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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전집추천 교과연계도 흥미가 우선
"초등과학전집추천 교과연계도 흥미가 우선" 내용보기
과학 하면 전자기학이나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들 파리 모기 지나가는 벌레조차 반기지 않은 푸름이는 생물학은 늘 관심 밖이었는데요 지나가는 강아지도 고양이도 피할 정도였는데 어느 순간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     초등과학전집추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05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우리와 같은 시간, 같은 공간 속에
"초등과학전집추천 교과연계도 흥미가 우선" 내용보기

 

 

 

 

 

 

 

과학 하면 전자기학이나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들

파리 모기 지나가는 벌레조차 반기지 않은 푸름이는 생물학은 늘 관심 밖이었는데요

지나가는 강아지도 고양이도 피할 정도였는데 어느 순간 빠져들게 되는 이야기

 

 

초등과학전집추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105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우리와 같은 시간, 같은 공간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동물의 행동들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려고 한 사람

이 책의 저자인 박시룡 교수는 우리나라에 틴버겐이 정립한 동물 행동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최초로 소개하고

해당 학문 분야의 기반을 폭넓게 닦은 사람이기도 하지요

동물의 행동에는 다 타앙한 이유가 있다는 것

 

빨간색만 보면 무조건 돌진하여 받아 버리는 이유는 뭘까?

 

흥미를 끄는 이야기가 참 많아서 요즘 관심 1호 입니다

 

 

 

w******2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재원 필독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영재원 필독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내용보기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희집 딸아이는 수의사가 되고 싶다하며 이런저런 동물들에 대해서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중이에요. 공부중이라고 하면 웃기겠지만 동물에 관한 도서는 열심히 찾아서 독서하며 지식을 쌓고 있답니당~ 오늘은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일기 전 먼저 목차부터 확인
"영재원 필독도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내용보기

동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희집 딸아이는

수의사가 되고 싶다하며

이런저런 동물들에 대해서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중이에요.

공부중이라고 하면 웃기겠지만

동물에 관한 도서는 열심히 찾아서

독서하며 지식을 쌓고 있답니당~

오늘은 자음과모음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책을 일기 전 먼저 목차부터 확인!

첫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이란?

두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의 기본 원리 - 큰가시고기

세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을 일으키는 신호

네 번째 수업 - 행동의 내부 조절 요인

다섯 번째 수업 - 동물의 사회생활 - 재갈매기

여섯 번째 수업 - 본능과 학습

일곱 번째 수업 - 목적지를 찾아가는 원리

여덟 번째 수업 - 동물들의 의사소통

마지막 수업 - 동물의 행동과 인간

책을 일기 전 먼저 목차부터 확인!

첫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이란?

두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의 기본 원리 - 큰가시고기

세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을 일으키는 신호

네 번째 수업 - 행동의 내부 조절 요인

다섯 번째 수업 - 동물의 사회생활 - 재갈매기

여섯 번째 수업 - 본능과 학습

일곱 번째 수업 - 목적지를 찾아가는 원리

여덟 번째 수업 - 동물들의 의사소통

마지막 수업 - 동물의 행동과 인간

책을 일기 전 먼저 목차부터 확인!

첫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이란?

두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의 기본 원리 - 큰가시고기

세 번째 수업 - 동물 행동을 일으키는 신호

네 번째 수업 - 행동의 내부 조절 요인

다섯 번째 수업 - 동물의 사회생활 - 재갈매기

여섯 번째 수업 - 본능과 학습

일곱 번째 수업 - 목적지를 찾아가는 원리

여덟 번째 수업 - 동물들의 의사소통

마지막 수업 - 동물의 행동과 인간

세계적인 동물 행동학자,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져요^^

자식 사랑으로 유명한 수컷 큰가시고기의 부채질, 더 큰 알을 보면 자신의 알을 품지 않고 더 큰 알을 품는 갈매기의 초정상 자극, 화려한 신혼색으로 구애를 펼치는 다양한 새 등을 통해 신비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로

아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더라구요.

