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가 짧막 짧막하게 여러개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동화도 있었고 새롭게 읽게 된 내용도 있었는데.. 전부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짧다보니 중간에 이야기 흐름이 끊길 일도 없어서 그 점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병원이나 버스터미널에서 기다리면서 읽기에 참 좋았습니다.
동화가 짧막 짧막하게 여러개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동화도 있었고 새롭게 읽게 된 내용도 있었는데.. 전부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짧다보니 중간에 이야기 흐름이 끊길 일도 없어서 그 점 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병원이나 버스터미널에서 기다리면서 읽기에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