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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꿈을 향해 나아갈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진짜 중요한 것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느쪽으로 가고 있느냐이다 목적지에 닿을 때까지 순풍을 타기도 하고 때로는 역류를 만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떻든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결코 잠시라도 표류하거나 정박해서는 안된다,,,전 하버드대학 해부학 교수 ,,,올리버 웬델 홈스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여성 특위가 뽑은 신지식인 인 가운데 한명 세계적으로 펴오하를 만드는 100인에 선정된 국제 NGO월드비전 긴급 구호 팀장 한비야,너는 뚱뚱하고 거칠고 못생겨서 배우가 될 수 없다던 모지 오도넬 , 피부색때문에 백악관을 들어가지 못한 소녀의 꿈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의 첫 흑인 여성 국무장관 내꿈은 미국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자신의 일기장에 피겨 선수를 보고 되겠다는 꿈을 적어 이룬 김연아 자신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이룬 공부신화 박철범 그는 수학 성적에 자극을 받아 제대로 공부하겠다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연습장과 볼펜 줄자와 칼을 준비하고 전교 50진입을 쓰고 책상과 연습장에 붙여두고 열심히 목표를 실제로 이루었다 인텔을 세계 최고의 회사로 만들어 낸 인텔 전 회장 앤드루 그로브 과학 영재 김현근 현재 김현근은 자기주도 학습법과 재미난 유학 경험등을 토대로 차별화된 나만의 공부비법 아이비리그 성공기주제로 강연에 바쁘다 내꿈을 방해꾼은 어느 누구도 아닌 내안에 있다 축구선수 박지성 또한 동료들과 함께 어른 흉내나 내고 했더라면 지금 박지성은 없었을 것이다 그만큼 자기 자신의 방해를 잘 이겨 내 지금 박지성이 있지 않나 싶어진다 자신의 꿈을 믿고 100%매진해보길 바라며 눈부신 인생을 사는 첫 걸음은 자신의 꿈을 믿는데서 시작 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꿈꾸는 능력이다 자신의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는 능력을 키워라 지금은 자신의 꿈과의 거리가 천리 길처럼 멀게 느껴지지만 이미 꿈을 이룬 모습을 상상하면 자신도 모르게 가슴속에서 에너지가 솟아난다 반드시 꿈을 실현하고 싶은 의지가 강해진다 그래서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성공한 모든 사람들에겐 롤모델이 있었다 롤모델을 닮기 위해 노력할 때 굼과의 거리는 조금씩 가까워지게 된다 2,,,배움에는 때가 있다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연봉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해선 안된다 학교 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한다면 사회에 나와서는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공부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한테 잘보여라 사회로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도 모른다,,,빌 게이크가 마운틴휘트니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충고한말 ~~~정말 맞는 말이다 지금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말은 무슨 일이든 때가 있다 즉 배움의 때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아마 이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을 할 것이다공부잘하는 친구에게 공부 비결 배우기 첫째,,,우선 순위를 정한다 둘째,,,언제 어디서든 공부한다 셋째,,,시간을 관리한다 넷째,,,독서법을 익힌다 다섯째,,노트 정리를 철저히 한다 여섯째,,자신을 테스트해본다 일곱째,,시키는 것 이상의 공부를 한다 여덟째,,자기가 스스로한다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다는 것은 사회에 부딪히는 첫 벽이다 십대때는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지못한다 지금 당장 공부를 열심히 안해도 남들처럼 잘 먹고 잘 살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인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3,,,노력과 끈기는 성공의 나이테를 키우는 씨앗이다 꾸준히 참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공이라는 보수가 주어진다 잠긴 문을 한번 두드려서 열리지 않는다고 돌아서서는 안된다 오랜 시간 동안 큰소리로 문을 두드려보아라 반드시 누군가 단잠에서 