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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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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지 꽤 된 책인데, 읽는게 늦어서 서평이 좀 늦었다.ㅠ 나는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클로즈업 매직이라는 말이 생소해 그만 이 책이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보니 '유우키도모' 라는 저자는 마술사. 그리고 일반인에게 조금이라도 쉽게 마술을 설명하는 책을 많이 지은 사람이었다.   알고보니 클로즈업 매직 . 23가지의 간단한 마술의 비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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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지 꽤 된 책인데, 읽는게 늦어서 서평이 좀 늦었다.ㅠ

나는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클로즈업 매직이라는 말이 생소해

그만 이 책이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책인 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보니 '유우키도모' 라는 저자는 마술사.

그리고 일반인에게 조금이라도 쉽게 마술을 설명하는 책을 많이 지은 사람이었다.

 

알고보니 클로즈업 매직 . 23가지의 간단한 마술의 비법을 소개한 책이다.

마술사처럼 멋진 설치마술등도 있겠지만, 일반인이 돌발상황이나 긴장되는 상황등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때등등 여러가지 상황에 알맞는 클로즈업 마술이 소개되어 있어 더욱 좋다.

마술이 많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사전에 몇번 연습을 해 보면 누구나 간단히 보여줄수 있는 마술.

틀리더라도 마술사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부드러운 분위기가 되는 마술들. 

 


 

일단 좋은건, 책이 자그마하고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라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가 너무 좋다.라는거.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

 


 

23개의 클로즈업 매직중 하나를 예로 들면,

상황은 '인터넷 동호회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가졌을 때'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라 긴장도 하고 서먹하기도 할 때 선보이기 좋은 마술.

처음에 명함을 내밀때 할수 있는 마술을 소개해 놓았다.

의외로 쉽게 할수 있고 분위기에 따라 굉장히 신기하게 보이기도 한다.

 


 

자세히 이야기할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이 책은 사회생활하는데 얼마정도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한다.

마술사가 아닌 일반인이 따라하는것이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마술.

한번 해보면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게 되고, 그것만으로도 반쯤 성공한거 아닐까.

너무 흥미롭고 새로운 책이었다.

 

i****3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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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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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성패가 좌우한다고 볼수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친구역할로 마술을 소개한다. 이책에는 23가지 마술트릭과 19가지 상황이 연출되어 있다. 정말 이렇때 하면 좋겠다는 마술이 참많다. 읽으면서 바로 바로 따라해볼수 있게 트릭이 그림과 함께 설명도 되어 있고 그리 어렵지 않아 연습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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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성패가 좌우한다고 볼수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친구역할로 마술을 소개한다.
이책에는 23가지 마술트릭과 19가지 상황이 연출되어 있다.
정말 이렇때 하면 좋겠다는 마술이 참많다. 읽으면서 바로 바로 따라해볼수 있게 트릭이 그림과 함께 설명도 되어 있고 그리 어렵지 않아 연습만 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쓸수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다.
[읽고 있는 것은 상대의 마음은?]이라는 집에서 가족들 앞에서 해봐았는데
ㅋㅋ 재미있었다. 사실 신기해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사실 그런 트릭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인듯하다.^^
그리고 이책은 크기가 파우치가방처럼 작아 휴대하기가 편해서 마음에 들었다.
들고다니면서 트릭을 익히기에도 좋았고 표지디자인도 이뻤다.
그리고 중간 중간 마술사의 진솔한 이야기가 있어 마술 트릭만 단순이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진술한 이야기도 옆볼수 있어 더 좋았다.
매스컴에서 볼 수 있는 환타지하고 스펙타클한 마술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끈끈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연결되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면 좋으듯 하다.
s******4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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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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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본격적으로 마술을 배우려는 생각보다도, 그러니까 마술을 목적으로 한다기 보단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생각을 갖고 봐야할 것 같다.   부제에도 써있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는' 이란 말 처럼 인간관계에서 친화력을 높이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가벼운 마술들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마술이라고 보기엔 단순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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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본격적으로 마술을 배우려는 생각보다도, 그러니까 마술을 목적으로 한다기 보단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생각을 갖고 봐야할 것 같다.

