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초기 태종/세종 시절의 상소문을
"조선초기 태종/세종 시절의 상소문을" 내용보기
지난달 출장길에 만난 독특한 소재의 책..조선초기 태종/세종 시절의 상소문을 테마별로 다양하게 분류하여 현대인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짧은 상소문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500년전의 생활상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어 재밌기도 하고 현대인의 삶과 비슷한 일면이 나타날때면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변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교과서나 고전에서 알고 있는 위인들이 항상 위엄
"조선초기 태종/세종 시절의 상소문을" 내용보기

지난달 출장길에 만난 독특한 소재의 책..
조선초기 태종/세종 시절의 상소문을 테마별로 다양하게 분류하여 현대인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짧은 상소문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500년전의 생활상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어 재밌기도 하고 현대인의 삶과 비슷한 일면이 나타날때면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변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교과서나 고전에서 알고 있는 위인들이 항상 위엄이 있고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속물이였다는 것도 자세히 알수 있어서 조금은 충격이였다.
그시전 사간원이나 사헌부의 관료들은 지금보다는 할말을 많이 하고 살았다는 것이 상소문에서 느껴졌다. 그동안 나는 하고 싶은 말을 주위의 시선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다.
상소문의 특성이긴 하나 왕의 반응에 대한 내용이 적다는 것이 아쉼으로 남는다.

k******0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