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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냐 사는냐 그것이 문제로다'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이 책에서 아주 유명한 대사이다.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이 대사가 나온 과정에 대해서 눈길을 더 주었다. 그리고 햄릿의 입장이 되어서 왜 그토록 고민했는지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고 같이 고민해보았다. 그러던 와중에 왜 혼자만 고민했을까 싶은 의문이 들었다. 주변 인물에 대해서도 좀 더 둘러보고 그들과 같이 고민을 해결하려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