딸아이는 동물이 행동하는 것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동물 행동학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자기도 꼭 수의사가 되면 동물들의 행동학을 연구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큰가시고기의 행동에 대해 연구한 틴버겐은

큰가시고기 소컷의 싸움을 일으키기 위해 사용된 여러 모영,완전한 모습의 모형에는 관심이 없지만

조잡하지만 붉은색을 띤 모형에 강한 공격을 일으킨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알게되었다고 해요.

그리고 큰가시고기는 알이 부화할때까지 부채질을 하여 산소를 공급하고

또 키우기까지 하야 부성애가 강한 물고기로 유명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동물의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살펴볼수가 있었는데요.알에서 태어나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새끼 재갈개미의 동물 행동과 주변의 상태! 또 동뮬 행동 발달 과정에서 본능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학습에 의한 행동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인간의 시각이 아닌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본

동물의 행동이야기로 정말 친숙하게 동물들의 행동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단순하지만은 않은 동물의행동 원리에 관한 내용이지만 미래 생물학자를 꿈꾸는 딸아이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으로 너무나 좋은 도서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동물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과정인 동물로서 동물을 이해하게도 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딸아이^^

틴버겐은 동물 행동을 인간 행동에 적용하는 연구를 했을 뿐더러

말년에는 자폐층 어린이에 대한 연구에도 관심을 가졌다고 하네요.

사망할 때까지 나나니벌의 집 찾는 행동,큰가시고기의 짝찟기 행동 그리고 재갈매의 사회생활 등

많은 연구 업적을 남긴 최고의 동물학자인거 같네요.

도서를 읽고 난 뒤 간단하게 독서록을 작성해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아이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부분을 글과 그림으로 완성한 독서록!

엄마도 함께 읽어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의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동물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과정인 동물로서 동물을 이해하게 되었다는 사실^^

초등필독도서로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정말로 강력히 추천드립니당^^

s******8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의 행동 이야기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의 행동 이야기"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총 130가지 과학을 배워보는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동안 봐왔던 과학전집과는 달리 좀 더 깊이있게 초등과학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만난초등과학전집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에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초등과학 뿐만 아니라 중등과학과도 연계가 잘 되어있어 초등 고학년 이상부터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의 행동 이야기"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총 130가지 과학을 배워보는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그동안 봐왔던 과학전집과는 달리

좀 더 깊이있게 초등과학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만난

초등과학전집인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에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는 초등과학 뿐만 아니라

중등과학과도 연계가 잘 되어있어 초등 고학년 이상부터

중고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초등과학동화랍니다.


 총 130가지 과학을 배워보는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중에서 이번에 제가

아이와 함께  책은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에요.



 

틴버겐 이름이 좀 어렵고 낯설지만 '동물 행동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최초로 소개하고 해당 학문 분야​의 기반을

폭넓게 닦은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틴버겐과 함께 동물 행동의 수수께끼를 파헤쳐 볼 수 있답니다.


 




제목은 어려워보이는 책이지만 책 두께나 글밥으로 볼 때

아주 부담스러운 책은 아니에요.

책 속의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고 만화로 보여주는

부분도 있다보니 재미있는지 아이가 관심있게 잘 보더라구요.


 

 




<틴버겐이 들려주는 동물 행동 이야기>

차례에서 보여주는 내용만 봐도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는지 대충 짐작할 수 있어요.





책 속에 각 목차마다

교과연계된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 고등과학까지

구체적으로 연관된 교과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교과 연계로 읽어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먼저 동물 행동이란 무엇인지 쉽게 용어부터 설명해주고 있어요.

동물 행동을 알면 동물과 친해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동물 행동학에서는 움직이는 것 외에 부동의 자세도 행동으로 본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한번쯤 다 읽어봤을법한 <파브르 곤충기> 이야기도 나오는데

틴버겐이 동물 행동을 연구하게 된 것도 이 책의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책에서는 만화로 본문 읽기라고 해서

책 속의 내용을 만화로 요약해서 정리하여 보여주는 부분이 있어요.

