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범을 듣고도 한참 생각을 했다. 내가 방금 들은 앨범이 정말 신화의 앨범인가라는 생각도 했고 그들이 불렀던 추구했던 음악과는 반대로 감정섞인 노래들만 들어있는 앨범이 아닌 멤버들의 자신들의 이야기를 마음껏 얘기한 자신들만의 사생활들과 보다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려는 그들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라고 해야지 맞을거 같다. 도중에 ㅃㅣ ~ ㅃㅣ ~ 라고 기계음으로 처리되어서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로 솔직담백하게 말한 그들에게 또 다른 음악을 보여준 그들에게 너무 고맙다 ^^ 그리고 이 앨범에 있는 타이틀 곡인 영 건즈는 신화라는 그룹이 최근들어서 제일 귀엽게 나온 앨범이 아닌가 싶다. 정말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굉장히 어리게 나와서 기분이 좋다 %% |
| 신화가 기획사를 옮긴후에 내는 첫번째 앨범이자 그동안의 앨범들까지 총합하면 8번째 앨범이 되는 이 앨범은 팬으로써 남다른 애정도 있고 또 음반자체가 그동안의 노래형식으로만 다루어 왔던 앨범들 -물론 지금은 다른 가수들의 앨범도 모두 노래형식으로 되어있다. - 과는 달리 김동완의 "예. 국내 최초의 앨범 디제이 김동완입니다" 라고 시작하는 첫 맨트부터 시작해서 정말 말 그대로 라디오 음반이랄까..?? 멤버들이 모두 앨범 디제이로 활동해서 앨범을 라디오 형식으로 꾸미는 이앨범은 정말 들으면 들을수로 재미가 있다. 전화연결까지 효과를 내고 멤버들의 장난끼 어린 이야기 모습들과 데뷔때부터 있었던 일들을 솔직담백 하게 모두 담은 앨범 . 소장가치 또한 당연 뛰어나다고 나는 생각한다^^ 기획사를 옮긴 신화가 더욱 더 팬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라고 이번 윈터스토리 또한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 |
| 나는 솔직히 말해서!!! 열렬한 신화팬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신화 앨범을 샀었다. 솔직히 에셈에 있을땐 "쫌아니다~"란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 윈털스토리 앨범 한마디로!! "좋아"^-^ 신화팬이라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라디오 진행 처럼 하는 것도 재미있고, 이때껏 어느 토크쇼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멤버들 모두가 노래 부르는 것도 있지만 혼자 부르는 것도 있고, 두 명씩 부르는 곡도 있다// 왠지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정말 이게 신화 앨범 같다란 생각이 들었다 이 앨범은 정말 재미있다.노래도 좋고,그리고. 혜성이가 에릭 광고 노래 따라한 것도 많이 재미있다. 에셈 앨범은 먼가가 어두침침하고 쫌그랬는데, 이번 앨범은 분위기 밝다..저절로 웃음이 난다.. 신화는 재밌고 밝은 노래가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2집과 5집에 중간중 간들었는데,이번 앨범 사고나니까 진지한것 보단., 밝은 노래가 더 좋다는;;;-_-' 여튼~이번 앨범은 정말 돈하나도 아깝지 않다. 소장가치도 높다/+_+ 이 앨범 살려고 하시는 분은 주저않고 사셔도 후회없을꺼예요 |
| 국내최초라는 라이오 진행방식의 앨범이라여 궁금반 또 신화를 좋아하는 팬으로써 기대반으로 이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다. 신화의 솔직한 이야기, 신화 특유의 유쾌함과 발랄함이 가득들어있는 앨범 같다. 또한 신화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나뿐만아니라 신화 팬이라면 잔잔한 감동을 줄 것이다. 번갈아가면서 토크와 노래가 나오는데 그것 또한 지루하지않고 깊은 인상을 남겨주고 재미또한 부여해줘 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앨범같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개인활동을 하다가 신화 멤버가 모두모여 만든 앨범인 만큼 멤버 전원이 같이 부른 신곡이 생각보다 많지않다는 것이다. 나는 7집도 여태까지의 색깔에 맞추지말고, 이번 앨범처럼 신화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해본다. |
