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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칼라여서 칼라만화 일줄 알았는데 옛날 만화 책 처럼 흑백으로 되어있다. 책 머리 글과 만화 책 다 읽고 난후 뒤에 있는 기도문을 읽으면 마음에 너무 와 닿는다.
이 책은 미국 테너시 주에서 태어나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신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의 이야기를 극화해서 만화로 만들었다. 메어리 캐더린 백스터 목사님의 집회 마다 많은 이적과 기사가 일어났고 성령의 은사가 강하게 나타났다고 쓰여 있다.
책의 주인공인 모모와 무무가 구름 같은 걸 타고 지옥의 여기 저기 구경하는 걸 보여 준다. 지옥의 전부를 다 보여주진 않고 지옥의 일부분만 이 책에 나와 있다. 만약 지옥의 전부를 보여준다면 정말 너무 너무 무시하게 무서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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