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의 리뷰가 하도 좋아 샀는데 조금 사기당한 느낌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미국 회사에서 직원사기를 높이기 위한 짧막한 방법들이 수도없이 나열이 되어있는데 첨엔 괜찮았지만 3분의 1쯤 읽었을때부터 지겨워지더니 반을 읽은 지금 도저히 더이상 읽고 싶지가 않다. 비슷한 사례들이 한도끝도 없이 자꾸 나와서 인내심을 아무리 가져도 도저히 끝까지 못읽겠다. 설마 이런것만 책 끝까지 채운것은 아니겠지..하고 보니 끝까지 이런걸로만 채워져있다. 한국과는 상당히 다른 실정의 예들이 끝도 없이 나열되어있을뿐이니, 이것을 읽고 독자가 알아서 응용하라는건가보다. ㅡㅡ;; 책은 예쁘다. 읽기도 편하게 되어있다. 단 내용이 넘 지겹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