마치 과학 교과서와 문제집에 있는 단원 스토리텔링 부분과 비슷해보이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중간 중간 들어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동물 행동의 기본 원리에서는 큰가시고기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틴버겐은 동물 행동의 기본 원리에 대해 처음 밝힐 수 있었던 것이

큰사시고기를 연구하면서부터 였다고 하는데요.

틴버겐에게 가장 큰 영감을 준 물고기인

큰가시고기 덕분에 노벨상도 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책을 처음 접했을때는 꽤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싶었는데

어려운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서

최대한 쉽게 보여주려고 한다는 걸 저도 보면서 느낄 수 있었어요.


 

동물 행동을 일으키는 신호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

모형에도 반응하는 굴뚝나비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직접 실험을 통해서 알게 된 부분을 보여주다보니 더 흥미롭게 보게 되는데요.

굴뚝나비 수컷이 암컷과는 다르게 냄새보다는

시각에 큰 반응을 보인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모형나비에도 반응을 보이는 굴뚝나비 수컷

실험 내용이 참 재밌게 다가왔지요.


 

 




책 중간중간 과학자의 비밀노트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보통 비밀노트는 공개하면 안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요렇게 책 속에서 보여주니 아이는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과학자의 비밀노트를 통해 몰랐던 사실도 배우고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도 더해지니 참 좋았어요.






동물은 외부 자극에 의해 행동을 하는데요.

외부 자극이 있어도 동물의 몸 상태에 따라서

 행동은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동물 행동은 그 동물의 내부 조건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그 중에서 행동의 내부 조절자 호르몬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요.

동물의 행동이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결코 단순하지 않음을 알 수 있었지요.


 

 




동물의 사회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었는데요.

알에서 태어나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새끼 재갈매기의

동물 행동과 상태를 알아볼 수 있었어요.


또, 동물 행동 발달 과정에서 본능에 의한 것과 학습에 의한 것이

어떤 것들인지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동물들은 기계처럼 처음부터 효과적으로 행동하지도 않고

또 평생 같은 행동을 하지도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해마다 철새들이 길을 잃지 않고 번식지와 월동지를

찾아가는 원리에 대해서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도 그림을 보여주면서 철새의 이동 이야기도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주고받는 특유의 의사소통 방법도 참 재밌게 볼 수 있었는데요.

겨울철 흑동고래들이 열대의 바다에서 서로 만나면 수컷들은 노래를 부른다고

하는데 악기 소리에 비유한 부분도 참 재밌게 보여졌어요.






 

한 챕터마다 읽은 동물 행동이야기를 마지막에 만화로 정리해서

다시 한번 보니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만화로 본문 읽기 부분도 참 좋더라구요.


 

 





책 뒤에는 자연에서 동물 행동을 연구한 틴버겐에 대해 자세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이가 잘 몰랐던 과학자 틴버겐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어서 좋았답니다.


 

 




또, 과학 연대표와 체크 핵심 내용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책을 읽고 난 후 빈칸 채우기로 읽었던 내용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으니 기억에 더 오래남을 거 같아요.


 

이슈, 현대 과학에서는 이 책에서 보여준 동물 행동학이 현대 과학에 주는

시사점 까지 보여주니 다양한 각도로 생각도 해볼 수 있네요.


 


 




마지막으로 찾아보기 코너까지 있는데요.

어디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궁금하고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책을 한 권씩 만나보다보니 얼른 130가지 과학 이야기를

모두다 만나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요.

사실 저는 아이와 다르게 과학에 그닥 관심은 없어서

지루하거나 딱딱한 이야기면 어쩌나 내심 걱정을 했는데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신기하고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에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재미있고 끌린다는 이야기겠죠.

초등과학전집으로 정말 매력있는 책이라는게

직접 읽어보면서 더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총 130가지 과학을 배워보는 초등과학전집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읽어볼까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나머지 책들도

앞으로 쭉 만나보면 좋겠다 싶은게

저도 아이와 함께 한권씩 만나봐야겠어요~^^


 


 

 

 

 

 


 


 





7***u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