깨어나 문을 열어줄 것이다,,,시인 헨리 롱펠로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한다무엇을 하건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일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다 내가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지금 이일을 왜 해야하는지를 깨닫는다면 더 이상 건성으로 하지 않게 된다 30대때부터는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일어나서 10년을 바쳐야 합니다 아무리 감각이 둔하고 머리가 둔하더라도 3년을 집중하면 기초가 다져집니다 그다음에 7년을 깎아 바치면 그분야에서 존경을 받게 됩니다 병뚜껑을 줍더라도 몇십년동안 그것만 하면 사람들이 다 알아주는데 하물며 다른 일은 어떻겠습니까?,,,소설가 이외수 성공여부는 키나 체중 학벌 집안 배경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그들의 생각의 크기로써 판단된다 인생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지금 당장 공부건 무슨 일이건 자신의 전부를 걸겠다는 각오로 시작하자 4,,,실패로 끝난다 해도 도전을 멈춰선 안된다 성공은 행동과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성공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힐튼호텔 창업자 ,,,콘래드 힐튼 모든 성공은 도전으로 이뤄지며왜 하필 나야 대신 도전하라 꿈은 한번에 이룰 수 없다 시도하지 않는것이 가장 큰 실패이며 시련에도 불구하고 일어서서 도전해야한다 시련은 여러분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찾아온 것이 아니라 꿈꾸는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큰 그릇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찾아온 것이니 시련을 고맙게 받아들이고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보자 5,,,실수와 실패를 통해서 인생을 배울 수 있다 당신은 언제든 당신이 원하는 순간에 새출발을 할 수 있다 우리가 실패라고 부르는 이것은 넘어지는 게 아니라 잠시 동안만 멈추는 것이니까,,,미국 영화배우 ,,,메리 픽포드 경험은 소중한 재산이며 실패를 통해 인생을 배우게 되며 세상에는 절대 공짜가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인생을 배우며 경험을 통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나가 봅시다 6,,,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우리 마음은 우리가 가진 귀중한 소유물이다 우리들 삶의 질은 이 값진 선물을 얼마나 잘 계발하고 훈련시키고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브라이언 트레이시 ,,,성공학 컨설턴트 나는 된다는 상상이 성공을 부른다 한 순간이라도 부정적인 말이 아니라 긍정적인 말로써 성공을 이룰 수 있는 말만 하고 싶다 꿈과 목표을 비록 나이는 있지만 지금도 계속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글로 적어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왜,,,자꾸 말하다보면 저사람은 말뿐이야,,,라는 말을 듣기 싫어 말을 했으니 실천을 하게 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목표를 적어 이루고 있는 사람인지라 항상 꿈과 목표를 정해 글로 적고 입으로 선포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말을 할려고 노력하면 실패를 두려움이 들때면 생각을 바꿀려고 노력합니다7,,,좋은 습관이 명품 인생을 만든다 머릴속으로 실패하기보다는 성취하는 자신을 그려보는 사람 그리고 집중적인 공부와 지속적인 노력이라는 값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머릿속에 그리는 그림의 힘은 결정적이다 미래의 모습은 평소 습관적으로 생각하는 기본적인 자신의 이미지와 매우 닮아 있기 때문이다,,,노먼 빈센트 필,,,세계적인 성공학 거장 분명한 목표가 없는 사람은 망망대해에 키가 고장 난 채 떠 있는 배와 같다 분명한 목표를 정하라 적자생존,,,적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메모를 잘하는 사람이 공부를 잘한다 학생이건 직장인이건 적지 않고서는 어떤 발전도 꾀할 수 없다 그때 그때 기록하지 않으면 금세 잊혀지고 만다 안철수도 철저한 메모광이다 지금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메모하는 습관부터 가져야한다 안철수 김영세오경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뉴턴 에디슨 모두 자신의 생활을 기록했고 그 기록을 통해 발전할 수 있었다 성공하는 인생에는 반드시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솔직히 요즘 같은 시대는 인사를 먼저 하기 참 힘들다 하지만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 