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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박희란.. 제가 손잡이닷컴의 바키의 [베란다채소정원]에 매번 들어가 글들 읽고. 재배하는거 따라해보곤 했답니다.
[베란다채소정원] 볼 때마다 이거 책으로 나오면 나 제일 먼저 사야지. 생각했는데. 정말 책으로 나와 넘 좋았어요.
바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 저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사진 속에 씨앗들은 한참 새싹이 유행일때. 사 두었는데. 그냥 보관만하다. 이번에 한번 다 재배해볼 생각입니다.
지금 재배기에 새싹 배추랑. 고구마 줄기 재배하고 있어요.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우선 난이도 낮은것부터 시도할 생각입니다. 저의 부엌 채소밭의 길라잡이가 되어줄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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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구제역으로 한창 소와 돼지가 매몰되어서 삼겹살 가격이 100g에 2천 4~5백원씩 하는데 작년 가을만 해도 이상 기온으로 채소값이 한참 올라서 상추에 삽겹살을 싸서 먹는 것이 아니라 삽겹살 몇점에 상추 잎파리 하나를 끼워서 먹는다고 할 정도 였다. 올 한해도 연초부터 물가가 마구 올라가는 양상을 보이는데 그러다 보니 많은 주부들이 야채값이다 고기값의 폭등에 근심이 많은 편이다. 요즘도 시장에 가면 대파 한단에 4천원선으로 야채값이 무척 올라 직접 야채를 재배하겠다고 하는 분들도 많은 편이다. 그런데 실제 콩크리트 덩어리라고 할 수 있는 서울에서 과연 야채를 직접 재배하는 것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예전에 TV프로그램을 보니 웬 할아버지께서 옥상에다 간이 채소밭을 가꾸시면서 여러가지 채소를 심어서 수확하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걸 보면서 와 콩크리트로된 빌라 옥상에서도 저렇게 채소들이 잘 자라는 구나하고 신기해 하면서 본 기억이 난다. 이 책 베란다 채소밭은 이처럼 직접 야채를 재배하고자 결심은 했지만 과연 어떻게 야채를 재배하는 것이 좋은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에게 재배 방법을 알려주는 친절한 가이드 북이다. 이 책은 실제 자신의 베란다에 채소밭을 만들고 수확을 한 2년차 주부인 저자의 시행착오와 성공 노하우가 그대로 들어 있는데 사진과 더불어 일조량, 흙, 물주기 등 초보자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나 베란다 채소밭 가꾸기의 기초적인 부분을 아주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 농사란 것을 전혀 해보지 않은 이른바 도시 촌놈들도 충분히 야채를 재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는 책이다. 이 책 속에는 대파,콩나물처럼 키우기 쉬운 채소부터 어떻게 자라는 지도 솔직히 잘 모르는 수박까지 집 베란다에서 기를 수 있어 놀라울 뿐이다. 베란다 채소밭을 읽고 실제로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꾸면 지금처럼 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 시점에서 가계 살림에 많은 도움을 줄 거란 생각이 들 뿐 아니라,도심의 콘크리트 속에 살고 있는 아이들도 각종 채소 이름을 배우면서 엄마와 함께 씨앗을 뿌리고 수확도 하고 실제 밥상에 오르는 과정을 지켜보는것도 훌륭한 체험학습 장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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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텃밭 텃밭 노래를 불렀다지요,,,, 아파트주변에 공터라도 있을까 두리번거리기도 했구요.. 그런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 텃밭을 놔두고 있었다니. 바로 우리 베란다요!
뭔가를 키워먹어야겠고, 텃밭도 있었으면 좋겠다 막연하게 꿈만꿨지, 바로 실현될수 있는게 아니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베란다에서 이렇게 쉽고 아기자기하게 채소를 키울수도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블로그도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데, 책보면서 블로그도 독파하고 하나하나 내것으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누구보다 즐겁게 키울 자신 있는데, 그렇다면 베란다에 채소밭이 들어설일도 먼이야기는 아닐듯~
암튼, 너무 신선하고 멋진책이네요! 어쩜 이렇게 딱 시기도 좋게 나와주었는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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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면 우리 동네 화원에는 각종 식물의 모종을 판매한다. 5월 5일일 기준으로 해서 심으면 된다. 고추, 토마토, 오이, 상추, 치커리 등 집에서 쉽게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모종들이 나오는데 우리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꼭 사다가 베란다에 식물이 자랄 수 있도록 심고 가꾸곤 했었다. 이제는 다 커버린 아이들과 같이 키울 수는 없지만 채소를 기를 수 있는 조그만 땅이 있어 집 베란다에서도 상추같은 약간의채소를 키우고, 밭에서도 키운다. 농약으로 예쁘게 자란 채소보다는 벌레가 먹어도 내가 키운 무농약 채소를 먹는 것이 요즘 말하는 웰빙이 아닐까한다.
