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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뒤에 구매하게 되었는데 작화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요 확실히 애니와는 달리 빠진 내용 없이 보여줘서 그런지 더 몰입되는 기분이네요 오래전부터 연재를 시작한 만화 그런지 개인적으론 구작 감성이 조금 느껴졌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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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9권 리뷰입니다. 작가 시점으로도 나와서 새로운 느낌의 에피소드였던 것 같아요. 좀 뜬금없기도 하고 충격적인 전개라 신선하네요. 그냥 파티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추리물로.. 과연 누가 범인일지? 세바스찬 그렇게 돼서 타나카가 잠깐 집사 맡는데 뭔가 푸근해져서 찡해졌어요. 다음 편에 뭔가 해결될 것 같은데 어떤 전개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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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9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Book of murder 애니로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만화책으로 봐도 역시 재미있네요. 흑집사 9권의 스토리는 연쇄살인사건이에요. 빅토리아 여왕의 명령으로 저택에서 만찬회를 열게 됐는데?손님들과 세바스찬이?살해 당하게 됩니다. 시엘은 손님을 죽인 범인으로 몰려있는데?이 상황에서 누가 살인범인지 어떻게 밝혀낼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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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9 헤에 이번 표지는 라우군요 중국인이였나..., 요새 흑집사를 볼 때마다 세번 감탄하게 됩니다.. 책 겉표지에 한 번, 책 속표지에 두 번, 뒤에 책소개에 세 번.... 흑집사는 흑집사만의 개성이 강해서 너무 좋아요 그리구 한 권 한 권 읽다보면 점점 빠져들게 되는 묘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몰입도 쩌러용bbbb 다음권두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에헤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