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을 좋아해서 다양한 만화들을 많이 봤지만, 웃기다는 후기가 정말 많구나 느낀 건 단연코 은혼이다. 완결까지 단순히 웃기기만 하는 만화책은 아니고 여러 감동도 있지만, 확실히 정말 웃기다. 은혼 자체가 장르다 싶은 독특한 코드의 웃김이다. |
| 케츠노 아나운서를 진심으로 덕질하는 귀여운 긴토키를 볼 수 있는 에피소드인 음양사 편의 시작입니다. 어딘가 좀 이상한 케츠노의 식신 게도마루도 함께 합니다. 음양사 편은 케츠노 아나운서의 정체가 밝혀지는 장편 에피소드이면서도 무지 웃긴 에피소드들 중 하나인듯 합니다. |
| 사무라이 정신을 지닌 사카타 긴토키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이야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명입니다 총 단행본 권수가 77권이나 되어서 좀 부담이 되지만ㅋㅋ 너무 재밌어서 꼭 전부 다 모으고 싶어져요 그만큼 재밌어요~! |
|
은혼 32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 나온건 신사입니다. 역시 너무 웃겨요 신사에서 일어나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이 되었는데 계속 보니 재미가 있고 합니다. 이번편에서는 긴토키의 모습이 많이 보이지 않아 시원섭섭 했는데요 그래도 신파치가 나와서 신파해주니 너무 웃기고 슬프고 다 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가구라도 그만큼 웃겨서 정말 화장실칸에서 웃음 터지고 말았지만요 |
|
카부키쵸 들고양이 블루스 이번작품도 너무 재밌네요..킨토키가 고양이로변해서 이어지는 해프닝이 폭소를 자아냅니다...
역시나..병맛개그코드의 일인자 크.....으......은혼입니다..
|