 

부제에도 써있지만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는' 이란 말 처럼 인간관계에서 친화력을 높이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가벼운 마술들이 나와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마술이라고 보기엔 단순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나 머리쓰기가 필요한 것도 있다. 혹은 눈속임. 원래 마술이 눈속임이라고는 하지만 손가락 늘리기나 줄어들게 보이기는 특히 그렇다.

 

어쨌든 이런 마술 하나쯤은 익혀두면 (연습이 필요하다.)정말 사람들과 서먹할 때 분위기 전환도 되고, 딱히 특출한 장기가 없는 사람에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냥 말붙이려니 어색하고 할말도 많지 않고, 나처럼 춤이나 노래같은 것이 뛰어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연습해서 꼭 써먹고 싶은 기술(?)들이다.

y*******1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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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매직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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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는 사람에게는 뭔가가 있다."   궁금했어요 언제나 가운데에서 주목받으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재밌게 이야기를 끌어가며 관심을 받는 사람들이...   클로즈업 매직에서 가르쳐주는 마술로 관심도 끌수 있을꺼고   분위기도 좀더 부드럽고 즐겁게 만들어줄수 있을꺼고   낯설선 사람들도 매직으로 좀더 친하게 지낼수도 있겠고요   참 좋아요. 작은 마술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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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는 사람에게는 뭔가가 있다."

 

궁금했어요 언제나 가운데에서 주목받으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재밌게 이야기를 끌어가며 관심을 받는 사람들이...

 

클로즈업 매직에서 가르쳐주는 마술로 관심도 끌수 있을꺼고

 

분위기도 좀더 부드럽고 즐겁게 만들어줄수 있을꺼고

 

낯설선 사람들도 매직으로 좀더 친하게 지낼수도 있겠고요

 

참 좋아요. 작은 마술하나로 주위의 사람들이 하나가 될수도

 

있을꺼고요.

 

꼭 크게 멋지게 마술을 할수는 없지만

 

클로즈업매직에서 가르쳐주는 작은 마술 하나하나 잘 익혀서

 

꼭 써볼기회가 생기면 좋겠어요.

 

ㅎㅎㅎ 실패하거나 미리알고 있다는 분이 생길수도 있겠지만

 

하나정도는 정말 잘 해서 보여주고 싶네요.ㅡ

 

 

k****n 201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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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매직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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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은 남녀노소 모두의 흥미를 끌기는 쉽지만 관객의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이런 경우는 기대라는 장애물을 걷어내고 겸손한 자세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비결이다.  때때로 속임수라는 것을 알아채고 좀처럼 동요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알아챈 사람에게 다른 이들을 위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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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은 남녀노소 모두의 흥미를 끌기는 쉽지만 관객의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이런 경우는 기대라는 장애물을 걷어내고 겸손한 자세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비결이다.

  때때로 속임수라는 것을 알아채고 좀처럼 동요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알아챈 사람에게 다른 이들을 위해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해본다. 그렇게 해서 모두 "아하, 그렇구나!" 하고 이해한다면 이 또한 괜찮은 방법이다. 

  처음 마술을 할 때는 실패하지 않는 데만 온 신경을 곤두세우게 된다. 또 일단 마술에 성공하면 다시 한번 보고 싶어 하는 관객의 요구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의 문제가 반드시 뒤따르게 마련이다. 이럴 때는 한 번 연기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는 사실을 겸손하게 말해두는 것이 기본이다. 하지만 상대방과 상황에 따라 가능한 다른 대처 방법을 생각해둘 필요도 있다.

