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TV로만 잉카(English Cafe)를 보다가 처음 이 책을 사게되었다위해 책을 구입했다. TV에선 설명 위주인데 책은 예문위주인 . 책을 산다는게 아까웠지만, TV로만 보니 복습이 되지 않아 다 잊어버려서 복습을 것 같다. 예문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미국의 문화 단어의 차이점까지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단어의 차이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말하다라는 뜻으로 외우는 say, tell, talk, speak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준다. TV를 보는 사람들은 복습용이으로라도 하나 사두기를 권한다. 소중한 시간을 내서 TV를 봤는데 나중에 잊어버리면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반면, TV를 보지 않은 사람들이 회화용으로 산다면 한 번 더 생각하고 사는게 좋을 것 같다. 한 문장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지루할 것 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