베란다 채소 키우기가 내 경험으로 볼 때는 생각보다 쉬운 것은 아니다. 흙도 오염도지 않은 원예용 상토를 써야하고, 햇볕도 관리를 해주어야하고, 통풍도 신경써야 하고... 그럼에도 내 손으로 채소를 키운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농약없는 채소를 먹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조그만 모종을 사다 심고 가꾸면서 점점 커지는 채소를 보면서 느긋한 마음도 배울 수 있고, 더불어 나를 돌아보는 여유도 생기며, 넓게 본다면 힐링까지 된다고 할 수 있다. 집에서 화초를 키워본 경험을 통해 채소 키우기 역시 힐링의 효과가 있음을 확신한다.
이 책은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재활용기를 이용해 베란다 채소를 기를 수 있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으며, 어디에서, 어떤 흙, 모종, 기타 재료를 사야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사람도 재각기 성격, 성장 속도가 다르듯이 채소도 성장 속도, 빛의 양, 기르는 방법이 다 다르다. 그래서 쉬운 채소부터 시작해서 손이 많이가는 채소로 차차 늘려가는 것이 좋다. 과유불급이라했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리고 이것저것 모두 심을 생각을 하지 말고 쉽고 만만한 것 몇가지를 먼저 심어보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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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쉬운 채소를 근대, 파슬리, 치커리, 방울토마토, 열무, 쑥갓, 바질, 청경채, 울타리 강낭콩을 소개하고 있다. 물론 책 뒤에서는 10가지 이외의 쌈채소와 샐러드 채소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괜찮은 점은 줄기 식물과 버섯 키우는 방법, 다양한 새싹채소 키우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파, 콩나물, 숙주나물, 고구마순, 미나리와 느타리, 새송이 표고 버섯 키우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읽어보니 집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새싹 채소는 우리 식구 비빔밥이나 월남쌈 먹을 때 많이 먹는다.
우리가 매일 먹는 쌈채소를 과연 집에서 기를 수 있을까했던 생각이 이 책을 다 읽게 되면 자신감이 up up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케일, 브로콜리, 양상추, 시금치, 베추, 샐러리, 부추뿐 아니라 뿌리, 열매채소인 당근, 비트, 고추, 생강, 오이, 가지, 호박, 감자, 고구마, 딸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므로 누구나 도전해봄직하다.
바질, 오레가노, 파슬리, 히솝, 로즈마리, 루꼴라 같은 허브 키우기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이렇게 내가 베란다에서 키운 요리로 해 먹을 수 있는 베란다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마침 내가 즐겨해먹던 새싹월남쌈이 소개되어 있어 참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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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이 있어 실외로 나가 키우는 것이 채소를 건강한 키우는 방법이다. 하지만 도시에 살면서 그런 공간을 만나기는 참으로 힘들다. 시나 구에서 하는 텃밭분양도 쉽지는 않다. 직장을 다니는 주부일 경우는 더욱 나만의 채소를 키운다는 것은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이럴 때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만의 베란다 채소밭을 가꾸어보자. 우리 식탁의 건강과 함께, 여유있는 내 자신을 찾을 수 있으며, 더불어 감사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면 일석이조가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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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채소밭 이 책에서는 상추, 콩나물, 딸기부터 수박까지 웬만한건 다 키워먹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알리는 텃밭 전도사 박희란이 집에서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는 채소와 허브에 대한 정보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다 자란 채소의 사진과 수확모습, 주요 시기, 요리법 등을과 채소를 키우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기른 채소들로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함께 소개하고 있어 너무 유익한 책입니다.
