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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플래시카드의 효과를 신뢰하는 엄마로 세계국기카드를 돌전부터 보여주다가 어느 정도 인지가 되어 부족한 내용을 채우기 위해 벽보도 갖춘 상태입니다.
일부 나라의 조밀한 국기 내용을 꼼꼼히 살피기엔 아쉬움이 있어 다시 도서를 찾던중 이책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한페이지에 하나씩의 국기가 커다랗고 선명하게 나와있어 너무 기뻤지만 의외로 두께가 얇다 싶어 일일이 세어보았더니,110여개국을 제외한 나머지 아프리카쪽의 국기들은 한장에 9개씩 실려있어 속상했어요
조금더 두꺼워지더라도 홍진에서 책을 개편해 출판한다면 다시 꼭 구매를 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단순한 그림의 나라 국기나 잘 알려진 국기들을 한페이지에 몰아 싣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