  최근 유행하는 '클로즈업 매직' 의 묘미는 관객의 바로 앞,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즐긴다는 것 이외에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물건을 사용해 신기한 세계를 만들어낸다는 즉흥성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클로즈업 매직을 할 때는 연기가 편하게 보여야 한다.  마술을 편하게 펼치지 못해 관객마저 불편하게 느껴버린다면 본래 '클로즈업 매직의 매력' 이 반감되고 만다. 또 자신에게 아직 어려운 트릭은 연기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아무리 단순한 트릭이라도 여유 있게 잘 해낼 때까지 몇 번이고 연습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끝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움이 있다면, 동영상 CD가 같이 있어 책의 설명을 읽고 동영상을 보며 연습한다면 훨씬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밨다. 책의 설명을 읽으면서도 그리고 준비물을 준비해 따라해 보면서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어 마술의 과정을 직접 보면서 책을 본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t**********3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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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를 매끄럽게 하는 마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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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후배 중에 군 제대 후 부쩍 인기가 높아진 이가 이가 있다.  그 원인은 '마술'이었다. 군대 동기에게서 '카드 마술'을 배워와서 모임에서 보여주곤 했는데, 옆에서 봐도 정말 신기하기 짝이 없었다. 힘든 군 생활 속에서도 무언가를 끊임없이 배우기를 멈추지 않은 그 열정과 놀라운 마술 실력이 너무나 부러웠다.    이제 그런 후배를 부러워하지 않아도 될지 모르겠다.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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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후배 중에 군 제대 후 부쩍 인기가 높아진 이가 이가 있다.  그 원인은 '마술'이었다. 군대 동기에게서 '카드 마술'을 배워와서 모임에서 보여주곤 했는데, 옆에서 봐도 정말 신기하기 짝이 없었다. 힘든 군 생활 속에서도 무언가를 끊임없이 배우기를 멈추지 않은 그 열정과 놀라운 마술 실력이 너무나 부러웠다.

 

 이제 그런 후배를 부러워하지 않아도 될지 모르겠다. 나에게도 놀라운 마법을 가르쳐 줄 이 책이 생겼으니까 말이다. 그렇다. 이 책은 마법에 관한 책이다. 하지만 여타의 마술책과는 확연히 다른 목표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마법은 '수단'일 뿐이다. 그렇다면 목표는 무엇일까? 바로 '커뮤니케이션'이 바로 그 목표다. 다양한 상황에서 부드럽고 원활한 대화와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목표이다.

 

 제목처럼 이 책은 23가지 상황과 그에 따른 23가지 마술을 가르쳐준다. 단순한 손동작에서부터 사전에 준비물이 필요한 치밀한 마법까지가 어색한 첫만남부터 어려운 직장상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만들어주는 다리가 되어준다.

 

  한 가지 아쉬움은 23가지 상황이 일본책인 관계로 우리 실정과 약간 어긋나는 점이다. 이 점은 독자가 요령껏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쉬운 마술부터 철저하게 연습하고 선보인다면 마법처럼 술술 풀리는 인간관계를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다.

i****4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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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클로즈업 매직 23
"[서평] 클로즈업 매직 23" 내용보기
이 책의 목적은 마술 마니아들의 지식을 늘리기 위해서나 혹은 주변 분위기는 무시한 채 그저 자신이 할 줄 아는 마술을 보여주기에 급급한 자질없는 마술사를 양산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으로 저자 유우키는 이 책을 발간했다.   마술의 트릭을 잘 활용해 그로 하여금 다양한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고 인간관계도 더욱 부드럽게 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자는 그 목적에 달성은
"[서평] 클로즈업 매직 23" 내용보기

이 책의 목적은 마술 마니아들의 지식을 늘리기 위해서나 혹은 주변 분위기는 무시한 채 그저 자신이 할 줄 아는 마술을 보여주기에 급급한 자질없는 마술사를 양산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으로 저자 유우키는 이 책을 발간했다.

 

마술의 트릭을 잘 활용해 그로 하여금 다양한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고 인간관계도 더욱 부드럽게 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자는 그 목적에 달성은 한 것이다.

그리고 또한 독자들도 함께 원활한 인간관계를 달성하는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은 19가지 유형의 상황을 가정하고 효과적인 트릭 23가지를 엄선해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고 있다.

 

요즘 같은 자기만 아는 시대 그리고 재미를 잃어버린 사회에서 무대가 필요한 거창한 마술이 더 필요하다기 보다는 클로즈업 마술이라는 소소한 재미를 가지고도 함께 웃을 수 있는 계기에서 이 책은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따라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주고 싶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고 분위기도 좋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만 우려되는 것이 있다면 상대방의 기분은 고려하지 않고 서툰 마술에만 집중한 때문에 마술에도 실패하고 분위기도 어색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인간적으로 다가가는 면모를 보여야 할 것이다.

 

간만에 사소하지만 재미난 마술책이 나와서 나도 주위 사람들에게 살포시 실천해 볼까 한다.

분명 분위기가 좋아지는 직장이 될 것이다.

 

그림이 보충되어서 잘 설명되어 있으므로 따라하기에는 어려움이 없어 보이는 고마운 책이었다.

 

e*******9 2010.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