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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고 있수다..... 아다치의 이 안정적인 그림과 연출.... 흐름... 마음에 든다... 솔직히 막 다음권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고 이런 재미는 아닌데 그냥 하나씩 읽는 게 평화롭고 좋다.... 그런데 이 만화는다른 만화에 비해서는 안 유명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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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작가님은 얼굴형 그리는 스펙트럼이 넓으심.. 신이치가 권투 하고 싶은 상대는 키모토 였는데 엑스트라 세워서 보여주는 게.. 크으 9권에서 가장 좋았던 연출은 미사키 신이치 상대로 배트 휘두르는 장면에서 사토야마가 동생 차키를 생각하는 모습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거.. 매번 감탄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서정적으로 보여주는 스토리가 감동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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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아다치미츠루의 작품입니다. 원래는 절판이어서 구하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다행히 재판을 해줘서 고맙네요... 가격도 착하고 얼른 전권구매도 ㄱㄱ 했습니다. 간만에 다시읽어도 그때느낌 그대로 잼있네요.. 아다치만화치고는 특이하게 권투를 소재로삼은점도 좋았습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했는데... 간만에 전권정독하면서 시간을 죽이고 잇네요.. 이런게 힐링이지 싶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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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9 9권 에피소드는 집에서도 학교 동아리활동에서도 붙어다녀서 드디어 사귄다고 소문난 두사람과 그 둘에게 다가오는 사람들, 새로운 페더급 강자의 화려한 연습경기 이야기 본 실력을 숨기고 연습경기를 하는 강자, 그리고 모든 것을 내보여 후회할줄 알면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여자애 소꿉친구 내가 노력한 시간을 무시할 정도로 재능있고 잘하는 어린 친구들을 볼때 부러움과 체념과 질투와 나도 되려나 하는 복잡한 감정이 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