요즘에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유기농을 마트에서 채소를 구입하는 것은 정말 일반적이 되었으며 거기에 더해 아예 아파트 베란다에서 채소를 직접 키우는 가정들이 진짜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채소를 키우므로서 아이들에게 채소의 성장과정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좋으며 또한 농약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에 믿고 먹을 수 있으며 또한 아파트의 삭막하고 콘크리트의 냉랭한 기운마저 예쁘고 아기자기한 채소들로 너무 따뜻하고 생기있는 환경으로 만들어주기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채소를 막상 키우는 방법을 몰라 쉽게 키울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 데 이 베란다 채소밭 책을 통해 조금 용기가 생겨 채소를 키워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요리법까지 상세하게 적혀있어 더욱 더 실용적이고 큰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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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트에 가도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럴땐 정말 나만의 작은 텃밭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해 지곤한다
베란다 채소밭을 만들기 위한 준비과정과 꼭 알아야 할 점 요리할 때 흔히 필요한 식물, 새싹채소, 쌈, 샐러드채소, 잎줄기채소 뿌리, 열매채소, 허브, 베란다에서 키운 것들로 만든 요리
꼭 잘 갖추어진 밭이나 화분이 아니더라도 우유팩, 페트병에서도 식물이 자라고 낑낑 거리며 들고 오던 수박이 베란다에서 열린다니 저염식으로 향에 중점을 둔 음식을 먹는 사람이라면 허브를 직접 키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야만 부자는 아닐 것 같다 아이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사랑을 담아 무언가 키워 내고 키워낸 것으로 맛있는 것을 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것 이 것도 부자가 아닐지.....정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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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로 1년이 조금 안된 생활을 하던 어느날... 하지만.. 이제 먹을수 있는 초록나라를 만들것이다.
"베란다 채소밭" 에는 초보자들도 책만 보면 충분히 따라할수 있도록 채소별로 구분하여 '난이도,재배시기,물주기,수확시기,연속수확'에 대해 간단메모도 되어있고.. 씨앗이나 모종, 묘목심기와 키우기의 과정이 사진으로 나와있어서 보기도 좋다. 그리고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와 '키친가드닝'이 있어서 주의점을 확실히 알수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우선 젤 먼저 베란다 채소밭이 좋은 7가지 이유에 대해서 적어두었는데 제일 공감가는것이 역시나 생활반경에 있어서 관리가 용이하고 공기정화 화초를 따로 기를 필요가 없으며 채소를 많이 먹게 되고, 다양한 채소를 요리할수 있다는것이다. 아직 아이가 없어서 아이들의 초록별,저절로 자연교육이 된다는건 확- 와닿진않지만.. 아이들이 있다면 이부분도 좋을것 같다. 그리고 우리집 베란다의 특징을 파악할수있도록 베란다별 특징과 계절별 베란다 사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두번째로 텃밭가꾸기 준비과정으로 준비물 리스트를 마련해서 한 눈에 필요한 것들을 구입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여기서 좋았던 점은 안 쓰는 주방기구나 나무젓가락, 평소엔 쓰레기를 버릴것 같은 스티로폼 박스나 우유팩, 분유통, 패트병,비닐봉지등을 활용해서 이용한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베란다에서 가꿀수있는 패키지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세트로 구입하면 편하다. 하지만 돈이 많이 든다. 그런데 재활용품을 가지고 이용하게되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수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
< 준비물리스트 > < 가드닝용품, 주방기구 빌려쓰기 > <분리수거함에서 보물찾기, 어디에 심을까?>
세번째로 흙넣기와 씨앗,모종심기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오고 마지막으로 베란다에서 채소를 가꿀때 꼭 기억해야하는 5가지를 자세히 적어두었다. < 채소가꿀때 기억해야하는 5가지 > < 씨앗봉투 단어 풀이장 >
여기서도 다양한 물주기 도구(집에서 흔히 구할수 있는 스푼이나 바가지등을 활용하는것도 좋았다.),다양한 거름과 생활속에서 활용할수있는 거름들(달걀껍질, 쌀뜨물, 커피찌꺼기등..)을 소개하고, 또한 병충해관리법과 생활속 재료 이용한 퇴치법까지 소개해 두었다. 마지막으로 지주대 세우기, 인공수분,기타 소소한 일거리들을 소개하고 씨앗봉투 단어 풀이장도만들어 주어서 초보자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키친가드닝, 새싹채소, 쌈채소&샐러드채소, 잎줄기채소, 뿌리&열매채소, 허브 로 나눠서 각각의 품종별로 구분해서 자세한 키우기 방법과 TIP을 적어두었다.
