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그랜트와 사라 제시카 파카가 나와서 선택한 영화.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인턴 의사가 겪는 일상적인 일과 의문의 일들
새로운 신약 개발을 위해 행해지는 동물실험들..
동물은 괜찮고 사람은 안되는가..
단순한 의료분쟁이 아니라 좀 심각했다.
휴 그랜트의 모습을 보는걸로 보상은 되지만 내용은 참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