| 기획사를 옮겨서 그들만의 힘든 시간을 보랬으리라고 생각되는 데도 불구하도 그들의 앨범은 언제나 힘차다. 국내 최초의 라디오가 결합된 앨범답게 디제이 동완이가 진행하는 컨셉의 이 앨범은 웃기기도, 감성적이기도, 감동적이기도 하다. NEGAPASS생각만해도 웃긴 노래이다. 기존에 에릭이 씨에프에서 부른 노래를 멤버 신혜성이 다시 보컬과 랩모두 를 개사와 재구성해서 불렀는데, 신혜성의 깜찍한 면과 랩솜씨, 그리고 재미있는 가사에 기분 좋은 웃음이 터질 것이다. LOVE LETTER 는 너무나도 좋은 노래이다. 멤버 에릭이 부른 노래., 가슴시린 사랑 노래이면서 힙합 적 색깔을 많이 드러낸 노래이다. 이 밖에도 신화가 결성될 때의 에피소드도 들을 수 있으며 그동안 노래를 별로 부르지 않은 앤디의 노래 실력도 볼 수 있다. |
| 신화는 이미 데뷔 6년에 수많은 히트곡을 냈고 자신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수많은 소녀팬들의 인기를 얻어내고있지만 사실 그들의 음악은 상당히 고급화되어있고 스타성도 뛰어나다 이번 음반은 그들을 만들고 키웠던 장본인이자 동시에 그림자가 되었던 SM을 떠나 신화 나름의 독자적인 음악을 기대해볼만한 최초의 앨범이었지만 정규앨범이 아닌 ..뭐랄까 맛배기 정도..의 앨범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나는 신화의 골수팬은 아니지만 그들의 파워풀한 춤에 매료되었다기보단 그들의 음악 자체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게 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전까지만해도 아이돌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차있었지만 그들은 연예인이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을 점차 믿게되었다. 이번앨범은 14 TRCK 이지만 반정도가 토크와 코믹요소들이고 나머지가 신곡들로 이루어져있다. 멤버들이 분담해서 앤디.전징니 MISTAKE 민우와 혜성이 THE DAYS 에릭이 LOVE LETTER 를 불렀고 동완이 DJ역할을 하며 조리있게 앨범을 이끌어나간다. 타이틀 YONUG GONZ는 지난 6년간의 활동동안 특별히 멤버쉽이 좋았던 신화 멤버의 우정과 추억을 얘기해주는듯하다. 경쾌하고 발랄한 심지어 귀여운 음악. 에릭의 "넌 참 괜찮은 놈이야. 널 만나게 될 줄이야!"의 랩핑이 확실히 기억에 남아준다. 신화음악의 전곡의 랩을 메이킹할정도의 능력이 되주는 에릭이 조만간 랩의 진수를 보여줄 프로젝트 앨범을 준비중이라니 심히 기대되는바이다. 토크부분은 여섯명이 자유롭게 수다도 떨고 추억을 되새기며 사나이들의 끈끈한 의리와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고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의 얘기는 신화의 팬이라면 귀가 솔깃해지고 가슴이 따듯해질 수 밖에 없을 감동의 시간이 될 듯 하다. 그래서, 사실 신화의 WINTER STORY는 이쯤해서 한번 나와줘야할 음반일 수 밖에 없었다. 여느 아이돌 그룹이 소속사와 계약기간이 끝나면 공중분해되어버는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며 한숨한숨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하고 걱정했던 신화였던 만큼 자신들의 활동을 최대한 자유롭고 조화있게 해낼 수 있는 지금의 굿 엔터테이먼트를 만난지 8개월이 갓 지난 시점. 그리고 개인활동이 어느정도의 성과를 보인 지금 신화와 신화의 음악은 존재한다고 변함없다고 대중에게 손짓을 해줘야할 시점인것이다. 이제 곧 신화의 7집을 만날 수 있을것이고 그들의 변화된 음악과 무대를 맛볼것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과 앞으로 해야할 음악의 사이에서 윈터스토리는 그 자체로 빛날것이다. |
| 신화의 7집이 아닌 윈터스토리 앨범!!! 굉장히 오래간만이라고 생각하는 신화의 활동이 다시 재기를 건 앨범이다. 앨범은 라디오 형식으로 멤버들이 디제이를 맞아서 진행되는 형식인 정말 재미있는 노래라디오 앨범이다. ^^ 그동안 신화 멤버들의 개인활동 -이민우 솔로 신혜성 S그룹 김동완 영화촬영 에릭 드라마 앤드,전진 시트콤- 을 별로 좋지 못하게 봤는데 이번에 이 앨범으로 인해서 다시 합쳐저 신화라는 이름으로 나온걸 보고 너무 좋았다 티브이에서 나오는 신화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참 많이 웃겼다. '곰방와 니하오마 니문제 다 접수하마' 앤디의 랩 부분중 한부분인데 기획사를 옮겨서 그런지 앨범 노래 분위기도 상당히 많이 달라지고 또 좋아진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앞으로 나온 7집도 멋진 활동을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