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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을 되살리는 건강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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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경우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은 판매를 위해서 너무 자극적인 음식이 많아 몸에 부담이 되는 경우도 많고 마트에서 파는 여러가지 식품들은 소비자들은 잘 모르는 첨가물이 많아서 사기가 꺼려지고 사회 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많이 축나느 경우가 많은데,원기 회복을 위해서 보약을 먹자니 중국산 중금속이 들어있는 한약재를 먹을 것 같아 그것도 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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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경우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은 판매를 위해서 너무 자극적인 음식이 많아 몸에 부담이 되는 경우도 많고 마트에서 파는 여러가지 식품들은 소비자들은 잘 모르는 첨가물이 많아서 사기가 꺼려지고 사회 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많이 축나느 경우가 많은데,원기 회복을 위해서 보약을 먹자니 중국산 중금속이 들어있는 한약재를 먹을 것 같아 그것도 여의치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선지 신토불이,우리 몸에는 우리 산하에서 난 음식을 먹어야 좋다는 말을 들어서 국내산 먹거리를 찾으려고 해도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사야될지 오히려 머리가 더 아픈데 그런 고민을 일거에 날려주는 책이 있으니 바로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 365이다.

이 책은 실제 암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남편을 오로지음식으로 고친 드라마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 송학운 김옥경 부부의 자연식 가이드로 남편은 고등학교 교사였는데 직장암에 걸려 6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수술과 화학적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는 없자 공기좋은 산 속으로 들어가 부인이 해주는 자연식을 먹고 병이 난 부부의 이야기는 MBC 스페셜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소개되며 전국적인 유명세를 탔고 지금도 많은 병자들이 부부를 찾아 온다고 한다.

 

먹는 것은 미국의 콜롬비아 대학에서 20년간 연구한 차이나 스터디라는 프로젝트의 결론은먹는 것이 예방약이고 치료약이라는 것일 정도로 중요한데 이 책은 그 중요한 먹거리를 아침 점심 저녁을 4계절로 나누어 제철 음식으로 만드는 레시피를 적어놓고 있는데 비싸거나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아니라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구할수 있는 우리의 제철 재료라는 것이 특징이다.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 365은 바쁜 사회 생활로 인해 인스턴트식품을 비롯한 각종 자극적인 음식으로 인해 체질이 점점 약화되고 있는 현대인에게 경종을 울리며 제철에 나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음으로써 각종 질병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주고 있다.

 

옛말에 의식동원(醫食同源)이란 말이 있는데 그 뜻은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의미로 음식과 약은 치료라는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은 곧 음식이 된다는 의미로

이 책대로 매일매일 자연식으로만 꾸며진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적절하게 운동을 병행한다면 직장 생활과 학교 생활의 여러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들과 학생들의 안좋았던 건강도 차츰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c******4 2011.02.18. 신고 공감 3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