 엄마에게도 알려주기도 하고

읽고 난 후 ​질문과 답변을 적어보기도 합니다.

 

 

 

 


 

b***5 201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과학 접근하기 쉬운방법!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읽혀보세요![지진이야기]
"초등과학 접근하기 쉬운방법!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읽혀보세요![지진이야기]" 내용보기
울 수빈양이 잠자기전 읽고 있는 요즘 책이 있어요.과학교과과목이 함께하는학년인지라 과학이라는 단어에 대한 생소함이 먼저일거 같은 3학년...초등과학 쉽게 접근시키기 전략방법 써보고 있는중이에요^^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이 책에 숨은 비밀하나 알려드릴까요?과학자가 직접 주인공으로 들려주는 우주,지진,삼투압등...생소한 과학용어에 대한 이야기가이
"초등과학 접근하기 쉬운방법!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읽혀보세요![지진이야기]" 내용보기

 

울 수빈양이 잠자기전 읽고 있는 요즘 책이 있어요.

과학교과과목이 함께하는학년인지라 과학이라는 단어에 대한 생소함이 먼저일거 같은 3학년...

초등과학 쉽게 접근시키기 전략방법 써보고 있는중이에요^^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이 책에 숨은 비밀하나 알려드릴까요?


과학자가 직접 주인공으로 들려주는 우주,지진,삼투압등...생소한 과학용어에 대한 이야기가

이해하기도 쉽게 아이들에게 읽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답니다.

 

 

 






한주에 한권씩....독촉하지 않고 읽고 싶을때 읽으라고 했어요.

여자아이이다 보니 왠지 거부감 느끼면 안될거 같아서...천천히 저는 접근하길 바래보네요.



수빈양이 처음에 선택한 이야기는 지진이에요.

 

미국의 지진학자 리히터의 이야기속...

차례를 훑어보니 질문형식의 제목들이 눈길을 끈답니다.

 



맞아요^^ 바로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아이들이 물어보는것처럼 지문과 바로앞에서

과학자가 이야기해주는 답변 형식으로 이뤄진 책이랍니다.


각각의 제목들만 보더라도 흔히 궁금해 할수 있는 내용들로 접근했구요^^

 

 

 

미국의 지진학자 리히터가 수업하는 듯한 전개로 시작을 하지요.


지진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도 물어보고 지진학자인 리히터가 그에대한 답변으로

상세하고 자세하게 지진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흔히 옛날 사람들은 코끼리가 움직여 땅이 흔들렸다든가 메기가 땅밑 진흙속에서 파닥거려 움직여서...

지진이 생겼다고 추측을 했다고 해요^^

지금 생각하면 참 기발하고 우스운 생각이긴 하네요.ㅎㅎ

 

지진은 지구의 운동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도 그림과 설명으로 알기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각각의 본문내용은 마지막 정리부분에서 만화로 한눈에 보기 좋게 보여주지요.

요부분만 읽어도 쏙쏙^^ 머릿속에 담기 쉽네요.

 

 

지진에 대한 상식과 이야기들이 거의 모두다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리히터의 지진이야기에요.

지진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마무리로 꼽아주면서

우리 아이들도 지진이 일어났을때 대피요령도 습득할수 있답니다.

 

단어에 대한 빠른 찾기가 가능한 페이지도 있으니 아이들이

학교공부할때 단어에 대한 해설이나 설명이 필요한경우 참 요긴하게 보여질수 있겠다 싶습니다.^^


 

초등과학 요래 공부하는듯?! 읽어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함께하기 어때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과학접근....어렵지 않답니다.

수빈양이 재미있어 하는걸 보니 또래 친구들에게도 권해봐야 겠어요^^


 

s*****4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 내용보기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는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입니다. 과학자 이야기는 제가 좋아하는 도서인데요. 청소년용 도서이지만 초등생이 보기에도 부담없고 성인이 보기에도 알찬 내용으로 지식이 쌓이는 책입니다. 과학자가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 내용보기


 

'리히터가 들려주는 지진 이야기'는 자음과 모음에서 출간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입니다.

과학자 이야기는 제가 좋아하는 도서인데요.

청소년용 도서이지만 초등생이 보기에도 부담없고

성인이 보기에도 알찬 내용으로 지식이 쌓이는 책입니다.

과학자가 주제를 가지고 수업을 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저는 '지진'을 생각하니 몇년전에 봤던 영화 '해운대'가 생각나요.

쓰나미도 지진의 일종이잖아요.

영화를 통해서였지만, 쓰나미의 위력을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자연의 힘은 무섭다는 걸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답니다.

사람이 아무리 강해도 자연을 이길 수는 없으니까요.

 

 

 

 

지진은 알게 모르게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 순간에만 잠시 생각하고 지나가게 되어요.

이번 도서에서는 지진이 무엇인지, 지진이 왜 일어나는지, 지진에 대한 대피방법까지

책 한권에서 지진에 대한 부분을 총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의 표면은 여러 판들로 덮여 있는데 바로 이 판들이

서로 움직이게 되면서 여러 가지 현상을 일으키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지진이에요.

많은 아이들이 이 부분은 알고 있을거예요.

무슨 무슨 판... 많이 나오잖아요. ㅋㅋㅋ~~~

지진이 일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지구 표면에서 움직이는 판들의 상대적인 운동 때문이예요.

아이들은 점토를 가지고 실험해 보면서 지진에 대해서 직접 체험해 보기도 합니다.

지진파의 종류에 따라 지진이 어디에서 일어났는지 알 수 있어요.

 

 

 

 

지진이 크냐 작냐에 따라 땅의 흔들림에도 차이가 생기는데,

흔들림의 정도에 따라 지진의 크기를 나눌 수 있어요.

이렇게 나눈 지진의 크기를 진도라고 하는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진도는 크기를 12개로 나눈 메르칼리 진도 계급이예요.

진도의 크기는 지진 발생 지역에서 멀어질수록 작아지는데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 가까울수록 땅의 흔들림이 크고, 멀수록 감소해요.

 

 

 

 

1750년 2월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커다란 지진이 발생했고,

1755년 11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에서는 엄청난 지진이 일어났어요.

유럽사람들에게 리스본의 지진은 하늘의 재앙이었고

리스본 지진으로 유럽에 커다란 재앙이 있었던 그 무렵

미국의 보스턴에서도 커다란 지진이 일어났고,

보스턴뿐만 아니라 그 주변 지역에 많은 피해가 있었어요.

1755년은 세계적으로 인류가 지진의 공포에 떨어야 했던 시기로

이때부터 과학자들은 지진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과학의 연구는 어떤 동기가 필요한데, 지진학의 출발은 커다란 희생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해야 한다는 목적에서 비롯되었어요.

과학적인 연구가 없었다면 어쩌면 지금 지진으로 인해 더 많은 피해가 생겼을지도 몰라요.

 

 

 

 

지진이 발생했을 때는 건물 안에 있을 때는 탁자나 책상 아래로 몸을 피해야 해요.

그 이유는 주변 물건들이 떨어질 경우 다치지 않기 위해서예요.

건물이 흔들린다고 밖으로 나가는 것은 더 위험하니 건물 안에 있어야 안전해요.

요즘 건물들은 지진에 대비해 지어졌기 때문이예요.

초등 중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다른건 다 잊어버려도

지진 대피 요령만 알아도 큰 수확이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지진은 두려운 자연현상이지만 그 속에는 과학적인 원리가 숨어 있어요.

지각이 움직이면서 다양한 현상을 일으키는 내용이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지진으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현상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k****4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