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금새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라서 좋았다. 기독교적이지만, 기독교적이지 않은... 한편의 서정시 같은 그런 내용이다. 그다지 유명세를 타지는 못한 책 같지만... 읽어볼 가치는 충분한 것 같다. 마지막 부분에 에릭의 형인 오토가 메리와 알렉시스의 집에서 몰래 살고 있었고, 그곳에서 발견되는 사건은 큰 반전이었다.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한번 읽어
뭐랄까... 금새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라서 좋았다. 기독교적이지만, 기독교적이지 않은... 한편의 서정시 같은 그런 내용이다. 그다지 유명세를 타지는 못한 책 같지만... 읽어볼 가치는 충분한 것 같다. 마지막 부분에 에릭의 형인 오토가 메리와 알렉시스의 집에서 몰래 살고 있었고, 그곳에서 발견되는 사건은 큰 반전이었다.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한번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