또한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이니 10대들이여 먼저 인사하는 습관 어떨지,,,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힘든 독서,,, 꾸준한 습관으로 독서를 유지해보는 것도 좋은 습관인 것 같다 나또한 어른이지만 독서의 중요성을 알기에 아이들과 함께 독서를 열심히 하고 있는 엄마인데 독서의 중요성을 책을 읽다보면 느낄 것인데 일단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부터 먼저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무엇을 먼저 해야하는지 무엇이 중요한지 참 알아내기가 힘들잖아요 우선순위를 정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지금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을 처리하는 습관을 들여보는것도 눈에 보이고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일을 처리할 때와는 달리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그 습관이 몸에 배이면 일처리가 훨씬 수월하고 빨리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법 제대로 확실히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나또한 하루의 순위를 정하고 생활해야겠습니다 10대 들이여,,,이책을 읽고 많은 도전으로 꿈을 이루며 성공으로 가는 길 임을 알기 바랍니다 내 아이들에게도 꼭 읽히고 알려줄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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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10대 청소년들에게, 저자가 들려주는 백만불짜리 얘기들이다. 기성세대가 되어버린 지금의 내가 읽어도 충분히 동기부여가 되고, 당장이라도 노트 한권 마련해서 꿈 목록을 작성하고 싶어진다. 용기를 내도록 부추긴다.
1. 꿈을 향해 나아갈 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2. 배움에는 때가 있다. 3. 노력과 끈기는 성공의 나이테를 키우는 씨앗이다. 4. 실패로 끝난다 해도 도전을 멈춰선 안 된다. 5. 실수와 실패를 통해서 인생을 배울 수 있다. 6.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7. 좋은 습관이 명품 인생을 만든다.
위와같이 총 7개의 큰 chapter 를 가지고 이야기는 진행된다. 실존하는 유명인사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더 좋았다. 책 읽는 누구든 자신이 존경하는 인물이라도 있다면 더 마음에 와닿지 않을까!
성공한 사람들에게서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확실한 꿈을 꾸었고, 끊임없는 노력을 쏟아부었다. 어려움과 실패의 쓴맛도 정면으로 마주치지만 그들은 좌절하지 않는다. 실패를 당연하게 경험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자신을 더 부추겼다. 실패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겼다. 공통적으로 그들은 중간에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그랬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의 대열에 낄 수 있었다.
말로는 쉬워 보이는 것들 이지만 실제로 실행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래도 이렇게 생각해 보면 좋겠다. 내가 목표로 하는 곳이 저 높은 고지에 있다고 치고 하루에 조금씩, 몇 걸음씩, 10센티미터씩 도전해서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거다. 욕심을 부린다고 달성하는 시간이 꼭 짧아지지는 않는다. 실패를 경험해 뒤로 후퇴하더라도 다시 이를 악물고, 신발끈 고쳐신고 다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는 거다. 확실한 꿈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끈기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책에 쓰여진 좋은 습관을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해야겠다.
1. 분명한 목표를 가져라. 2.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자. 3.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가져라. 4. 꾸준한 독서 습관을 유지하라. 5. 우선순위를 정해서 생활하라.
이십여년 전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어떤 책이든,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무용지물이겠지만, 10대 때의 내가 이 책을 봤더라면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궁금해진다.
