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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일본을 10-20년 가량 좇아가는 한국 경제상 현재 부동산 거품의 조정후
방향에 대해 항상 궁금해 왔다. 부동산은 언젠간 조정이 끝나고 바닥을 찍고 상승국
면은 맞을지 모르지만 현재 우리나라 인구동태상 이전 경제 호황기의 부동산 불패신
화는 없다라고 감히 말할수 있다. 설사 통일이 되더라도 말이다.
이제 누가봐도 우리나라 부동산은 거품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무리한 대출로
자기 자본의 레버리지 효과를 높이기위해 대출을 이용한 부동산 투자는 이제 짐이
되었고 자기의 미래를 담보잡힌 거나 마찬가지다. 하우스 푸어가 된다는 얘기다.
이책은 대한민국 부동산에 대한 낙관도 부정도 아니다. 부동산에 대한 간략적인
현실인식과 흐름에 대해 방향을 가볍게 잡아주는 기본 지침서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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