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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보석같은 이야기
"작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보석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이 포근해 지고 사랑으로 가득차는 책이다. 저자가 표현한 사람이 어떤 사랑이든 그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그 아름다움이 마음속에 젖어와 어느새 내 얼굴이 환하게 웃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힘든 일에 시달릴 때 그의 시를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마이너스 에너지가 플러스로 바뀌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빨리 읽지 말고
"작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보석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이 포근해 지고 사랑으로 가득차는 책이다. 저자가 표현한 사람이 어떤 사랑이든 그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그 아름다움이 마음속에 젖어와 어느새 내 얼굴이 환하게 웃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힘든 일에 시달릴 때 그의 시를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마이너스 에너지가 플러스로 바뀌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빨리 읽지 말고 천천히...꽃의 그윽한 향기를 음미하듯 읽으면 더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기분좋은 향이 느껴진다. 고요한 호수가 떠오르기도 하고 하늘나라가 느껴지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오르기도 하고... 전혀 조잡함이 없고 가식이 없는 문장이 맘에 든다. 삽화를 보면서 읽으면 더욱 그의 마음에 가까워 지는 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사랑하는 친구여, 시는 신성한 미소의 화신, 그대 눈에 고인 눈물을 말려 주는 한숨, 그대 마음속에 사는 영혼이다. 시는 그대의 마음을 먹고 그대가 품은 사랑을 마시며 그대 가슴속에서 자라난다. 그렇지 아니한 것은 거짓 구원일 뿐이다. 때로 마음속에 어느 산꼭대기 세상에서 가장 거센 폭풍우 휘몰아치는 마을에 사는 모습을 그려 보곤 합니다. 과연 그러한 곳이 지상에 있을까요? 만약 그러한 곳이 존재한다면 언젠가 돌아가 시와 그림 속에 온통 내 영혼을 쏟아 부으련만.
b********0 2005.06.14.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