요즘 아이들에겐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질까! 책으로 하는 잔소리로 받아들여질까?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다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아들에게 필독하라고 권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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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화제 속에서 종용한 학교 2013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또 무엇을 원하는 지 아주 현실적으로 조명해서 호평을 받았다. 수많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그 중에서도 뒤늦게 일탈행위를 반성하고 제대로 된 인생을 살기 위해 기술학교를 지망하는 한 남학생의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너무 잦은 결석으로 기본 조건으로 요구되는 출석일수를 채우지 못해서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 마음만 고쳐먹으면 다시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다는 그 남학생의 대사 속에서 지나간 시간은 억만금의 돈을 주고도 되돌릴 수 없다는 교훈을 우리는 배우게 된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은 시기는 없겠지만 청소년 시기는 그야말로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주고 응원해주어야 하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라고 본다. 이 책은 그런 10대들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꼭 해야 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그런 멘토와 같은 책이다. 물론 너무 판에 박힌 뻔한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인생에 참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힘겨운 10대 생활을 보냈기 때문에 그때 이런 책이 내 곁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가 그런 기분도 들었던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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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대상은 20~30대 인 경우가 많다. 그만큼 청춘들에게는 자신이 갈 길이 어느 곳인지 흔들리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 청춘들은 꿈은 많지만, 인생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이 스펙을 찾아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면서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도 그것을 쫓아 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방황하고, 흔들리고, 때론 포기하고, 좌절하기도 한다. 청춘들이 10대였을 때, 누군가가 그들에게 인생의 갈 길을 내다 볼 수 있는 조언을 해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그런 의미에서 세상에 아직 발을 내딛지 않은 10대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 10대들은 고달프다. 학교로, 학원으로, 부모님들이 정해주는 일과표에 의해서 힘겹게 생활하고 있다. 공부~~ 공부~~
1년 365일을 공부의 압박 속에서 살아가니, 언제 10대들이 자신의 갈 길을 생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부모들은 말한다. ' 좋은 대학만 들어가면 너의 인생이 달라진다.'고. '그러니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너의 목표'라고. 그러나 과연 그럴까 ? 물론, 아니라는 것은 부모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10대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말한다. 원대한 목표를 가지라고 말한다.
원대한 목표를 세웠기에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준다. 그중에는 오바마, 콘돌리자 라이스, 카네기, 김연아, 박지성, 고승덕 등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그동안 비교적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 왔기에 저자가 소개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새롭지는 않은 내용들이다. 더군다나, 저자 역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책을 통해서 읽었다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다른 책에서 많이 인용을 했구나! '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 '좀더 자신의 경험담이나 생각을 펼칠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또한 이 책의 내용의 특징이라고 하면, 자기계발서들에서 '그래 네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해 봐 !'라고 한다면 이 책은 '배움에도 때가 있다.' 그러니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하라는 이야기를 주로 들려준다.
그래서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이 소개된다. 나는 이 책 역시 읽은 책이기에 박철범이 그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학교 열등생에서 우등생으로 변화할 수 있었던 자기만의 공부법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10대의 일반 학생들이 따라잡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학습법이기에 나로서는 그리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었다. 다만, 박철범의 학습법을 따라잡기 보다는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아 보는데, <박철범의 하루 공부법>이 도움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 자신의 일에서 성공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확고한 꿈과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끈기, 실패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지요. 이 세 가지만 있다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 (p. 114)
" 어떤 꿈이든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꿈은 시련과 역경, 좌절과 절망의 껍질 속에 감추어져 있으니, 꿈을 얻기 위해선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좌절과 절망 속에서도 도전을 멈춰서는 안된다. " (p. 125)
