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nie and Clyde'라는 제목의 이 영화.
하지만 우리나라 영화팬들에게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유명하다.
American New Cinema의 시작을 알리는 영화로도
많이 알려져있는 이 영화는 갱영화라고 말하긴 애매하고
멜로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그런 느낌을 준다.
내일이 없는 범죄자들..이라고 정의하는게 좋으리라
한마디로 막나가는 그들에겐 내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