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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워킹을 가고싶어하는 조카에게 선물용으로 이책 저책을 고르다가 우선 깜찍한 디자인에 눈이 끌려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네요.
워킹비자에 대한 설명과 비자신청, 출발전 준비, 그리고 도착 후에 챙겨야 할 내용들을 조목조목 놓치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참으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까우면서도 멀다고들 말했던 일본이 이제는 너무도 가까이 다가온 느낌입니다. 같은 아시아 문화권이면서도 색다른 일본을 체험해보고자 한다면, 꼭 이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워킹이라, 한편으로 조카가 부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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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은 인생의 진로를 바꾸게 하는 큰 계기가 될 수 있다. 특히나 젊은 시절에는 안정보다는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이 더 앞서 가게 된다.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에서는 우물 안에 갇혀있는 것보다는 더 큰 세상으로 나가는 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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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로 유학도 많이 가고, 워킹홀리데이로도 많이 가는 세상이다.
지금도 나이에 상관없이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면 유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들고 다니는데 부담스럽지 않은 아담한 책 사이즈가 우선 마음에 들었고,
단순히 가까운 곳으로 여행갈때도 여러가지 정보를 엄청 찾으며 자료를 모으고 고민하는데,
오랜 일본 유학상담 경력자인 저자의 내공이 빛을 발하는 순간!
자칫 정보성이 목적인 책이라 딱딱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책 뒤쪽엔 부록으로 일본 워킹&유학 필수회화가 담겨 있는데
이 책의 목적인 일본 워킹&유학에 대한 준비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정보가 자세히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가기엔 이미 나이제한이 넘어서 억울한 마음이 들지만
일반 책과 비교했을때, 책 사이즈가 아담해서 들고 다니기 편히다.
필수회화가 부록담겨 있다.
유학 수기가 있어서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어 쉬어가기에 굿!! ^^
필수회화부분은 분리를 할 수 있어서 또 하나의 책이 된다. ^^
실사진, 위치, 시간, 시급, 전화번호까지 아르바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다.
표로 깔끔히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비교 가능하다.
일본스러운 사진과 만화같은 그림보는 재미도 한 몫 하는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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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정말 제가 유학박람회를 가본 사람이지만 .. 이건 정말 자세하게 잘나와있네요 안심하고 일본어학교와 유학생활 맘편히 할수있을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 게다가 덤으로 필수회화까지 붙어있어서 완벽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진심 강력추천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책은 처음보는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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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워킹에 대해 궁금했던점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구요~
워킹을 준비중이신 분들은 이 책을 참고로 준비하셔도 될 것 같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일본워킹을 가고싶단 생각이 더욱더 커졌고 몰랐던 일본생활에 대해서도 조금씩 알게 된 거 같은 책이라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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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내용도충실하고 아주좋습니다. 일본워킹홀리데이비자의개요와 아르바이트의종류 아르바이트구하는요령과 인터뷰에서 예상질문과 모범답이 자세하게 서술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워킹홀리데이 비자를신청하시면 거의 다 비자를받을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이책을보시고 많이 일본에 워킹홀리데이로 가시기를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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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세하고 유용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유학을 고민중인 사람이라면 이 한권의 책을 읽고 거침없는 자신감이 생길것 같다. 고등학교 제2외국어로 처음 접하게 된 일본어. 한자도 많고, 처음 접하는 외국어라 처음엔 정말 싫어하는 과목중 하나였다. 하지만 번역을 공부하고 싶어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공과도 전혀 관련이 없었던 일본어를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학원을 몇년간 다녔었다. 그저 번역만 하고 싶었기에 일본유학은 꿈도 꾸지 않았는데 모든 꿈이 없어져 버린 이 싯점. 이 책을 통해 갑자기 마구 치솟는 자신감. 그리고 일본에 가보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린다.
막연하게만 생각되던 일본유학. 외국에 나가 본 거라곤 신혼여행때 다녀온 "괌"이 전부인 내게 유학은 너무 크나큰 벽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워킹 홀리데이 비자에서 부터 유학 비자까지, 비자를 신청하는 방법과 요령도 상세히 알려준다. 유학 초보가 일본에서 잘 적응하며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역별 아르바이트 정보, 아르바이트 시간에서 시급까지, 심지어 전화번호까지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지역별 주요 일본어 학교도 소개해 주었는데,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학교소개, 학교위치, 특징, 학비등을 상세히 안내해 주었다. 혹 더 알아볼 분들을 위한 학교 홈페이지도 필수!!!
![]() ![]() ![]() ![]() 그리고, 유학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확 심어주는, 지금 일본에서 생활중인 분들의 수기가 여러편 실려있다. 나는 이분들의 수기를 읽으며 뭔지모를, 기대감과 자신감을 느꼈다. "그래! 이렇게 간단한 것을..." "아! 이렇게 할 수도 있구나!" 공감하면서 수기를 읽었던것 같다.
이 책의 부록인 또 다른 한권의 책! 이 책은 분권이 되게 엮어져 있다. 본권은 비자와 유학, 그리고 일본어 학교에 대한 안내였고, 부록은 유학에 필요한 필수회화로 엮어있다. 회화는 그냥 일상적인 회화도 있지만 아르바이트 시 필요한 회화, 아르바이트 하는 직장별로 필요한 회화, 직장에서 동료들과의 회화, 교통에 대한 회화등 정말 필요하고 요긴한 내용의 회화들을 쏙쏙 뽑아 엮어 놓은것 같다. 특히, 한글로 쓸때도 스트레서 받으며 써야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쓰는 요령까지! 정말 이 작은 한권에 이 방대한 정보를 담으신 편집자 분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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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유학을 꿈꾸기에는 그야말로 꿈같은 이야기다. 하지만 나에게는 사랑하는 두 딸이 있다. 특히, 딸들이라 위험하고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유학을 이제는 한단계 높아진 눈으로 보게 되었다. 큰아이랑 둘이서 일본 여행을 하고 오라는 신랑의 권유도 있었고, 이젠 나부터 준비를 해보고 싶어진다. 어느분이 수기에 쓰신 말중에, 도전 할 수 있을때 도전하지 못하고 물러서는 것이 두려움. 이라고 했다. 지금이 바로 도전할 때인 수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고 과감한 도전장을 내밀어 그분들의 앞날에, 그분들의 꿈에 한발짝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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