마지막으로 '베란다요리' 라고 해서 베란다에서 수확한 채소를 가지고 만들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해서 생소할수도있는 당근잎의 요리법이나 호박숫꽃의 요리법등이 소개되어 활용도를 높여주었다.
열심히 읽고나서 바로 자극을 받아서 우리집에도 새싹메밀과 기타 새싹 채소들.. 그리고 사은품으로 받은 열무씨앗을 심음으로 이제 막 베란다 채소밭에 입문을 했다. 그리고 오늘 필요한 흙과 액체비료등을 주문하여 본격적인 텃밭 가꾸기에 돌입하려고 한다.
< 사은품 열무씨앗- 5일째 > < 새싹메밀 - 3일째 > < 여러가지 새싹채소들 - 3일째 >
생각만 하고 머뭇거렸음 우리집 베란다 채소밭을 실천할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준 "베란다 채소밭"-!! 베란다에서 채소를 기르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한권씩 가지고 참고해야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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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책 선물을 받았는데요. 책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분 좋고 뿌듯한 느낌이더라구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박희란 님의 책. 사실 저도 블로그에 몇 번 구경간 적 있는데요.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블로그에도 많은 정보가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책으로 보는 게 좀더 자세하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책과 함께 종이화분도 보내주셨는데요. 책을 좀 꼼꼼히 살펴본 다음에 키워보려고 아직 씨앗을 심지는 않았어요.
채소를 키우기 전에 준비해야할 것들과 밭에서 키우는 것과 달리 베란다에서 키우는 거라 주의해야할 점들과 장점 등 대충만 훑어봐도 다양한 정보가 들어있다는 걸 알 수 있었네요.
언젠간 저도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워보고 싶었는데 '베란다 채소밭'의 도움을 받아 이번 기회에 꼭 한 번 도전해서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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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나도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울수있을까??
구경만 실컷 하다
청경채가 초보가 키우기 쉽다 하여 겨울에 도전을 했는데
너무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책을 구입하면 채소재배 세트를 함께 보내주시네요 ㅋㅋ
오케이 !!
그리하여 제 손에도 책이 들어왔습니다
바키님 블로그를 매일같이 드나들면서 구경만 하고 신기하다고 생각만 했습니다
초보자분들에게는 정말 딱인것같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건
생활속 재활용을 이용하면 화분을 만들고 다른 갖가지도 이용할수있고
더욱이 인테리어 효과 까지 볼수있게 하는 방법과
제일 중요한건~!! 내가 기른 채소가 내 밥상에올라가 있는다는것입니다
바키님 블로그에 아이가 토마토를 따서 먹는것도 너무 부러웠습니다
우리아들도 토마토 좋아하거든요..딸기도~
그리하여 시작된 나의 베란다 채소밭!!
우선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책 겉표지와 함께 배송된 채소세트~
책을 잘 안사보는저에게는
딱 세가지의 책이있습니다.
뜨게질 책과~ 코바늘 책 그리고 베란다 채소밭!!
안에 내용을 보시면 초보자분들에게 정말로 상세히 설명이 되어있네요
용어도 설명 되어있고~
씨앗마다 파종하는법
저는 무조건 마르지않게 어둡게 발아시키는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네요 밝게 발아시키는 종류가 따로 있답니다
재활용으로 파종하는법도 있고
베란다 방향마다 채소키우는 팁도 있고 !!
제일 마지막으로 키운 채소로 요리도 만들수 있게 요리법도 소개되어있답니다~
이제까지 제가 키워온게 반은 잘못 키운것도 있네요 ㅋㅋ
씨앗파종해서 발아가 안되었던 이유도...
깨닫게 되었고요~~^^
역시 베란다 채소밭을 만들려면 꼭 필요 한것같아요~
바키님 블로그는 맛보기에 불과했답니다
이제함께온 채소밭세트를 심어보겠습니다
겉표지를 보면 아주~~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밑에 구멍을 뚫고 위에 가위로 자른후 ~~
개봉후에
물을 넣고 촉촉하게 해서
봉지를 조금더잘라주고
씨앗을 넣고~~
복토 해주고
물살짝 뿌려준후~
발아가 되길 기다리면됩니다 ^^
정말 쉽지요?
저는 열무 씨앗이 왔네요
동그랗고 붉은색이라 당근씨앗인줄알았는데
열무씨앗이래요 ㅋㅋㅋ
참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