목표는 원대하게, 그 목표를 이루는 과정은 끈기있게, 그리고 실패를 한다해도 그 실패 속에서 인생을 배울 수 있고, 다시 그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10대들이 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이 책은 전한다. 즉, 꿈을 이루어 주는 멘토링 36가지인 것이다. 가급적이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 책을 읽어 보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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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참 여러 모로 살기 힘든 세상인 것 같다.초등학생들은 왕따문제에 중고등학생은 대학입시문제에 대학생들은 취업 문제로 시달리고 있는가 하면 직장인들은 앞으로 얼마나 더 나닐수 있을지 또 고민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책 한권 제대로 읽기 힘들게 되었으면 책을 읽더라도 앞으로의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도는 재테크 서적이나 자기 계발 서적을 읽는 것 같다. 청소년들 역시 이런 자기 계발 열풍에서 벗어날수 없으니 이 책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것 바로 청소년을 위한 자기 계발서이다. 어떻게 보면 좋은 소설 한권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은 살 찌워야 될 나이에 자기 계발서라니 좀 거시기 하긴 하지만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왜 꿈이 있어야 하는지, 그리고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세운 친구에겐 그 꿈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여러 인물들의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면 이 책에서 12살의 가난한 집안의 신문배달하는 어린 소년이 신문 가자가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미친듯이 34년간 일하다가 마침내 신문사의 사주가 되는 랠프 니콜슨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는 어린 시절 신부 배달부를 하던 떄문에 반드시 신문사의 사주가 되겠다는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끝에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었던 것이다. 랠프 니콜슨은 “당신이 뜨겁게 열망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기꺼이 대가를 지불할 의지가 있다면 당신은 소망하는 것을 얻을 당연한 이유를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라고 자신의 성공 비결에 대해서 말했는데 우리 청소년들이 귀담아 들어야 될 말이란 생각이 든다. 그리고 현재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역시 어린 시절 자신의 꿈이 대통령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가 주변 친구들에게 흑인이 무슨 대통령이 되냐는 비웃음을 샀다고 한다.오바마 대통령이 어렸을 당시에는 치금과 달리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 훨씬 더 심했던 시기로 킹 목사나 말콤 X등이 흑인의 인권을 위해 투쟁을 하던 시기다 보니 흑인이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꾸는 것은 정말 가당치도 않던 시대였던 것이다.하지만 오바마는 자신의 꿈을 위해 한계단 한계단 전진하고 드디어 지신의 소망대로 미국 대통려이 된다. 이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꿈과 희망을 가지는 것이다.꿈과 희망이 있어야 앞으로 잣신이 무엇을 할 것인지 그 방향을 제시할수 있는데 꿈이 없는 사람은 자신의 앞날을 어떻게 개척할지 가늠을 잡을수 없을 것이다.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어떤 방향으로든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을 세우고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으로 청소년들이 필히 읽어야 될 책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점은 청소년 시기에 꿈과 희망을 참으로 중요하지만 이 책에서 열거한 성공한 인물들은 단순히 꿈만 꾸었기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성공시키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따라 치열하게 노력을 했으며,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도 겪었지만 그 실패에 굴하지 않고 실패를 거울 삼아 다시 도전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끔에 대해 생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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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우리네 인간들은 지나간 과거를 그리워하며 아쉬워 하기 마련이다. 특히나 그 시기가 10대, 20대였었던 시기를 말이다. 흔히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하는 10대 시절은 한 사람의 인생을 설계하고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도 그야말로 튼튼한 밑거름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겠다. 그만큼 인생에 있어서도 소중하고 중요한 시기라는 것이다. 그런데 10대 시절에는 몇 개의 정해진 학습 루트에 반강요적으로 따라가기 마련인 게 우리들의 현실이기도 하다. 이 점은 여전히 안타까운 부분이라 하겠다.
청소년 때에는 모든 것이 혼란스럽기 마련이다. 쉽게 말해서 인생에 있어서 갈팡질팡의 연속인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면 자신이 나아길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한채 이곳 저곳 헤매이다가 인생의 나아갈 길을 놓치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저자는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서 이런 청소년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실수와 실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해야 하며, 끈기 있게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에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에서처럼 생생한 꿈을 그려 나가라고 언급해 주고 있다. 성공한 이들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더욱더 수긍이 가는 측면도 있겠다. 독자들은 이런 저자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자신감과 함께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잡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책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10대인 청소년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주는 것들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게 책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 인생의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기에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도 좋은 가이드이자 멘토링 역할을 충분히 해 낼 수 있는 것이 책이 아닐까 한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서 10대 청소년들이 더욱더 밝은 꿈과 희망을 품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끈기와 용기를 갖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도전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